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남학생입니다. 그냥 말은하고싶은대 주변사람들한테 원래이런 얘기하는 성격이아니라 톡에 적어봐요 길지만꼭읽어주세요 부탁드려요ㅠ 여자에이름은 편의상 영희로할게요 저와영희는 고등학교1학년떄 친구의 소개로 만낫어요ㅎ 서로문자도 주고받고 영상전화도하고 친해젔을때쯤 영화도보고 그렇게 사귀게댔어요 저에겐 과분할정도로 이쁜아이였어요 솔직히 성격등 다른건 신경도안썻습니다, 저와영희는 지하철로 30분 거리에 살앗습니다, 전 인문계학교 다니고 영희는여상을다녔습니다, 서로 학교가끝나는 시간이 달랐어요 전오후10시 영희는 오후5시 서로집이멀서어 주말에만났는대 영희가부르면 보충,야자빼고항상 달려갔습니다 그렇게 두달정도 만나다보니 성적이떨어지더라고요 잘하진 못했지만 부모님에게 혼나는 정도는아니였습니다, 화가나신부모님은 용돈은끊으셧어요,,, 그동안데이트비용은 제가다 냈어요 허세라고할지도모르는대 여자친구가 계산 할떄 옆에 서있는게뻘줌해서 여자친구가 사준다고해도 화장실 다녀온다고하고 계산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 용돈이끊기니까 막막하더라고요 그래서 택배알바를 시작햇습니다 영희모르게 오후7시부터새벽6시까지 힘들었지만 영희랑데이트할생각하면서 힘든거다잊었습니다 6시에끝나고 집가서 교복으로 갈아입고 등교햇습니다, 그렇게 몇일하니까 힘들어서 오전시간은 거의 실신하듯이 잠들엇어요 그렇게되니까 제가답장도못하고 제가영희한테 소홀해지더라고요 그래도 만나서잘하면 되니까 이렇게생각하며지냈슴니다. 그렇게 3주정도가 지낫습니다 사귄지60일정도댔으떄 밤에통화를 하고있는대 분위기가 이상해지더니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왜그러냐고,,멀잘못햇는지도 모르고 미안하다고만했습니다 잘못했다고 다고치겠다고 영희가말하더라고요 처음엔 뭐든지 다해주던애가 어느세부터 연락도 늦어지고 자기한테 신경도안써주고 변한거같다고요 말하고싶엇습니다 나돈없어서 알바해서그렇다고 근대 병신같은 자존심때문에 알았따고하고 끊엇습니다, 그리고한시간동안 수만가지생각을했는대 자존심보단 영희라는 결론이나오더라고요 다시전화해서 이건이래서그랫고 저건저래서 그랫다 상황설명하니까 영희가자기는 그런상황인지몰랏다고 미안하다고 왜말안했냐고 저희는 오해풀고 다시잘만났습니다. 그렇게시간이지나고 사귀면 서로좋아하니까 뽀뽀도하고 키0..그런것도하자나요 근대 영희가 이런걸너무시러하더라고요 그래서 얘가날싫어하나 생각하다가 영희랑 제일친한 친구와상담했습니다 원래그런거 시러하냐고 그친구가하는말이 저만나기전에 5명 만났는데 그중에3명이 바람펴서헤어젔엇대요 수소문 해서 그남자애들 알아봤습니다, 다소문이안좋더라고요 재미삼아한번어떻게해볼려고 만난새끼들이엿습니다. 근대 그친구가 영희한테 저랑이런얘기했엇다고 말했나봐요 영희가 자기는 상처를너무많이 받아서 솔직히 저도 완전히 믿을수가없다고 그래서말했습니다, 니가믿을수있는 남자가되겠다고 믿어달라고 전영희가원하는건 뭐든지했고 영희가좋아하는일은 뭐든지 다하고싶었습니다,처음엔 영희에 겉모습에 반했지만 이젠 영희가없으면 살수없을정도로 영희가어디있는지 무엇을하는지 하나하나다궁금하고 제가하는 모든것에 중심에 영희가 있엇습니다, 근대처음에도말했듯이 영희진짜이뻣습니다. 200일 정도 댔을쯤에 지하공원에서 제가 음료수사러간사이에 남자들이랑얘기를 하고있길래 뛰어가봤더니 남자들이번호를 물어보고있더라고요 제여자친구라고하고보냈습니다, 그렇게 처음에는 내여자친구가이쁘니까그렇겟지 나쁘지않더라고요(절대번호주지않은아이임니다) 근대 그걸제눈으로몇번 보게되니까 영희는믿지만 ,,,,,,슬슬걱정이되더라고요 저보다 잘생기고 키큰사람이 들이대는대 영희가흔들리지않은까 이런생각이 저를 이상하게만들더라고요 그떄부터 영희에게 집착하고짜증냈던거같습니다.