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언제나 그랬듯 허접한 그림있음 안녕하세요? 곱개 홀로 외로이 슬슬히 집에서 술을 처먹고 글쓰로 왔어 하루에 몬 글을 세개나 쓰냐고 지조없다고 하겠지... 맞아...난 지조가 없지 훗 하지만 내여자한텐 노예가 될수 있어 하앍 오늘은 술마셨으니까 봐줘 반말쓸꺼야 용서해 잠시 댓글 보고있냐 미안하게도 댓글을이해 못하겠어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ㅋㅋ 이건 무슨말이지? 설명좀 그리고 트라우마 생기라고 리얼하게 그려봤어 아 참고로 빨간색 팬아니야 내피야. 단연히 뻥이야 히지 군대가 다 그런건 아냐 내가 운이 없는거지모.. 여기까지 하고 아 제가 방금 잠시 잠들었다 깼는데 술이깨네요.. 반말은 죄송하구요 그럼 이야기 바로 넘어갈게요 이야기는 나의 대구 친구 조군의 이야기이다. 조군은 어릴 적 대구가 아니라 섬에 살았다고 한다. 나도 그섬이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조군이 나한테 섬이 어디에 있다고는 말해준 적이 없는거 같다. 조군은 어릴적부터 몸이 약해서 조군의 부모님은 굿을 보거나 점을 치는 등등의 일을 많이 하셨다고한다. 조군이 대구로 오게된게 12살때 쯤이라고 한다. 조군과 내가 알게된것은 중학교 2학년때이다. 조군과 친해지고 무서운 이야기광인 나에게 먼저 운을 뛰운게 조군이었는데 조군은 항상 몬가에 쫒기는 듯 불안해 하며 나한테 이야기를 해주었다. 자 그럼 조군의 이야기를 들어볼까? "야(나를 조군이 부른것이다.) 내(조군) 언제 대구 온지 아나? " "모르제 내 우에아노" "잘들어봐라. 정말 믿기지 않는 얘기 해줄께 내가 아마 10살땔꺼야. 나는 섬에 살았어. 부모님 그리고 동생.." 난 속으로 생각했다. '동생?' "동생이랑 살았고 우리 집은 절벽위에 있었다. 그섬은 굉장히 조용하고 주민들도 몇없어서 서로 다 친하고 좋았고 핵교도 없어서 억수로 좋았다. 근데 문제는 10살때 생겼어. 내는 이따금씩 절벽쪽에 걸터 앉아서 바다를 바라볼때가 많은데 (대략적인 위치야.) 어느날부터 어떤 가스나가 내랑 한 5미터 떨어진데 앉아서 바다를 보고있는기라. 억수로 이쁘데? 근데 이상하게 그 가스나는 내가 와도 쳐다도 안보고 옆모습만 보여준다? (여자 그림은 안좋아해서...습작이야..) 그렇게 하루 이틀 삼일 지나고...궁금한기라 케서 내 싸나이니까 먼저 말걸자 해서 여자를 불렀어. 근데 이 가스나가 농약을 처묵나(죄송합니다...) 미동도 안해 그래서 내가 다가가는데... 갑자기 여자가 내쪽으로 고개을 확돌리더니.... 나랑 결혼할래? 반대편얼굴은 눈꺼풀은 위아래다 까서 꼬매져있었고 입술은 기괴하게 찢어서 꼬매져있고 귀는 타버렸는지 뭉그러져있고 마지막으로 두개골이... 개방되있었어.. 내가 본 아름다움은 그여자의 반쪽이었어 나는 그걸 본 순간 미친듯이 집으로 도망쳤고 혹시라도 저 독사같은 가스나가 부모님한테 해끼칠까봐 동생한테만 이야기를 했어.. 그러자 동생은 좋다고 궁금하다고 뛰쳐나갔는데... 나는 뒤늦게 큰일이다싶어서.. 뛰쳐나갔는데. 동생은 언제 갔는지 이미 그여자와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내귀에 갑자기 결혼식행진곡이 들렸어 그리고 동생과 그여자는 손을잡고..... 절벽아래로 떨어졌어.. 불과 5분도 안되서 벌어진일이야.. 난...허무했어... 눈물도 안났어 그리고 부모님께 말했지... 부모님은 대성통곡을 했어 하지만... 10살때 잃은 동생이 끝이 아니고 시작이었어. 오늘은 진짜 여기까지 할께요 다음 편으로이어지구요 아 그리고 조군은 지금 행방불명입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연락된게 2008년이었습니다. 그후론 찾을래야 찾을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저는 대구가 고향이고 중학교때 대구에서 잠시 살았습니다. 무튼 댓글과 츄천 부탁해요~ 6
3000Å만큼 소름돋는 빈센트 호러스토리 - 3
경고:언제나 그랬듯 허접한 그림있음
안녕하세요?
