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 미안해 살려줘 제발 여러분 안녕? 일단 전편이 끝이안나서 잡소리는 이야기 후 할께 자 그럼 이어서 시작한다. (혹시 안보신분은 전편으로) 그리고 나서 일년정도 내내 그 가스나는 우리 집뒤 절벽에 항상 앉아 있었어.. 나는 복수를 꿈꿨지... 참 내가 생각해도 어리 석은 생각이었는데.. 신기하게도 부모님이 그가스나를 볼라카믄 이 가스나가 우에 알았는지 없어.. 낸 결심을 하고 집에 마늘이면 마늘 소금 팥 십자가 등을 들고 밖으로 나갔어. 그리고 나서 여자한테 소금이 몇 팥이며 던졌어.. 허무하게 여자는 절벽아래로 떨어졌어. 그리고 일년 정도 더 살다가... 부모님은 어떠한 이유인지 몰라도 나를 대리고 대구로 이사를 오게 됐어. 대구에 와서는 학교에 입학하고 잘다니는데... 13살이 되던 해에 또 다시 사라졌던 그 가스나가 나타났어.. 길갓에 담장에 앉아 있었어. 정말 궁금했어...왜 내동생을 대리고 갔는지... 그리고 왜 또 나타났는지.. 그래서 다가가서 물었어... 왜 내동생을.... 내가 언제? 어디 갔어? 말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그여자가 대답했어. 말도 안돼는 질문... 난 무섭고 두려워서 도망쳤고 그리고 ......................... -------------------------------------------------------------------------------------------------- 여기까지는 조군의 이야기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지만 그 후로 특이한 일이 있었다고 들은건 없습니다. 그리고 조군의 부모님이 말해주신 이야기 입니다. -------------------------------------------------------------------------------------------------- 나(진짜나)는 중2때 대구에 잠깐 살았는데 조군과 황군과 조2군이랑 친했다. 조군이 위에 귀신 이야기를 해주고 몇일이 지나.. 조군의 아버지와 우연히 마주치게 되었다. "안녕하세요?" "아 우리 조군 친구 전군맞나?" "네.." "아 그럼.. 긴히 자네한테 할얘기가 있다네." "네? 몬데예?" "우리 조군이 혹시 자네한테...섬에서의 귀신이야기하지않았나? "네???네.. 와그라시는데요?" "조군은.... 우리 가족은 .... 섬에서 산 적이 없다네.." 순간 뇌가 과부하걸릴정도로 머리를 굴렸다.. 그리고 결론이 나는 순간... 내 온몸에는 소름이 돋았다.. "그..그럼...조군한테 동생도 없었나요?" "있었지..." "그럼...죽은게...." "그렇다네... 조군이 아파트 옥상에서 밀었다네..." '모지???...???그럼 ...조군이 본 귀신이 대려간 동생...절벽....다 거짓인가??' "그럼..조군은 쭉 대구에 산거네요?" "조군은 어렸을 때부터 정신이 이상했다네.. 그리고 10살때 동생을 옥상에서 밀고 잡혀서 정신병원에 들어갔다가 나왔어... 당시나는 그렇게 일찍 나올꺼란 생각은 못했네만... 의사가 괜찮다 하니 그런가했지... 대신....의사가 그러더군.. 10살때 기억에 관련되서 이야기하지말라고... 그리고 조군은 인격이 두개라더군.. 이중인격자라더군 그것도 아주 뚜렸한 이중 인격... 그래서 어떤 시술을 받았고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데................. 난 더이상 대화하기 싫어서 성급히 이야기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다.. 그렇게 ...한학기가 흘르고 나는 다시 윗쪽으로 전학갔다 (원래 서울쪽 살아서 다시 올라온거였음)..그리고 아무일 없다는냥 조군과 연락하며 지냈고.. 단지 무서웠던것은 어렴풋 조군이 눈치를 챘다.. 그리고 가끔씩 조군이 전화로 물어 볼때가 있다... "너 혹시 그여자 본적있어? 너찾으러 갔는데.." 여기까지................ 저는 굉장히 자비로운 사람이라 조군과 꾸준히 연락했어요. 이해 안되시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어요.. 기억은 잘안나는데 그당시 느꼈던 감정을 기억해서 써내려간다고... 가끔 불안한건.. 조군이 좀 자주 그여자가 절 찾는다고 했는데.. 그리고 연락이 안되는 날까지 점점 빈번해졌구요.. 조군은 제가 사는 동네를 알고있어요... 그럼 아직도 날 찾고 있겠네요? 날 죽일려고... 이번 화는 저만 무서웠던거 같아요. 쓰는 내내 소름돋아서 닭이 된 기분이었음... 김서현님 미안해요.. 제 글은 그림이 포인트라... 여러 사람들이 그림이 무섭다고 하는데... 제가 항상 그릴때 밤에 스텐드만 키고 그리는데... 솔찍히... 저도 가끔 아무 생각없이 책상위에 올려놨다가 보고 식겁했습니다.. 그리고 이번화는 그냥..저만 무서운 화..ㅋㅋ 오늘은 왜이렇게 말을 맺는게 어렵지...... 음...그러니까.. 힘나게 추천 댓글.....아잉.... (무리수로 애교까지 던지고 갑니다.) 52
3000Å만큼 소름돋는 빈센트 호러스토리 - 3.5
쫑♡
미안해
살려줘 제발
여러분 안녕?