지금다시생각해보면 완전또라이였던거같아요 전그게 사랑이라고 절 합리화시켯 습니다,, 영희많이 힘들었을거에요 저떄문에 친구도못만나고 놀러가지도못하고.... 그러게 시간이흐르고 사소한일로 크게싸웠습니다. 제오해로 시작된싸움이엿는대 제잘못은 생각안하고 제가오히려짜증내고 화내고 소리질럿습니다,,,,제가 너왜 난 너한테 모든걸 마춰줬는대 넌왜그렇게못하냐고고 지금생각하면 전쓰레기엿습니다 분명영희는 약간씩이엿지만 저에게 마춰주고바뀌고있엇습니다.근대 인정하기싫엇습니다, 인정하면 제가지는거라고생각했어요,,,너무철없는생각이엿습니다, 싸우고난후 저희는 거의1달동안 싸우기만했습니다,그러나어느날 얘길하다 충격 적인 얘기를들엇어요 나솔직히 예전처럼 너 좋아할수없을거같다고 만나면싸우기만하고 넌짜증만내고 정떨어진다고,,,, 정신이 번쩍들엇습니다, 정말미안했습니다 ,,,그동안제가 잘못했던행동들 말들 하나하나생각이 났습니다 ,,,정말미안하고 후회 스러웠습니다. 1주일동안 설득하고 사과해서 결국 다시만나게 되었습니다, 영희가말하더라고요 너다시받아줘도 예전같지않을거라고 그래서전 내가더잘해서 예전처럼 우리사이만들겠다고햇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점점 예전처럼 돌아가고있을떄 제생일날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근대영희가 평소에먼저하지않던 스킨쉽도하고 애교도부리고 너무행복했습니다, 다시예전으로돌아왔다고 생각햇습니다, 그렇게시간이지나서 그동안 변변한 선물하나 못해줘서 곧있을1주년때 커플링을 선물해주려고 주얼리샾에 갔습니다, 둘러보다 정말 영희랑 너무잘어울릴거같은 반지를 발견하고 가격을물어봤는데,,,, 제가생각했던가격이랑 차이가 많이나더라고요 근대 이미 그반지가 눈에들와서 다른건보이지도않고 그래서 그반지로 맞추고 선불로 반 냈습니다 딱제가 가져간액수더라고요 주인분께서 열흘뒤에 찾으러올떄 나머지돈 가지고오면된다고 통장은 이미앵꼬고 부모님한테 손벌릴 수도없어서 또 택배알바를시작했습니다, 근대열흘 안에 모으기엔 택도없더라고요 그래서고민하다 예전에 동네 복싱장에서 스파링 알바(대회나가기전 복싱선수들연습상대해주는것) 구한다는 전단지를 본적이있어서 찾아갔습니다, 하루에10만원 학생인저에게는 큰돈이였습니다. 첫날 스파링하던중에 얼굴을맞고 넘어졋는대 손을 잘못집어 다치게되엇습니다, 알바끝나고 너무아파서 정형외과에갔는대 인대에 무리가갔으니 심한운동하지말고 조심하는의사선생님의 말씀을들었습다, 하루만더하면 반지를살수있었기에 다음날또갔습니다,,,,스파링도중 손신경쓰느라 얼굴맞고 쓰러졋습니다,,,근대또손을잘못집어서 엄청난 고통과함께 손이움지이지않았습니다 전 바로부모님과 대학병원에 갔고 인대가끈어저 수술을 해야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주말로수술남자가잡혔고 여자친구에게는 그냥 넘어저서 다첫다고말했습니다,,그런대 별로신경도 안쓰더군요 그리고 갑자기 자기주말에 친구들과 놀러간다고 말했습니다, 그말을듣고 너무 서운한마음에 화를냈습니다,,그러자 영희가 헤어지자고하더군요 더이상못만나겠다고 제손에 들려저있는 반지가 너무원망스러웠습니다,,,,수술날 영희,,,,전화했는대 핸드폰이꺼저있떠라고요,,,,,,,, 몇일뒤영희랑 제일친한친구에게 전화를걸었습니다 나헤어젓다고 영희잘부탁한다고, 그친구가 다시잘해보라고 자기가 도와준다고 하더군요 고마웠습니다 진심으로,,그날저녁 침대에 누워있는대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오더군요 받았습니다, 남자엿습니다,,, 욕을하더니 니가 영희남자친구냐 이러더군요 누구냐고했더니 지가영희남자친구라고하더군요 이야기해보니 저보다2살많은 형이더라고요 언제부터만났냐니까 한달정도댔다고,,,,,,,,한달이면 제생일날도 그남자랑 사귀고있엇다는건대,,,,여기서더중요한건 어떻게알게댔냐고 물어봤더니 영희랑가장 친한그친구가 소개해줬다는군요,,,이세상에있는욕이란 욕은 다나왔습니다,,,전화를끈고 영희한테 전화했습니다 (통화내용) 나:나한테머잘못한거없냐 영희:없는대 나:그새끼는먼대 영희:....