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일단 15女 아 ㅋㅋ 처음 쓰는 판이라 떨리네요 오늘 정말 황당한 일을 겪어서요 주말이라 방에 쳐박혀서 방콕을 하던 중이였어요 제가 남동생이 하나 있는데 이 남동생은 아직 어려요 ㅋㅋ 아홉살 엄마가 자꾸 동생이 심심하다고 하니까 저보고 밖에 데리고 가서 놀다 오라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 ..동생을 데리고 놀이터로 ㄱㄱ 했죠 처음에 전 그냥 벤치?에 앉아 있고 동생은 지 혼자 뛰면서 애들이랑 공놀이를 하더라고요 근데 한 30분 있다가 애들이 가고 동생이 노는거 보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할아버지가 동생쪽으로 가더니 무슨 애기를 하는듯 했어요 제가 슬쩍 가보니까 할아버지랑 동생이 ㄱ축구공 어쩌구 ~!$#&*^* 그래서 아 별일 아닌가 해서 걍 다시 의자에 앉아있었죠 하튼 애기를 하더니 갑자기 할아버지가 동생 팔을 잡고 어딘가 가자고 하는 행동인거예요 ; 전 당황해서 동생한테 가서 저- @@아 뭐해?..동생- 아 누나 할아버지가 할아버지 집에 공 멋진거 있대서 구경 가따 올께 바로 요기래!! ............... 근데 자세히 보니까 그 할아버지가 요즘 동네에서 유명한...좀 이상한 소문이 돌던 할아버짅 거예요 ㅠㅠ 좀 느낌이 쎄?해서 동생보고 저- 야 무슨 소리야 엄마가 부른다 빨리 가자 하 저라고 머리 좀 썻느데 이놈에 멍충이 동생이 어린건지 순진한거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자식아 내 말 좀 믿으라고ㅠㅠ 동생- 응? 엄마 없는데? 엄마가 언제 불렀어!!! 거짓말 치네!! ........................하핳하하하핳하하핳 할아버진 절보더니 할아버지-꼬마야 할아버지 집에 멋진 공있어 빨리 가자 하...실제론 뭐라고 웅얼 거리는데 저러신거 같아요 ㅠㅠ 전 당황해서 저- 불렀어!! 너 누나한테 혼나기 전에 안갈래???!!! 전 흥분해서 소리질렀을뿐이고 동생도 사태에 심각성을 알겠는지 동생- 저 갈래요.. 하면서 팔 노려고 하는데 ㅡㅡ 이놈에 할아버지께서 자꾸만 팔을 안놓고 웅얼 거리실뿐,,,,,,,,,,,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갑자기 동생 데리고 뛰려는 포즌 거예요!!! 저 할아버지가!! 내 짜증나긴 하지만 동생에게!!!!!!!! 하지만 전 평소에 겁이 없어서 힘도 좀......... 할아버지께 죄송하지만.......... 할아버지 팔을 치고 동생 팔 을 잡은다음 뛰었음 ㅠㅠㅠㅠㅠㅠㅠ 할아버지는 막 소리치시고 개XX 노인 공경ㄱ도ㅓㅏㅈㄲㄹ~#@&*( 집에와서 엄마께 말씀 드렸더니 잘했다면서 치킨 사줫음 ㅠㅠㅠㅠㅠㅠ 아 이거 끗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4
오늘 제 동생이 납치당할뻔햇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일단 15女
아 ㅋㅋ 처음 쓰는 판이라 떨리네요
오늘 정말 황당한 일을 겪어서요
주말이라 방에 쳐박혀서 방콕을 하던 중이였어요
제가 남동생이 하나 있는데 이 남동생은 아직 어려요 ㅋㅋ
아홉살
엄마가 자꾸 동생이 심심하다고 하니까 저보고 밖에 데리고 가서 놀다 오라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 ..동생을 데리고 놀이터로 ㄱㄱ 했죠
처음에 전 그냥 벤치?에 앉아 있고 동생은 지 혼자 뛰면서 애들이랑 공놀이를 하더라고요
근데 한 30분 있다가 애들이 가고 동생이 노는거 보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할아버지가 동생쪽으로 가더니 무슨 애기를 하는듯 했어요
제가 슬쩍 가보니까 할아버지랑 동생이 ㄱ축구공 어쩌구 ~!$#&*^*
그래서 아 별일 아닌가 해서 걍 다시 의자에 앉아있었죠
하튼 애기를 하더니 갑자기 할아버지가 동생 팔을 잡고 어딘가 가자고 하는 행동인거예요 ;
전 당황해서 동생한테 가서
저- @@아 뭐해?..
동생- 아 누나 할아버지가 할아버지 집에 공 멋진거 있대서 구경 가따 올께 바로 요기래!!
...............
근데 자세히 보니까 그 할아버지가 요즘 동네에서 유명한...좀 이상한 소문이 돌던 할아버짅 거예요 ㅠㅠ
좀 느낌이 쎄?해서 동생보고
저- 야 무슨 소리야 엄마가 부른다 빨리 가자
하 저라고 머리 좀 썻느데 이놈에 멍충이 동생이 어린건지 순진한거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자식아 내 말 좀 믿으라고ㅠㅠ
동생- 응? 엄마 없는데? 엄마가 언제 불렀어!!! 거짓말 치네!!
........................하핳하하하핳하하핳
할아버진 절보더니
할아버지-꼬마야 할아버지 집에 멋진 공있어 빨리 가자
하...실제론 뭐라고 웅얼 거리는데 저러신거 같아요 ㅠㅠ
전 당황해서
저- 불렀어!! 너 누나한테 혼나기 전에 안갈래???!!!
전 흥분해서 소리질렀을뿐이고
동생도 사태에 심각성을 알겠는지
동생- 저 갈래요..
하면서 팔 노려고 하는데 ㅡㅡ
이놈에 할아버지께서 자꾸만 팔을 안놓고 웅얼 거리실뿐,,,,,,,,,,,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갑자기 동생 데리고 뛰려는 포즌 거예요!!! 저 할아버지가!!
내 짜증나긴 하지만 동생에게!!!!!!!!
하지만 전 평소에 겁이 없어서
힘도 좀.........
할아버지께 죄송하지만..........
할아버지 팔을 치고 동생 팔 을 잡은다음 뛰었음 ㅠㅠㅠㅠㅠㅠㅠ
할아버지는 막 소리치시고
개XX 노인 공경ㄱ도ㅓㅏㅈㄲㄹ~#@&*(
집에와서 엄마께 말씀 드렸더니 잘했다면서 치킨 사줫음 ㅠㅠㅠㅠㅠㅠ
아 이거 끗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여러분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