★교회에서 십일조라는 명목으로 걷는 돈.

코코아20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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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는 성전세라 하여 구약에서부터 시작된 풍습이죠. 

어이없는 것이 십일조는 지켜야 한다고 입에 거품을 물면서 다른 유대의

율법들, 축성받지 않은 음식도 꿀떡꿀떡 잘 집어먹고, 피가 들어간 음식은

먹으면 안되는데 순대부터 내장탕까지 잘만 쳐드시고,

비늘없는 음식도 먹으면 안되건만 오징어, 고등어 다 잘 먹죠.

 

그런데 유독 십일조만 죽어라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정말 신이 십일조를 원하는 걸까요. 아니면 인간이 돈을 원하는 걸까요.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오늘 날의 타락한 교회엔 목회자대신 돈을 갈퀴로

긁어 모으려는 사기꾼들과 눈먼 자들만이 들끓을 뿐입니다. !!

 

(아래는 한 신도의 질문과 실제 교회의 답변. 그리고

여러가지로 쓰여져있는 십일조 봉투의 제목들을 눈여겨 보시죠..)

 

 

뭔.. 봉투 이름(변명)이 이렇게 많은가요?  세상에.. ;;

돈 갖다바치는 사람들이 더 신기할 따름입니다.

목사가 3억짜리 벤틀리 끌고다니는게 다 이유가

있었던 겁니다.  

 

저는 신을 믿지않지만 만약 신이라는 존재가 계신다면 지금우리나라 돈에눈먼 교회목사들은

거의 99.9% 신의 분노를 피할길이 없을겁니다. 물론 지금 목사들 하는 꼴보면 그들또한

신은 없다는걸 깨닳은 듯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