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화요일날 헤어졌습니다. 헤어진이유는 반복된 연락문제 다툼과 신입생이라 학교생활이 더중요하다.. 헤어진그날 친한친구한테 물어보니.. 울면서 나랑 연애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하더군요.. 예전에도 한번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때 울면서 붙잡았습니다. 그여자 저번주에 전화꺼놓고 연락하나도 받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목요일날. 우연히 마주쳐서.. 항상주던 장미꽃 한송이사서 주면서 붙잡았습니다. 제 얼굴 마주치고부터 울던그녀.. 자기는 마음정리 다 했다며. 자기를위한다면 이러지말라는 문자한통 받았습니다. 일요일날. 마지막으로 용기내서 찾아갔습니다. 추억정리하자고 하고. 항상 같이갔던 공원에 갔습니다. 풀어보려고 노력했지만 안되더군요.. 그래서 집으로 오는길에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이제 나 앞으로 다시는 니앞에 못나타나.. 나 버리고 간 대신 열심히 해야돼..라고요 여자친구가 사람이 좀 이기적으로 살아라고 그러던군요.. 집앞에서 마지막으로 안아줬습니다. 그리고 올려보내면서 경례를 했습니다. 안을때부터 또 울더군요.. 경례하는거보고 집에 못들어가고 서성이며 쳐다보더군요.. 그래서 들어가라며 앞으로 화이팅이라고 하고 보내줬습니다.. 저. 아직 그여자 많이 사랑하고.. 연락안하고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많이 힘들겠지만, 그여자에게 상처준거 생각하면서 기다려볼려구요.. 저에게 아직 기회가 있는걸까요?
그여자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저번주 화요일날 헤어졌습니다.
헤어진이유는 반복된 연락문제 다툼과 신입생이라 학교생활이 더중요하다..
헤어진그날 친한친구한테 물어보니.. 울면서 나랑 연애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하더군요..
예전에도 한번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때 울면서 붙잡았습니다.
그여자 저번주에 전화꺼놓고 연락하나도 받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목요일날. 우연히 마주쳐서.. 항상주던 장미꽃 한송이사서 주면서 붙잡았습니다.
제 얼굴 마주치고부터 울던그녀..
자기는 마음정리 다 했다며. 자기를위한다면 이러지말라는 문자한통 받았습니다.
일요일날. 마지막으로 용기내서 찾아갔습니다.
추억정리하자고 하고. 항상 같이갔던 공원에 갔습니다.
풀어보려고 노력했지만 안되더군요.. 그래서 집으로 오는길에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이제 나 앞으로 다시는 니앞에 못나타나.. 나 버리고 간 대신 열심히 해야돼..라고요
여자친구가 사람이 좀 이기적으로 살아라고 그러던군요..
집앞에서 마지막으로 안아줬습니다. 그리고 올려보내면서 경례를 했습니다.
안을때부터 또 울더군요.. 경례하는거보고 집에 못들어가고 서성이며 쳐다보더군요..
그래서 들어가라며 앞으로 화이팅이라고 하고 보내줬습니다..
저. 아직 그여자 많이 사랑하고.. 연락안하고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많이 힘들겠지만, 그여자에게 상처준거 생각하면서 기다려볼려구요..
저에게 아직 기회가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