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14일 무려 145년전에 프랑스에 약탈당한 외규장각 도서가 우리나라의 땅을 밟았다.
이날 들어온건 파리 국립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던 총 297권 가운데 1차분인 80권이다.나머지는 다음달 27일까지 4차례를걸쳐 국내로들온다.(아마,지금쯤은 거히 들어왔겠죠?^^)
이번에 들어오는 의궤는 임금을 위해만든 어람용이어서 질이 매우 우수하다.또한 국내에는 없는 유일본 30책이나 포함되어있다.
조선 22대 왕 정조는 국가의 서적과 출판물, 연구 자료를 보관하기위한 '왕실 도서관' 규장각을 설치했다.
그뒤 강화도(왕들이 피난가면 거히 이곳으로가죠?!그만큼 정조는 이곳이 제일안전하다고 생각을했을꺼예요~)에 규장가의 부속기관인 외규장각을 세웠다. 규장각의 도서중 특별히 가치있는 책들만 따로 보관하기위해서 였다.
외교장각도서는 병인양요때 프랑스가 약탈을 해간것으롷 프랑스 파리 국립 도서관에서 근무하시는 박병선박사께서 도서목록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발견했다고해요. 그후 우리나라에서는 1991년부터 끝임 없는 반환운동을 했었어요.(1993년 한국고속철도건설 사업권을 놓고 경쟁을 하던 프랑스가 외규장각 도서 반환을 약속했지만 프랑스 국립도서관사서들의 반대로 약속이 지켜지지못됐어요. 물론 이때 고속도로 사업자는 이 약속에 힘입어 프랑스로 결정이됐어요.....ㅡㅡ^ 이외에도 시민단체가 프랑스에 소송을하는등 여러 활동이 있었어요. 물론 아예 반환청구를 받아들이지도 않았었지만....)
그결과 작년 11월 정상회담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프랑스의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만나 프랑스가 보관중인 의규장각 도서를 5년 단위갱신 가능한 대여 방식으로 한국에 반환한다고 합의를 했다.
외규장각이 우리나라 땅을 밟았다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대여방식인것뿐이다. 어디까지나 의궤의 소유권은 프랑스에게 있는것이다. 국립중앙 박물관은 7/19~ 9/18까지 환수 문화재특별전을 개최한다하였는데 이것도 프랑스가 자신들의 허락없이는 절대 개최할수없다고해 현재 중단이상태이다.
도둑이 물건을 훔쳐가고 도둑이 내 허락이 없이는 물건을 절대 만지지 못한다.라는 어이없는 상황과 다른 것이 먼가? 프랑스는 문화수준이 높다고 알려져있는데 이런 상황이 문화 수준이 높은 사람들의 할짓인가? 요번일로 인해 프랑스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되는 계기가 된것같다.
그리고 신문으로 유명한 조선,동아,중앙신문 들어 온다는 사실만 부각시켜 놓았던데
완전히 들어오는것이아니라 5년단위로 대여 방식으로 한국에 반환하는것이고 소유권은 프랑스에 있습니다. 또한 저는 5년후에는 무얼조건으로 의궤를 빌려줄지궁금하네요...^^;;
프랑스와 우리 나라 /외규장각이야기! (도둑놈 심보네???^^)
지난 4월14일 무려 145년전에 프랑스에 약탈당한 외규장각 도서가 우리나라의 땅을 밟았다.
이날 들어온건 파리 국립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던 총 297권 가운데 1차분인 80권이다.나머지는 다음달 27일까지 4차례를걸쳐 국내로들온다.(아마,지금쯤은 거히 들어왔겠죠?^^)
이번에 들어오는 의궤는 임금을 위해만든 어람용이어서 질이 매우 우수하다.또한 국내에는 없는 유일본 30책이나 포함되어있다.
조선 22대 왕 정조는 국가의 서적과 출판물, 연구 자료를 보관하기위한 '왕실 도서관' 규장각을 설치했다.
그뒤 강화도(왕들이 피난가면 거히 이곳으로가죠?!그만큼 정조는 이곳이 제일안전하다고 생각을했을꺼예요~)에 규장가의 부속기관인 외규장각을 세웠다. 규장각의 도서중 특별히 가치있는 책들만 따로 보관하기위해서 였다.
외교장각도서는 병인양요때 프랑스가 약탈을 해간것으롷 프랑스 파리 국립 도서관에서 근무하시는 박병선박사께서 도서목록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발견했다고해요. 그후 우리나라에서는 1991년부터 끝임 없는 반환운동을 했었어요.(1993년 한국고속철도건설 사업권을 놓고 경쟁을 하던 프랑스가 외규장각 도서 반환을 약속했지만 프랑스 국립도서관사서들의 반대로 약속이 지켜지지못됐어요. 물론 이때 고속도로 사업자는 이 약속에 힘입어 프랑스로 결정이됐어요.....ㅡㅡ^ 이외에도 시민단체가 프랑스에 소송을하는등 여러 활동이 있었어요. 물론 아예 반환청구를 받아들이지도 않았었지만....)
그결과 작년 11월 정상회담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프랑스의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만나 프랑스가 보관중인 의규장각 도서를 5년 단위갱신 가능한 대여 방식으로 한국에 반환한다고 합의를 했다.
외규장각이 우리나라 땅을 밟았다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대여방식인것뿐이다. 어디까지나 의궤의 소유권은 프랑스에게 있는것이다. 국립중앙 박물관은 7/19~ 9/18까지 환수 문화재특별전을 개최한다하였는데 이것도 프랑스가 자신들의 허락없이는 절대 개최할수없다고해 현재 중단이상태이다.
도둑이 물건을 훔쳐가고 도둑이 내 허락이 없이는 물건을 절대 만지지 못한다.라는 어이없는 상황과 다른 것이 먼가? 프랑스는 문화수준이 높다고 알려져있는데 이런 상황이 문화 수준이 높은 사람들의 할짓인가? 요번일로 인해 프랑스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되는 계기가 된것같다.
그리고 신문으로 유명한 조선,동아,중앙신문 들어 온다는 사실만 부각시켜 놓았던데
완전히 들어오는것이아니라 5년단위로 대여 방식으로 한국에 반환하는것이고 소유권은 프랑스에 있습니다. 또한 저는 5년후에는 무얼조건으로 의궤를 빌려줄지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