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틈틈히 회사에서 톡을 훔쳐보는 20대 남자입니다. 글쓰는건 처음이네요 어제 있었던 가슴아픈 사건입니다 오랜 기다림끝에 소개팅을 받기로 했습니다 제가 약간 소심한 성격이라 여자만나면 쑥스러워서 말도 잘못하고 머리속으로 무슨말을 할까 망설이다가 말할 타이밍 놓치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ㅠㅠ 아무튼 스타벅스에서 소개팅녀를 만났는데 뭐랄까 청초한 한떨기 백합같은 여성이었습니다. 새침해 보여서 첨엔 조금 긴장했는데 그날따라 말이 술술 잘 풀려서 여성분이 웃고 그러더라고요 저는 자신감이 충만해서 솔로인생 종지부 찍는줄 알았습니다... . 문제는 식사를 하기위해 제 승용차로 이동을 하는데 워낙에 잘풀리고 있어서 한창 업대있는 상태라 뭔가 멋진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욕구가 충만했습니다. 평소 TV에서 급브레이크 잡으면서 앞으로 안쏠리게 여자분을 잡아주는 모습을 보고 언젠간 나도한번 써먹고 말리라 다짐했던 나는 과속 방지턱이 나오기만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혹시나 손의 방향이 잘못되면 여자분 가슴팍을 잡을수도 있겠다 싶어서 주의하자 조심하자 다짐하던찰라에 방지턱이 출연 !!! 저는 살포시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소개팅녀를 잡아주려 했는데 생각보다 앞 쏠림이 심해서 힘이들어간 상태로 . . 소개팅녀의 목젖을 가다데촙으로 후려쳐 버렸습니다. . 하늘이 무너저 내리는거 같았습니다. 뒤에서는 빵빵거리고 백합같던 소녀팅녀는 침을 뚝뚝떨구면서 기침을 하고있고 일단 한쪽으로 차를 대고 머라고 말을 해야 하는데 말문이 열리지가 않더군요 소개팅녀는 한참을 기침을 하며 괴로워 하더니 말한마디 없이 내려서 가버렸습니다... 저는 잡지도 못하고 그녀를 보내야만 했습니다 ㅠㅠ 어찌하면 좋을까요? 번호는 받아놧는데 문자한번 보내볼까요?
소개팅녀를 폭행했습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틈틈히 회사에서 톡을 훔쳐보는 20대 남자입니다.
글쓰는건 처음이네요
어제 있었던 가슴아픈 사건입니다
오랜 기다림끝에 소개팅을 받기로 했습니다
제가 약간 소심한 성격이라 여자만나면 쑥스러워서
말도 잘못하고 머리속으로 무슨말을 할까 망설이다가
말할 타이밍 놓치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ㅠㅠ
아무튼 스타벅스에서 소개팅녀를 만났는데
뭐랄까 청초한 한떨기 백합같은 여성이었습니다.
새침해 보여서 첨엔 조금 긴장했는데
그날따라 말이 술술 잘 풀려서
여성분이 웃고 그러더라고요
저는 자신감이 충만해서
솔로인생 종지부 찍는줄 알았습니다...
.
문제는
식사를 하기위해 제 승용차로 이동을 하는데
워낙에 잘풀리고 있어서 한창 업대있는 상태라
뭔가 멋진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욕구가 충만했습니다.
평소 TV에서 급브레이크 잡으면서 앞으로 안쏠리게
여자분을 잡아주는 모습을 보고 언젠간 나도한번 써먹고 말리라
다짐했던 나는
과속 방지턱이 나오기만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혹시나 손의 방향이 잘못되면 여자분 가슴팍을 잡을수도 있겠다 싶어서
주의하자 조심하자 다짐하던찰라에
방지턱이 출연 !!!
저는 살포시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소개팅녀를 잡아주려 했는데
생각보다 앞 쏠림이 심해서 힘이들어간 상태로
.
.
소개팅녀의 목젖을 가다데촙으로 후려쳐 버렸습니다.
.
하늘이 무너저 내리는거 같았습니다.
뒤에서는 빵빵거리고
백합같던 소녀팅녀는 침을 뚝뚝떨구면서 기침을 하고있고
일단 한쪽으로 차를 대고 머라고 말을 해야 하는데
말문이 열리지가 않더군요
소개팅녀는 한참을 기침을 하며 괴로워 하더니
말한마디 없이 내려서 가버렸습니다...
저는 잡지도 못하고 그녀를 보내야만 했습니다 ㅠㅠ
어찌하면 좋을까요?
번호는 받아놧는데 문자한번 보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