일단 전편이 끝이안나서 잡소리는 이야기 후 할께
자 그럼 이어서 시작한다. (혹시 안보신분은 전편으로)
그리고 나서 일년정도 내내 그 가스나는 우리 집뒤 절벽에 항상 앉아 있었어..
나는 복수를 꿈꿨지...
참 내가 생각해도 어리 석은 생각이었는데..
신기하게도 부모님이 그가스나를 볼라카믄 이 가스나가 우에 알았는지
없어..
낸 결심을 하고 집에 마늘이면 마늘 소금 팥 십자가 등을 들고 밖으로 나갔어.
그리고 나서 여자한테 소금이 몇 팥이며 던졌어..
허무하게 여자는 절벽아래로 떨어졌어.
그리고 일년 정도 더 살다가...
부모님은 어떠한 이유인지 몰라도 나를 대리고 대구로 이사를 오게 됐어.
대구에 와서는 학교에 입학하고 잘다니는데...
13살이 되던 해에 또 다시 사라졌던 그 가스나가 나타났어..
길갓에 담장에 앉아 있었어.
정말 궁금했어...왜 내동생을 대리고 갔는지...
그리고 왜 또 나타났는지..
그래서 다가가서 물었어...
왜 내동생을....
내가
언제?
어디 갔어?
말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그여자가 대답했어.
말도 안돼는 질문...
난 무섭고 두려워서 도망쳤고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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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조군의 이야기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지만 그 후로 특이한 일이 있었다고 들은건 없습니다.
그리고 조군의 부모님이 말해주신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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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짜나)는 중2때 대구에 잠깐 살았는데
조군과 황군과 조2군이랑 친했다.
조군이 위에 귀신 이야기를 해주고 몇일이 지나..
조군의 아버지와 우연히 마주치게 되었다.
"안녕하세요?"
"아 우리 조군 친구 전군맞나?"
"네.."
"아 그럼.. 긴히 자네한테 할얘기가 있다네."
"네? 몬데예?"
"우리 조군이 혹시 자네한테...섬에서의 귀신이야기하지않았나?
"네???네.. 와그라시는데요?"
"조군은....
우리 가족은 ....
섬에서 산 적이 없다네.."
순간 뇌가 과부하걸릴정도로 머리를 굴렸다..
그리고 결론이 나는 순간...
내 온몸에는 소름이 돋았다..
"그..그럼...조군한테 동생도 없었나요?"
"있었지..."
"그럼...죽은게...."
"그렇다네...
조군이 아파트 옥상에서 밀었다네..."
'모지???...???그럼 ...조군이 본 귀신이 대려간 동생...절벽....다 거짓인가??'
"그럼..조군은 쭉 대구에 산거네요?"
"조군은 어렸을 때부터 정신이 이상했다네..
그리고
10살때 동생을 옥상에서 밀고 잡혀서 정신병원에 들어갔다가
나왔어...
당시나는 그렇게 일찍 나올꺼란 생각은 못했네만...
의사가 괜찮다 하니 그런가했지...
대신....의사가 그러더군..
10살때 기억에 관련되서 이야기하지말라고...
그리고 조군은
인격이 두개라더군..
이중인격자라더군
그것도 아주 뚜렸한 이중 인격...
그래서 어떤 시술을 받았고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데.................
난 더이상 대화하기 싫어서 성급히 이야기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다..
그렇게 ...한학기가 흘르고 나는 다시 윗쪽으로 전학갔다
(원래 서울쪽 살아서 다시 올라온거였음)..그리고
아무일 없다는냥 조군과 연락하며 지냈고..
단지 무서웠던것은
어렴풋 조군이 눈치를 챘다..
그리고 가끔씩 조군이 전화로 물어 볼때가 있다...
"너 혹시 그여자 본적있어?
너찾으러 갔는데.."
여기까지................
저는 굉장히 자비로운 사람이라 조군과 꾸준히 연락했어요.
이해 안되시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어요..
기억은 잘안나는데 그당시 느꼈던 감정을 기억해서 써내려간다고...
가끔 불안한건..
조군이 좀 자주 그여자가 절 찾는다고 했는데..
그리고 연락이 안되는 날까지 점점 빈번해졌구요..
조군은 제가 사는 동네를 알고있어요...
그럼 아직도 날 찾고 있겠네요?
날 죽일려고...
이번 화는 저만 무서웠던거 같아요.
쓰는 내내 소름돋아서
닭이 된 기분이었음...
김서현님
미안해요..
제 글은 그림이 포인트라...
여러 사람들이 그림이 무섭다고 하는데...
제가 항상 그릴때 밤에 스텐드만 키고 그리는데...
솔찍히...
저도 가끔 아무 생각없이 책상위에 올려놨다가 보고 식겁했습니다..
그리고
이번화는 그냥..저만 무서운 화..ㅋㅋ
오늘은 왜이렇게 말을 맺는게 어렵지......
음...그러니까..
힘나게 추천 댓글.....아잉....
(무리수로 애교까지 던지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