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여기 글구경만하다가 이렇게 글을올린답니다 전올해 26살이구요 제남친은 올해 30살입니다~~ 저희는 사귄지1년하고도 1개월정도 지난거같아요~~~ 처음에 만난건 제가아는오빠를 통해서 만났는데 우연치않게 저희는 술한잔하다가 자연스럽게 친해져서 그러다 연락하다보니깐 사귀게 되었답니다~ 오빠랑 나랑은 너무너무 잘맞는점도 많고 통하는것도 많았어요 여행가는것도 좋아하고 제가하자는대로 뭐든지 다했었거든요 매일일마치면 절데리로 오곤했죠 매일마다그렇게 맛있는것도 매일먹구요.. 그런데 한날 밥을먹으로 갔는데 제가 하는일이 상담쪽으로 일을하다보니 고객이 제폰으로 연락이왔어요 ~ 일에관한 상담을 하고 잇는데 갑자기 오빠가 화를 내는거예여 ~ 물수건을 집어던지면서 갑작스런욕을 하길래 전너무놀랬어요 ... 막무가내로 욕을하다가 밖으로 쑥나가 버리는거예요 .. 전 혼자서 멍하다 못해 눈물이 나왔어요... 그러다 계속눈물을 흘리니깐 술집아저씨도 영업방해가 되었는지 저보고 나가보라는거예요... 나갔더니 오빠가 밖에서 기다리고있는거였어요... 저보고 차를 타라길래 전그냥 속이상해서 집으로갈려고 하니깐 계속 화를내면서타라고해서 일단탔습니다 그러고나서 오빠가 또 나중에 미안하다.. 뭐 이런말로 절 달래고 .... 전 그런말에 다시 풀렸습니다... 암튼 그러다가 집으로 갔죠.. 저희집사정상 전 늘 저혼자집에 있다보니 저희오빠는 자연스레 저희집에 드나들고 .. 자연스레 잠을자고 ... 그렇게 하다보니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갔어요 .. 저희집도 저희오빠집도 물론 저희관계를 다 아는사이가 되어버렸구여~~ 하지만 1년동안 지켜본 우리오빠의 성격은 별거 아닌 사소한일에 버럭버럭 합니다 전 한번씩버럭버럭거릴때마다 정말 오빠랑 계속만나야되나싶고 그냥버럭거리는것도 아니고 욕하면서 손까지 올라가거든요... 잘해줄땐 한없이 잘해주는데 욱할때는 아무도 못말려요 .. 한날은 욱하는성격에 버스기사랑도 싸우고 지나가는사람하고도 싸우고 싸우다고하기보단 ..오빠가 막무가내로 큰소리를 뻥뻥치는거죠 .. 이런성격 어떻게 고쳐나가야할까요?? 욱하는성격땜에 직장도 구하면 한달도 안되그만두고 또 직장구하면 또 얼마안되서 그만두고 ~~ 지금까지 계속반복입니다 ㅠㅠ 그런성격탓에 저는 할말이없어요 ... 헤어지자니.. 헤어지자고 말을하면 또 버럭거리면서 저한테 달려들까봐 겁도 나구요.. 그리고 오빠만큼절 생각해주는사람도 없는것같아서.. 계속만나고있답니다... 아 ~ 여러가지로 고민이 마니되네요... 1
욱하는성격이 너무심한 내남친 어떻게 방법이없을까여???ㅠㅠㅠ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여기 글구경만하다가 이렇게 글을올린답니다
전올해 26살이구요 제남친은 올해 30살입니다~~
저희는 사귄지1년하고도 1개월정도 지난거같아요~~~
처음에 만난건 제가아는오빠를 통해서 만났는데
우연치않게 저희는 술한잔하다가 자연스럽게 친해져서 그러다 연락하다보니깐
사귀게 되었답니다~
오빠랑 나랑은 너무너무 잘맞는점도 많고 통하는것도 많았어요
여행가는것도 좋아하고 제가하자는대로 뭐든지 다했었거든요
매일일마치면 절데리로 오곤했죠 매일마다그렇게 맛있는것도 매일먹구요..
그런데 한날 밥을먹으로 갔는데 제가 하는일이 상담쪽으로 일을하다보니 고객이 제폰으로
연락이왔어요 ~ 일에관한 상담을 하고 잇는데 갑자기 오빠가 화를 내는거예여 ~
물수건을 집어던지면서 갑작스런욕을 하길래 전너무놀랬어요 ... 막무가내로 욕을하다가 밖으로 쑥나가
버리는거예요 .. 전 혼자서 멍하다 못해 눈물이 나왔어요... 그러다 계속눈물을 흘리니깐 술집아저씨도
영업방해가 되었는지 저보고 나가보라는거예요... 나갔더니 오빠가 밖에서 기다리고있는거였어요...
저보고 차를 타라길래 전그냥 속이상해서 집으로갈려고 하니깐 계속 화를내면서타라고해서 일단탔습니다
그러고나서 오빠가 또 나중에 미안하다.. 뭐 이런말로 절 달래고 .... 전 그런말에 다시 풀렸습니다...
암튼 그러다가 집으로 갔죠..
저희집사정상 전 늘 저혼자집에 있다보니 저희오빠는 자연스레 저희집에
드나들고 .. 자연스레 잠을자고 ...
그렇게 하다보니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갔어요 ..
저희집도 저희오빠집도 물론 저희관계를 다 아는사이가 되어버렸구여~~
하지만 1년동안 지켜본 우리오빠의 성격은 별거 아닌 사소한일에 버럭버럭 합니다
전 한번씩버럭버럭거릴때마다 정말 오빠랑 계속만나야되나싶고 그냥버럭거리는것도 아니고
욕하면서 손까지 올라가거든요...
잘해줄땐 한없이 잘해주는데
욱할때는 아무도 못말려요 ..
한날은 욱하는성격에 버스기사랑도 싸우고
지나가는사람하고도 싸우고 싸우다고하기보단 ..오빠가 막무가내로
큰소리를 뻥뻥치는거죠 ..
이런성격 어떻게 고쳐나가야할까요??
욱하는성격땜에 직장도 구하면 한달도 안되그만두고
또 직장구하면 또 얼마안되서 그만두고 ~~ 지금까지 계속반복입니다 ㅠㅠ
그런성격탓에 저는 할말이없어요 ...
헤어지자니..
헤어지자고 말을하면 또 버럭거리면서 저한테 달려들까봐 겁도 나구요..
그리고 오빠만큼절 생각해주는사람도 없는것같아서..
계속만나고있답니다...
아 ~ 여러가지로 고민이 마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