미안해 나:그동안나한테잘했던개 그새끼만나서 죄책감떄문이엿냐 영희:미안해..... 나:....난 이일몰랏던거야 그러니까 너도잊어그리고 예전처럼내옆에있어 영희: 미안해,,,근대 그렇게못해 나:내가상관없다고했자나 내옆에만있으라고,,,제발 영희: .....넌왜이렇게이기적이야 내가 너좋아하지도않는대 니옆에있어야겠어? 왜넌 너만생각해 전화를끈엇습니다, 왜넌 너만생각해,,,,,,,,,왜넌 너만생각해,,,,,,,,,계속 맴돌더라고요,,,,한숨도못자고 다음날 아침 찾아갔습니다, 또한번 잡았습니다,,쪽팔리게 우는모습도보엿습니다,,,, 안되는건 안되더라고요,,,, 마지막으로 한번만 안아보자고 말하고 안고왔습니다,,,반지는 아직도 제방에 있습니다,버리려고해봤지만 반지는못버리겠더라고요,,, 여기까지 고3학생의첫사랑 얘기엿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오늘친구만나러 가는길에 그아이와 마주첬는대 옛날생각이나더라구요,,,그래서 형편없는 글쏨씨지만 써봤어요 그아이도 이글을봐줬으면 좋겠내요 많은관심과추천부탁드려요
고3의 슬픈 첫사랑 이야기~~
고3 남학생입니다.
그냥 말은하고싶은대 주변사람들한테 원래이런 얘기하는 성격이아니라
톡에 적어봐요 길지만꼭읽어주세요 부탁드려요ㅠ
여자에이름은 편의상 영희로할게요
저와영희는 고등학교1학년떄 친구의 소개로 만낫어요ㅎ
서로문자도 주고받고 영상전화도하고 친해젔을때쯤 영화도보고 그렇게 사귀게댔어요
저에겐 과분할정도로 이쁜아이였어요 솔직히 성격등 다른건 신경도안썻습니다,
저와영희는 지하철로 30분 거리에 살앗습니다, 전 인문계학교 다니고 영희는여상을다녔습니다,
서로 학교가끝나는 시간이 달랐어요 전오후10시 영희는 오후5시
서로집이멀서어 주말에만났는대 영희가부르면 보충,야자빼고항상 달려갔습니다
그렇게 두달정도 만나다보니 성적이떨어지더라고요 잘하진 못했지만 부모님에게 혼나는 정도는아니였습니다,
화가나신부모님은 용돈은끊으셧어요,,, 그동안데이트비용은 제가다 냈어요 허세라고할지도모르는대
여자친구가 계산 할떄 옆에 서있는게뻘줌해서 여자친구가 사준다고해도 화장실 다녀온다고하고 계산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 용돈이끊기니까 막막하더라고요 그래서 택배알바를 시작햇습니다 영희모르게 오후7시부터새벽6시까지 힘들었지만 영희랑데이트할생각하면서 힘든거다잊었습니다
6시에끝나고 집가서 교복으로 갈아입고 등교햇습니다, 그렇게 몇일하니까 힘들어서 오전시간은 거의
실신하듯이 잠들엇어요 그렇게되니까 제가답장도못하고 제가영희한테 소홀해지더라고요 그래도 만나서잘하면 되니까 이렇게생각하며지냈슴니다. 그렇게 3주정도가 지낫습니다 사귄지60일정도댔으떄
밤에통화를 하고있는대 분위기가 이상해지더니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왜그러냐고,,멀잘못햇는지도 모르고 미안하다고만했습니다 잘못했다고 다고치겠다고
영희가말하더라고요 처음엔 뭐든지 다해주던애가 어느세부터 연락도 늦어지고 자기한테 신경도안써주고
변한거같다고요 말하고싶엇습니다 나돈없어서 알바해서그렇다고 근대 병신같은 자존심때문에
알았따고하고 끊엇습니다, 그리고한시간동안 수만가지생각을했는대 자존심보단 영희라는 결론이나오더라고요
다시전화해서 이건이래서그랫고 저건저래서 그랫다 상황설명하니까 영희가자기는 그런상황인지몰랏다고 미안하다고 왜말안했냐고 저희는 오해풀고 다시잘만났습니다.
