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지않는 존재들 ....

개작두2011.05.12
조회3,630

 

타진요 무리들 ..

 

아니지 이제는 폐쇄 됐으니 다른 형태로 살아 남았겠죠.

 

MBC까지 가서 직접 증명서 출력하는 것 까지 보고도

 

식당아줌마가 교수라고 했다느니, 학생처장을(?) 담당 교수라고 자막을 속였다느니 하면서

관계자나 전문가가 아닐경우 일반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자막오류까지 타블로랑 짠 음모라고 주장하면서

언젠가는 타블로의 진실은 밝혀 질 것이다 라며 잡히지 않고 기형적으로 살아 남은 무리들이 많죠.

 

 

그 무리들이 이젠 관심없으려니.. 했고 자신들의 어리석음을 뉘우치나.. 했더니

역시나 군요.

 

 

타블로 기사 => http://news.nate.com/view/20110511n20789?mid=e0102

 

스탠포드 학생만 출입할 수 있는 행사에 스탠포드대 아시안아메리카 연합에 초청되서 한말이

 

"가족들 가운데 직업을 잃은 경우도 있었으며, 특히 아내와 딸까지 어려움에 처하는 상황이 고통스러웠다"

 

고 했다네요.

 

 

그런데 이 기사를 보고도 기사 베플에 뻔뻔스럽게 타진요의 기형적으로 살아남은 잔당들 글 도배를 하고 있네요.

또 잔당들 글을 보고 또 순진한 몇몇 사람들은 "정말인가요?" "무슨말이죠?" 등으로 과거 타진요 등장때처럼 관심을 보기는 형태까지 보이더군요.

 

그만큼, 씹기 좋고 호기심 끌만한 내용인가 보네요. 스탠포드대 라는 타이틀이..ㅋ

 

 

댓글 내용한번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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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분들 말씀마따나 진실이어서 타블로가 거대 사기꾼이어서

X파일 처럼 언젠가는 진실이 밝혀지고 우리들이 바보들이 되고

이분들이 진실임이 밝혀서 의기양양 할 때가 있을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요. 이분들 좀 보세요. 여기서 이분들이라하면 초창기 클럽장을 맡은 '왓비'는 제외입니다.

('왓비'는 말그대로 타블로 이전부터 굉장한 악플러였으며 과거 악플보면 정의 보다는 그냥 관심받기 위한 막까기 수준의 지저분한 악플수준에 불과 했으며 지금 저기 달린 호기심 보이는 댓글처럼 스탠포드라는 괜찮은 미끼로 인해 관심가져주는 사람들 때문에 영웅대접 받은 한낱 쓰레기에 불과하기에 '왓비'는 제외시킵니다.)

 

 

설사 나중에 진실이라고 밝혀졌다 한들, 사기친 타블로 뿐만 아니라 한집안을 그렇게 망가뜨려서 참 의기양양들 하시겠네요.

그런 정의감을 좀 더 거시적인 일에 쓰시지들..

 

 

그리고, 저 댓글들의 의견을 덧붙히면,

 

그렇게 주장하던 증거를 이것을 대면 저것을 .. 저것을 대면 요것을... 끊임없이 여튼 어떡하든 큰 맥락을 보지 않고 말싸움할때 주제와 관계없이 틀리나 안틀리나 하고 말꼬리만 잡고 늘어지는 그런 어린애들 말싸움 같은 논리만 펴고 있는 당신들.... 참 큰인물들 되겟수다..

 

내가 당신들 입사하는 회사 면접관이라면 요런 사람들 100% 기업 망칠 소인배 들이라 판단되어 입사 결사 거부 시키겠습니다.

 

 

타블로가 일을 키웠기 때문에 잘못이 있다고 하는 분들도 한번 생각해 보시죠.

초단위 즉시적인 대응까진 아니었지만 6개월동안 무 대응 이전에 의구심을 제기할때 분명히 요구하는 증명을 3번인가 다 응대 해 주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또 다른거 대 달라.. 또냈더니 또 다른것을 대 달라.. 어떻게 해도 말꼬리를 잡으니 6개월간 무대응한거 아닌가요?

