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23 남 휴학생입니다. 지금 복사집에서 일하는데요. 그전에도 수많은 알바를 했지만, 이런 사장님은 처음이라.. 하하.. 너무 좋으신거같아요. 몇일전에 주말에 양복사러간다구 씨잘대기없는 얘기를 사장님과 나누는데 퇴근할때쯤 사장님이 수표한장 주시면서 양복사는데 보태쓰라구.. 원래는 월~금까지 일하는데 일이너무많아 토요일에 한번씩 나오면 평소 점심값은 오처넌, 그날은 시급 더블에 점심값만 삼만원 받으면서도 너무 죄송하지만 기쁨 캬캬 1
원래 사장님들 이렇게들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23 남 휴학생입니다.
지금 복사집에서 일하는데요.
그전에도 수많은 알바를 했지만, 이런 사장님은 처음이라..
하하..
너무 좋으신거같아요. 몇일전에 주말에 양복사러간다구
씨잘대기없는 얘기를 사장님과 나누는데
퇴근할때쯤 사장님이 수표한장 주시면서 양복사는데 보태쓰라구..
원래는 월~금까지 일하는데 일이너무많아 토요일에 한번씩 나오면
평소 점심값은 오처넌, 그날은 시급 더블에 점심값만 삼만원
받으면서도 너무 죄송하지만
기쁨 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