그렇게시간이지나고 사귀면 서로좋아하니까 뽀뽀도하고 키0..그런것도하자나요 근대 영희가 이런걸너무시러하더라고요
그래서 얘가날싫어하나 생각하다가 영희랑 제일친한 친구와상담했습니다 원래그런거 시러하냐고
그친구가하는말이 저만나기전에 5명 만났는데 그중에3명이 바람펴서헤어젔엇대요
수소문 해서 그남자애들 알아봤습니다, 다소문이안좋더라고요 재미삼아한번어떻게해볼려고 만난새끼들이엿습니다.
근대 그친구가 영희한테 저랑이런얘기했엇다고 말했나봐요 영희가 자기는 상처를너무많이 받아서 솔직히
저도 완전히 믿을수가없다고 그래서말했습니다, 니가믿을수있는 남자가되겠다고 믿어달라고
전영희가원하는건 뭐든지했고 영희가좋아하는일은 뭐든지 다하고싶었습니다,처음엔 영희에 겉모습에 반했지만 이젠 영희가없으면 살수없을정도로 영희가어디있는지 무엇을하는지
하나하나다궁금하고 제가하는 모든것에 중심에 영희가 있엇습니다,
근대처음에도말했듯이 영희진짜이뻣습니다. 200일 정도 댔을쯤에 지하공원에서 제가 음료수사러간사이에
남자들이랑얘기를 하고있길래 뛰어가봤더니 남자들이번호를 물어보고있더라고요 제여자친구라고하고보냈습니다, 그렇게 처음에는 내여자친구가이쁘니까그렇겟지 나쁘지않더라고요(절대번호주지않은아이임니다)
근대 그걸제눈으로몇번 보게되니까 영희는믿지만 ,,,,,,슬슬걱정이되더라고요 저보다 잘생기고 키큰사람이
들이대는대 영희가흔들리지않은까 이런생각이 저를 이상하게만들더라고요
그떄부터 영희에게 집착하고짜증냈던거같습니다.지금다시생각해보면 완전또라이였던거같아요
전그게 사랑이라고 절 합리화시켯 습니다,, 영희많이 힘들었을거에요 저떄문에 친구도못만나고 놀러가지도못하고....
그러게 시간이흐르고 사소한일로 크게싸웠습니다. 제오해로 시작된싸움이엿는대 제잘못은 생각안하고
제가오히려짜증내고 화내고 소리질럿습니다,,,,제가 너왜 난 너한테 모든걸 마춰줬는대 넌왜그렇게못하냐고고 지금생각하면 전쓰레기엿습니다 분명영희는 약간씩이엿지만 저에게 마춰주고바뀌고있엇습니다.근대 인정하기싫엇습니다, 인정하면 제가지는거라고생각했어요,,,너무철없는생각이엿습니다,
싸우고난후 저희는 거의1달동안 싸우기만했습니다,그러나어느날 얘길하다 충격 적인 얘기를들엇어요 나솔직히 예전처럼 너 좋아할수없을거같다고 만나면싸우기만하고 넌짜증만내고 정떨어진다고,,,,
정신이 번쩍들엇습니다, 정말미안했습니다 ,,,그동안제가 잘못했던행동들 말들 하나하나생각이 났습니다 ,,,정말미안하고 후회 스러웠습니다.
