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돌.도) 에스윤 입니다.

에스윤.2011.05.02
조회1,851

 

 

어제 썼던 판에 대하여

퍼가지 말라고 했던 글을 제가 퍼갔다고

꽃게깡님께서 저에게 쓴소리를 한마디 하셨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알겠죠

 

저도 어서 빨리 해명해드리고 싶었지만 사회생활 하는 여자라서

그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결국 이시간까지 왔네요

 

검은 바탕에 상단에는 나비 날아다니는 블로그

죄송합니다.

모르는데요

 

검색을 하셨더니 제 글과 꽃게깡 님의 글만 나왔다고 하셨죠 ?

당연하죠

저는 비공개 홈페이지에서 퍼오는 글이니깐요

 

 

 

 

비공개 홈페이지이기때문에 주변배경이라던가 글쓴이의 아이디는 잘라오지 않았습니다만

이거 꽃게깡님 홈페이지 아니시죠 ?

 

2ch 괴담이 요즘들어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꽃게깡님의 글이 제가 보는 홈페이로 들어왔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떤 분께서 퍼가신 글을 제가 생각 없이 퍼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전에 확인해보지 않고 글을 퍼온 점에 대해서는 제가 무척이나 죄송합니다.

 

꽃게깡님께서 직접 번역했다고 하시니

이런곳에 제가 본인글을 그렇게 올려버리면 당연히 저같아도 기분이 언짢았을 겁니다.

본인 기분을 제가 아주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공개적으로 먼저 그렇게 따지고 보지는 않을텐데 말이죠, 저같다면요

 

다른 사람들도 함께 보는 공간입니다.

 

별로 대수롭지 않게 넘기면 그만이지만은 이건 공개적으로 안좋은 소리를 들은 거잖아요

본인 말씀대로 아직 제 말은 한마디도 듣지 못했는데

마치 정말 비양심적이고 비도덕적인 행동을 한 것처럼

사람들 다 보는 공간에서 그렇게 말씀해버리시면

저는 뭐가 되겠습니까.

 

어제 올린 글 두개 중에 어떤게 꽃게깡님 글인가요 ?

바로 내려드릴께요

 

제 글로 인해서 기분이 상하셨다면 제가 사과 드리겠습니다.

하나하나 출처를 밝히지 않았던 점도 사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글을 보면서 혹여나

내가 판을 떠날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아니요 , 계속 쓸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