그들보고 너 학교 안나왔잖아.. 라고 누군가 당연한 의문 점을 제기했는데 미국까지 몇백만원 날려가며 갔다가 원본떼서 보여주는가 봅니다. 또 아니라면 또 비행기 값 날려 가며 다른 증명서 떼오고...

뭐가 찔려서 그런 돈써가며 하인 노릇해야 하는지...

 

저는 아직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없어서 그런 질문 받으면 그냥 집에 있는 낡아빠진 학생증이나 집에 있는 증명서로 카피해서 보여주고 말겠네요.

 

그리고, 중간 댓글에 박O도 란 사람도.. 타블로는 모르겠고 가족들 둘 잡아 낸것도 뭐 대단한 도둑 잡은 것처럼 쓰셨네요. 그러면서 중립적이지 못하다고 사람들 비웃는 듯한...

 

참 뭐가 그리 중립적인지 모르겠네요. 타진요가 타블로에게 요구하는 집단이 밝히는 것은 못밝히고 엄한 가족사 까발려서 주제와 벗어나게 피해 주면서 중립적이다니... 참나..

 

어머니가 기능올림픽 1위 했다는 것이 아닌 기능 올림픽 대표선발 한국 1위로 했다는 것이 뭐 그렇게 목숨걸고 범인잡듯 잡아냈다는 것인지 우습기만 하네요.

자기 어머니의 행적을 듣고 그렇게 알고 있는 것을 어머니가 알고 보니 대표선발 한국 1위엿으니 사과하라고?

 

그 님들은 님들이 알고 있는 아버지, 어머니의 행적에 사실인지 아닌지 다 추적 조사 해 보셨나 보군요.

부모가 자식들에게 좀 잘나보이고 싶은 말, 또 내 부모의 잘못안 가족사까지 까발려서 밝혀야 할 뭔가를 잘 못했는지 의심 스럽군요.

 

그 형의 일도 가족사에 불과 합니다. 타블로의 진실과는 무관한 형이 동생을 업적으로 도용하여 한 행각이라 할 지라도 그건 동생에 대한 명예훼손 에 해당하는 가족사이며 사회 정의 차원에서 그 형 자체에 대한 처단 까진 좋으나 타블로의 명예와는 상관없음에도 불구하고 타진요에 대한 업적이라고 잘난체를 하고 있네요.

 

그리고, 그 형 또한 대교협에서 '브라운대학교 학사학위 취득' 을 확인해 주었지만 이런 절차는 이미 아무런 소용이 없게 됐다더군요.

이미 EBS에서는 진실여부를 떠나서 시청자들의 신뢰는 문제에 얽힌 이상 권익보호 차원에서 퇴출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그 이유며 사실이 밝혀 진 지금도 원래의 생활을 불가능 하게 된 것이죠.

 

 

대부분 아무이유없이 한 집안이 이렇게 풍지박산 되는 것에는 마가 끼었다고 하죠.

 

마.... 악마 와 비슷한 말이죠.

 

아무 이유없이 이렇게 한 집안을 이렇게 만든 사람들.. 그 타진요와 그 잔재들을 '악마' 라고 보면 되겠네요.

 

MBC에서 직접 같이 가서 그렇게 원하는 1번 2번 번호까지 매겨가며 원하든 것들을 직접 TV로 찍고 사람들 눈도장 까지 인증 받았더니,

이제는 또다른 증거물 요구를 할게 없으니 거짓이다는 둥, 만난 사람들도 조작이라는 둥..

 

요구사항과 관계없는 ... 이제는 식당아줌마나 학생처장의 직함오류를 물고 늘어지는 주제와 관게없는 완전히 말꼬리 잡고 우기는 수준 까지 이르렀네요.

그래요. 그거 다 MBC 잘못이다 칩시다. 그게 타블로가 스탠포드대 나왔다는 것 확인 하는 것과 무슨 상관인지... 아.. 조작이라서 그렇다?

 

네.. MBC가 뭐가 아쉬워서 타블로를 위해 대 국민극 사기극에 동창 했을 까요?

타블로는 또 얼마나 대단한 후원인을 입고 있어서 대 국민극 사기극에 MBC까지 거머쥐는 힘을 가졋을 까요?

타블로가 스탠포드대 나온걸로 얼마나 크게 이용가치가 있었길레 그렇게 거시적인 계획과 음모로 국민 대사기극을 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