곱개 홀로 외로이 슬슬히 집에서 술을 처먹고 글쓰로 왔어
하루에 몬 글을 세개나 쓰냐고
지조없다고 하겠지...
맞아...난 지조가 없지 훗
하지만 내여자한텐 노예가 될수 있어 하앍
오늘은 술마셨으니까
봐줘
반말쓸꺼야
용서해
잠시 댓글
보고있냐
미안하게도 댓글을이해 못하겠어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ㅋㅋ
이건 무슨말이지? 설명좀
그리고 트라우마 생기라고 리얼하게 그려봤어
아 참고로 빨간색 팬아니야
내피야.
단연히 뻥이야
히지
군대가 다 그런건 아냐
내가 운이 없는거지모..
여기까지 하고
아 제가 방금 잠시 잠들었다 깼는데
술이깨네요..
반말은 죄송하구요
그럼 이야기 바로 넘어갈게요
이야기는 나의 대구 친구 조군의 이야기이다.
조군은 어릴 적 대구가 아니라 섬에 살았다고 한다.
나도 그섬이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조군이 나한테 섬이 어디에 있다고는 말해준 적이 없는거 같다.
조군은 어릴적부터 몸이 약해서 조군의 부모님은 굿을 보거나 점을 치는 등등의 일을
많이 하셨다고한다.
조군이 대구로 오게된게 12살때 쯤이라고 한다.
조군과 내가 알게된것은 중학교 2학년때이다.
조군과 친해지고 무서운 이야기광인 나에게 먼저 운을 뛰운게 조군이었는데
조군은 항상 몬가에 쫒기는 듯 불안해 하며 나한테 이야기를 해주었다.
자 그럼 조군의 이야기를 들어볼까?
"야(나를 조군이 부른것이다.) 내(조군) 언제 대구 온지 아나? "
"모르제 내 우에아노"
"잘들어봐라. 정말 믿기지 않는 얘기 해줄께
내가 아마 10살땔꺼야. 나는 섬에 살았어. 부모님 그리고 동생.."
난 속으로 생각했다.
'동생?'
"동생이랑 살았고 우리 집은 절벽위에 있었다. 그섬은 굉장히 조용하고 주민들도 몇없어서
서로 다 친하고 좋았고 핵교도 없어서 억수로 좋았다.
근데 문제는 10살때 생겼어.
내는 이따금씩 절벽쪽에 걸터 앉아서 바다를 바라볼때가 많은데
(대략적인 위치야.)
어느날부터 어떤 가스나가 내랑 한 5미터 떨어진데 앉아서 바다를 보고있는기라.
억수로 이쁘데? 근데 이상하게 그 가스나는 내가 와도 쳐다도 안보고 옆모습만 보여준다?
(여자 그림은 안좋아해서...습작이야..)
그렇게 하루 이틀 삼일 지나고...궁금한기라 케서 내 싸나이니까 먼저 말걸자 해서
여자를 불렀어.
근데 이 가스나가 농약을 처묵나(죄송합니다...) 미동도 안해
그래서 내가 다가가는데...
갑자기 여자가 내쪽으로 고개을 확돌리더니....
나랑 결혼할래?
반대편얼굴은 눈꺼풀은 위아래다 까서 꼬매져있었고
입술은 기괴하게 찢어서 꼬매져있고 귀는 타버렸는지 뭉그러져있고
마지막으로 두개골이...
개방되있었어..
내가 본 아름다움은 그여자의 반쪽이었어
나는 그걸 본 순간
미친듯이 집으로 도망쳤고 혹시라도 저 독사같은 가스나가 부모님한테
해끼칠까봐
동생한테만 이야기를 했어..
그러자 동생은 좋다고 궁금하다고 뛰쳐나갔는데...
나는 뒤늦게 큰일이다싶어서..
뛰쳐나갔는데.
동생은 언제 갔는지 이미 그여자와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내귀에 갑자기
결혼식행진곡이 들렸어
그리고 동생과 그여자는 손을잡고.....
절벽아래로 떨어졌어..
불과 5분도 안되서 벌어진일이야..
난...허무했어...
눈물도 안났어
그리고 부모님께 말했지...
부모님은 대성통곡을 했어
하지만...
10살때 잃은 동생이 끝이 아니고
시작이었어.
오늘은 진짜 여기까지 할께요
다음 편으로이어지구요
아 그리고 조군은 지금 행방불명입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연락된게 2008년이었습니다.
그후론 찾을래야 찾을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저는 대구가 고향이고 중학교때 대구에서 잠시 살았습니다.
무튼
댓글과 츄천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