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음슴체가 유행이니까 음슴체갈께요..ㅎ_ㅎ 나님 23세임.내 구남친은 33세임 .. 10살차이가 낫는데도 세대차이 그런거못느낌.잘사귀고있었음 말하기 그렇지만..구남친은 생활하는사람이였음 (건달)... 성질이 보통이아님..싸울때면 진짜 무서워서 덜덜떨었음 소주병으로 자기머리깨고 칼갖고 내눈앞에서 팔그어버리고 그피빨아먹고 그거보고 덜덜떨고잇음 불꺼버리고 왜 무섭냐 이런식임.. 님들 진짜 그런상황오면 무서워서 도망도못감..화장실로 도망가서 신고하고픈 마음은 굴뚝같지만 신고하면 보복할것같고 신고즉시 나는 전주를 떠나야함.. 그걸떠나서 그렇게 싸우고 오빤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함 . 한번은 무릎꿇고 미안하다고 울고..참고로 구남친은 어렸을때 가정환경이 좋지못했음 엄만 자길3번이나 무참하게 버리고 떠낫고 아빤돌아가셧고..암튼 그래서 좀 안쓰러웠었음 건달생활하는것도 어쩌면 ..어렸을때 가정환경이 좋았다면 이생활 안할텐데..이런생각도 있었음 암튼 그간 1년동안은 내가 병신이였음 그렇게 손찌검하고 나한테 성기ㅋ같은년아 , 씨ㅋ발련아. 미ㅋ친년아 무시무시한욕들..들었을떄 당장헤어졌어야하는건데...병신같이 화해하고 나면 호호히히거렸음 오빠다신그러지마 이런식.. 근데 날이갈수록 사소한걸로도 그 성질머리를 주채못해서 열받으면 주먹부르르떨면서 차안을 텅텅치고 욕하고 .솔직히 나는 그게 무서워서 말도못하고 떨면 말씹는다고 지랄대고 그래서 대답하면 말대답한다고 지랄대고 암튼..그지랄이 넘 많았음 근데 나도 참 병ㅋ신인게 내가 일하면서 자취를 하는데 엄마아빠랑도 떨어져있고 구남친을 많이 의지해서 헤어지지못하고 맴맴맴돌았음... 이러니까 맞는여자는 끝까지 맞는구나 생각이들었음 오늘도 싸웠음 솔직히 나쁜기억보단 좋은기억이 많았음 그래서 헤어지기가 좀 ...자신없엇음 그러나 앞으로도 그럴것이고 ..암튼 나도 더이상은 상처받기가 싫고.. 내가 이렇게까지해서 이사람과 계속 사귀어하나.나진짜 병신같다 이런생각에 차라리 힘들면 친구들한테 의지하자고 다짐하고 끝내자고 하고 끝났음 내일 연락이 올지안올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안올것같음 근데 왜이리 내맘이 꾸리꾸리한지 모르겟음 그러나 다행인건 이제 더이상은 구남친 볼일이없단거 내맘이 이젠 빠이빠이라는거 그건그냥 다행인듯 님들아 나괜찮다고 잘했다고 해줘요 건달생활하고 손찌검하고 미래도없는 그런놈 버린거 잘했다고 해줘요
잘했다고칭찬해줘요 ㅜㅜ오늘끝냄
안녕하세요
요즘 음슴체가 유행이니까 음슴체갈께요..ㅎ_ㅎ
나님 23세임.내 구남친은 33세임 ..
10살차이가 낫는데도 세대차이 그런거못느낌.잘사귀고있었음
말하기 그렇지만..구남친은 생활하는사람이였음 (건달)...
성질이 보통이아님..싸울때면 진짜 무서워서 덜덜떨었음
소주병으로 자기머리깨고 칼갖고 내눈앞에서 팔그어버리고 그피빨아먹고
그거보고 덜덜떨고잇음 불꺼버리고 왜 무섭냐 이런식임..
님들 진짜 그런상황오면 무서워서 도망도못감..화장실로 도망가서 신고하고픈 마음은 굴뚝같지만
신고하면 보복할것같고 신고즉시 나는 전주를 떠나야함..
그걸떠나서 그렇게 싸우고 오빤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함 .
한번은 무릎꿇고 미안하다고 울고..참고로 구남친은 어렸을때 가정환경이 좋지못했음
엄만 자길3번이나 무참하게 버리고 떠낫고 아빤돌아가셧고..암튼 그래서 좀 안쓰러웠었음
건달생활하는것도 어쩌면 ..어렸을때 가정환경이 좋았다면 이생활 안할텐데..이런생각도 있었음
암튼 그간 1년동안은 내가 병신이였음
그렇게 손찌검하고 나한테 성기ㅋ같은년아 , 씨ㅋ발련아. 미ㅋ친년아 무시무시한욕들..들었을떄
당장헤어졌어야하는건데...병신같이 화해하고 나면 호호히히거렸음 오빠다신그러지마 이런식..
근데 날이갈수록 사소한걸로도 그 성질머리를 주채못해서 열받으면 주먹부르르떨면서
차안을 텅텅치고 욕하고 .솔직히 나는 그게 무서워서 말도못하고 떨면 말씹는다고 지랄대고
그래서 대답하면 말대답한다고 지랄대고 암튼..그지랄이 넘 많았음
근데 나도 참 병ㅋ신인게 내가 일하면서 자취를 하는데 엄마아빠랑도 떨어져있고
구남친을 많이 의지해서 헤어지지못하고 맴맴맴돌았음...
이러니까 맞는여자는 끝까지 맞는구나 생각이들었음
오늘도 싸웠음
솔직히 나쁜기억보단 좋은기억이 많았음 그래서 헤어지기가 좀 ...자신없엇음
그러나 앞으로도 그럴것이고 ..암튼 나도 더이상은 상처받기가 싫고..
내가 이렇게까지해서 이사람과 계속 사귀어하나.나진짜 병신같다 이런생각에
차라리 힘들면 친구들한테 의지하자고 다짐하고 끝내자고 하고 끝났음
내일 연락이 올지안올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안올것같음
근데 왜이리 내맘이 꾸리꾸리한지 모르겟음
그러나 다행인건 이제 더이상은 구남친 볼일이없단거
내맘이 이젠 빠이빠이라는거 그건그냥 다행인듯
님들아
나괜찮다고 잘했다고 해줘요
건달생활하고 손찌검하고 미래도없는 그런놈 버린거 잘했다고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