1주일동안 설득하고 사과해서 결국 다시만나게 되었습니다, 영희가말하더라고요 너다시받아줘도 예전같지않을거라고 그래서전 내가더잘해서 예전처럼 우리사이만들겠다고햇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점점 예전처럼 돌아가고있을떄 제생일날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근대영희가 평소에먼저하지않던 스킨쉽도하고 애교도부리고 너무행복했습니다, 다시예전으로돌아왔다고 생각햇습니다,
그렇게시간이지나서 그동안 변변한 선물하나 못해줘서 곧있을1주년때 커플링을 선물해주려고
주얼리샾에 갔습니다, 둘러보다 정말 영희랑 너무잘어울릴거같은 반지를 발견하고 가격을물어봤는데,,,,
제가생각했던가격이랑 차이가 많이나더라고요 근대 이미 그반지가 눈에들와서 다른건보이지도않고
그래서 그반지로 맞추고 선불로 반 냈습니다 딱제가 가져간액수더라고요 주인분께서 열흘뒤에 찾으러올떄
나머지돈 가지고오면된다고
통장은 이미앵꼬고 부모님한테 손벌릴 수도없어서 또 택배알바를시작했습니다, 근대열흘 안에 모으기엔 택도없더라고요 그래서고민하다 예전에 동네 복싱장에서 스파링 알바(대회나가기전 복싱선수들연습상대해주는것) 구한다는 전단지를 본적이있어서 찾아갔습니다, 하루에10만원 학생인저에게는 큰돈이였습니다.
첫날 스파링하던중에 얼굴을맞고 넘어졋는대 손을 잘못집어 다치게되엇습니다, 알바끝나고 너무아파서 정형외과에갔는대 인대에 무리가갔으니 심한운동하지말고 조심하는의사선생님의 말씀을들었습다, 하루만더하면
반지를살수있었기에 다음날또갔습니다,,,,스파링도중 손신경쓰느라 얼굴맞고 쓰러졋습니다,,,근대또손을잘못집어서 엄청난 고통과함께 손이움지이지않았습니다 전 바로부모님과 대학병원에 갔고 인대가끈어저 수술을 해야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주말로수술남자가잡혔고 여자친구에게는 그냥 넘어저서 다첫다고말했습니다,,그런대 별로신경도 안쓰더군요 그리고 갑자기 자기주말에 친구들과 놀러간다고 말했습니다, 그말을듣고 너무 서운한마음에 화를냈습니다,,그러자 영희가 헤어지자고하더군요 더이상못만나겠다고 제손에 들려저있는 반지가 너무원망스러웠습니다,,,,수술날 영희,,,,전화했는대 핸드폰이꺼저있떠라고요,,,,,,,,
몇일뒤영희랑 제일친한친구에게 전화를걸었습니다 나헤어젓다고 영희잘부탁한다고, 그친구가 다시잘해보라고 자기가 도와준다고 하더군요 고마웠습니다 진심으로,,그날저녁 침대에 누워있는대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오더군요 받았습니다, 남자엿습니다,,, 욕을하더니 니가 영희남자친구냐 이러더군요 누구냐고했더니 지가영희남자친구라고하더군요 이야기해보니 저보다2살많은 형이더라고요
언제부터만났냐니까 한달정도댔다고,,,,,,,,한달이면 제생일날도 그남자랑 사귀고있엇다는건대,,,,여기서더중요한건 어떻게알게댔냐고 물어봤더니 영희랑가장 친한그친구가 소개해줬다는군요,,,이세상에있는욕이란 욕은 다나왔습니다,,,전화를끈고 영희한테 전화했습니다
(통화내용)
나:나한테머잘못한거없냐
영희:없는대
나:그새끼는먼대
영희:....미안해
나:그동안나한테잘했던개 그새끼만나서 죄책감떄문이엿냐
영희:미안해.....
나:....난 이일몰랏던거야 그러니까 너도잊어그리고 예전처럼내옆에있어
영희: 미안해,,,근대 그렇게못해
나:내가상관없다고했자나 내옆에만있으라고,,,제발
영희: .....넌왜이렇게이기적이야 내가 너좋아하지도않는대 니옆에있어야겠어?
왜넌 너만생각해
전화를끈엇습니다,
왜넌 너만생각해,,,,,,,,,왜넌 너만생각해,,,,,,,,,계속 맴돌더라고요,,,,한숨도못자고 다음날 아침
찾아갔습니다, 또한번 잡았습니다,,쪽팔리게 우는모습도보엿습니다,,,,
안되는건 안되더라고요,,,,
마지막으로 한번만 안아보자고 말하고 안고왔습니다,,,반지는 아직도 제방에 있습니다,버리려고해봤지만
반지는못버리겠더라고요,,,
여기까지 고3학생의첫사랑 얘기엿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오늘친구만나러 가는길에 그아이와 마주첬는대
옛날생각이나더라구요,,,그래서 형편없는 글쏨씨지만 써봤어요
그아이도 이글을봐줬으면 좋겠내요
많은관심과추천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