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깔끔하게 정리되는 e편한세상 광고인데요, 주부로서 최근 나왔던 광고 중에 가장 진심이 와 닿았던 광고였어요.
다른 아파트 광고들은 막 연예인들이 사는 집처럼 과장되게 표현하는데,
대략 이런 느낌???;;;
e편한세상 광고는 진짜 사람 사는 집 같다고 할까요? 그런 점이 좋아서 저도 이사가면 한번 알아보고 싶던데… 그런데, 광고 보면서 한가지 의문이 들더라고요.
근데 반영만 하고 상은 안주나???
사실.. 저 같은 경우는 상도 중요한데 말이죠. ㅋㅋ 그래서 찾아봤더니 e편한세상에서 올 초에 ‘진심공모전’이란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뽑힌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시상을 하는 ‘찾아가는 시상식’이란 걸 했더라고요?
사실 ‘시상식’하면 뻔하잖아요? 대상이고 최우수상이고 다 흥행이나 시청률 따라 줄 사람 주고, 나눠먹기 하는 ‘남’ 잔치인데…
(시상식하면 빼놓을 수 없는 여배우들의 보일 듯 말 듯한 드레스 뽐내기!)
(누구 사장님, 누구 스탭들, 누구 팬클럽 여러분 감사합니다… 같은 뻔한 수상 소감!)
(무..물론 이 정도 되면 뻔한 시상식이라고는 못하겠지만;;;)
e편한세상의 ‘찾아가는 시상식’은 일단 그런 상투적인 시상식이 아니라 수상자를 일일이 찾아갔다고 하니까 진짜 놀랬어요!
것도 대상, 우수상 한 두 명이 아니고 장려상까지 무려 104명이라고 하네요;; 헉….
위에 두 분이 우수상을 받으신 분이라고 하는데 아래 분 들고 계신 아이패드 완전 부럽네요! 요즘 우리 아파트 엄마들도 은근 새로 산 스마트폰 같은 거 자랑 치는데 말이죠.
음.음. 각설하고. 암튼 찾아가는 시상식이라니 완전 새로운 거 같네요. 일단 e편한세상에서 한 ‘찾아가는 시상식’은 일단 저처럼 평범한 사람도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거 같더라고요. 진짜 말만 진심공모전이 아니라 상까지 직접 사는 데 찾아와서 주니까 정말 진심이 느껴지더군요.
위에 사진은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하신 부산 사는 서민화씨라고 해요. 연예인만 하는 줄 알았던 핸드 페인팅에다가 특별 공연까지 열었네요. 완전 부럽 부럽…!!!
아이디어가 지하주차장 벽면에 주차 유도선을 그어서 주차하기 쉽게 하자는 내용이었다는데 정말 공감했어요.
다음에 또 이런 진심 공모전하면 당장 신청해야겠어요. 지금 e편한세상 살지 않는 사람도 응모 가능하겠죠? 아무튼 이런 행사 보니까 e편한세상으로 갈아타고 싶은 마음이 솟아나네요. 저처럼 ‘찾아가는 시상식’에 공감하신 분 추천이랑 댓글 팍팍 남겨주세요!!!^^
대림e편한세상 찾아가는 시상식
“모두들 주부 아이디어 공모전을 합니다.
그리고 상을 줍니다.”
“e편한세상도 주부 아이디어 공모전을 합니다
그리고 ‘반영’을 합니다.”
“진심이 짓는다”
정말 깔끔하게 정리되는 e편한세상 광고인데요,
주부로서 최근 나왔던 광고 중에 가장 진심이 와 닿았던 광고였어요.
다른 아파트 광고들은 막 연예인들이 사는 집처럼
과장되게 표현하는데,
대략 이런 느낌???;;;
e편한세상 광고는 진짜 사람 사는 집 같다고 할까요?
그런 점이 좋아서 저도 이사가면 한번 알아보고 싶던데…
그런데, 광고 보면서 한가지 의문이 들더라고요.
근데 반영만 하고 상은 안주나???
사실.. 저 같은 경우는 상도 중요한데 말이죠. ㅋㅋ
그래서 찾아봤더니 e편한세상에서 올 초에 ‘진심공모전’이란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뽑힌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시상을 하는 ‘찾아가는 시상식’이란 걸 했더라고요?
사실 ‘시상식’하면 뻔하잖아요?
대상이고 최우수상이고 다 흥행이나 시청률 따라
줄 사람 주고, 나눠먹기 하는 ‘남’ 잔치인데…
(시상식하면 빼놓을 수 없는 여배우들의 보일 듯 말 듯한 드레스 뽐내기!)
(누구 사장님, 누구 스탭들, 누구 팬클럽 여러분 감사합니다… 같은 뻔한 수상 소감!)
(무..물론 이 정도 되면 뻔한 시상식이라고는 못하겠지만;;;)
e편한세상의 ‘찾아가는 시상식’은
일단 그런 상투적인 시상식이 아니라
수상자를 일일이 찾아갔다고 하니까
진짜 놀랬어요!
것도 대상, 우수상 한 두 명이 아니고
장려상까지 무려 104명이라고 하네요;; 헉….
위에 두 분이 우수상을 받으신 분이라고 하는데
아래 분 들고 계신 아이패드 완전 부럽네요!
요즘 우리 아파트 엄마들도 은근 새로 산 스마트폰 같은 거 자랑 치는데 말이죠.
음.음. 각설하고.
암튼 찾아가는 시상식이라니 완전 새로운 거 같네요.
일단 e편한세상에서 한 ‘찾아가는 시상식’은
일단 저처럼 평범한 사람도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거 같더라고요.
진짜 말만 진심공모전이 아니라
상까지 직접 사는 데 찾아와서 주니까
정말 진심이 느껴지더군요.
위에 사진은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하신
부산 사는 서민화씨라고 해요.
연예인만 하는 줄 알았던 핸드 페인팅에다가
특별 공연까지 열었네요. 완전 부럽 부럽…!!!
아이디어가 지하주차장 벽면에 주차 유도선을 그어서
주차하기 쉽게 하자는 내용이었다는데
정말 공감했어요.
다음에 또 이런 진심 공모전하면 당장 신청해야겠어요.
지금 e편한세상 살지 않는 사람도 응모 가능하겠죠?
아무튼 이런 행사 보니까 e편한세상으로 갈아타고 싶은 마음이 솟아나네요.
저처럼 ‘찾아가는 시상식’에 공감하신 분 추천이랑 댓글 팍팍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