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싸이 : http://www.cyworld.com/sehanand 저의 절친한 21살 짱귀요미친구(남자)가 투데이 올려달래요 클릭 20년째 다이어트중인 21살 법대스트 저의 일기의 원조가 되어주신 훈녀 싸이 클릭 신대방동에서 시츄 찾고있는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 여신 시츄찾으면 연락달래요! 클릭 잉...? 갑자기 미니홈피 투데이가 솟구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톡이 된건가..??? 어디에 뭐 올라온걸 찾을 수가 없네요 ㅠㅠ 막 일촌신청도 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찾았따!!!!!!! 이 영광을 배성은(여자, 예쁨, 먹을거좋아함, 나랑 싸이 2촌인 어색한 사람)에게 돌립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약속한대로 사진 몇개 투척하고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에는 악플달지말아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훈기 쩌는 제 군인 친구와 함께 빠져봅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미니홈피에 이런거 있던뎅 ㅠㅠ --------------------------------------- 박세한님 톡 축하드립니다. 저는 사랑밭 새벽편지라는 국내외 불우한 이웃을 돕는 단체에서 봉사하는 배성근입니다. 부탁드릴 내용이 있습니다. 오늘 톡 글을 수정하여 모금함 링크주소를 넣어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래의 사연을 보시고 결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고1때 처음보는 남자에게 강간을 당했습니다. 강간을 당해 임신까지 했지만 내 뱃속의 생명을 지울 수 없어 출산을 했습니다. 28살 봄.. 교통사고로 온몸이 부서지고.. 깨졌습니다. 전신마비가 왔습니다. 목만 움직이며 살고 있습니다. 또한 13년간 손발톱이 강제로 뽑혀 나가는 듯한 찢어지는 고통과 죽은 사람에게만 나타난다는 기도가 점점 막혀가는 현상까지 겪고 있습니다. 링크의 힘이면 이분의 치료비를 만드는데 큰힘이 됩니다. 박세한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의 내용으로만 모금함 링크를 걸어주시면 서영씨에게 더 큰 도움이 될것 입니다. 17살에 강간을 당해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몇년이 지나지 않아 교통사고로 온몸이 부서졌습니다. 지금껏 손발톱이 강제로 뽑혀 나가는 듯한 찢어지는 고통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죽은사람만이 겪는 기도 막힘 현상까지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으로 서영씨에게 희망을 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3780 ----------------------------------------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서울사는 슴살 남자 대학생입니다 오늘 첨 톡 써보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리에 심심해서 하루 일기 적어냈더니 지인들이 톡 한번 써보라고해서 써봅니닼ㅋㅋㅋㅋ 낼이 벌써 성년의 날이네요... 하ㅏㅏㅏㅏ 어떻게 시작하는 지를 모르겠네요 음임체로 빠른 시작을 하겠습니다 오늘은 5월 15일 일요일 하지만 난 14일의 일기를 쓰겠음 아침에 일어낫는데 날씨가 너무 좋았음 그래서 나란남자 소풍을 가기로 결심했음!!! 그리고 네이버 날씨를 봤는데 황사랫음... 하지만 난 날씨따위한테 질수 없었음 혼자 장보고와서 도시락을 쌋음 이거 다 내가 싼거임 엄마한테 혼자 가는척하기 싫어서 음료는 2개씩 챙겼음......ㅋ........ㅋ...ㅋㅋ.. 난 역시 누가 나 좀 데려갔음 좋겠어여 내가 노예로 살면서 하루종일 밥도 해줄 자신이 있음 암튼 그래서 혼자 선유도를 갓음 깔끔하게 내 얼굴은 다 지우겟음^^^^^^^^^^^ 톡이 된다면 또라이가튼 내사진 공개할꺼임 암튼 지나가던 이쁜 여성분한테 사진을 부탁하고 나름대로의 또라이포즈를 지었음 저 가방안에는 내가 쫌따 먹을 간식이한가득힣ㅎ,ㅣ히크킼ㅋㅋㅋㅋㅋ 키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난닼ㅋㅋㅋㅋㅋㅋ 내 눈앞에보이는게 다 커플은 아니겠찌 생각햇음 나처럼 혼자왔는데 어찌 길을 둘이 같이 걷거나 친누나랑 남동생일수도 있잖음?...^*^ 난 박긍정임 근데 얘넨 커플같음...^^......ㅅ..... 지도를 봣는데 사전조사같은게 없던난 걍 정처없이 걸엇음 밥을 먹어야대ㅐㅐㅐㅐㅐㅐㅐㅐ배가고파ㅏㅏㅏㅏㅏㅏ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다 내가 싼거임 ^^^^^^ 나란남자 재주도 많음 매력은... 모르겠음 평소 그냥 .... 못생겼따 소리들음..^^ 내 소시지 지적한 놈들 다 나와바 난 오늘 내 소시지에 감탄했따 날이제 소시지쉐프라고부르도록 내문어사랑해알ㄹ랍 암튼 저걸 내가 다 먹엇음 액***라고 대장활동을 활성화시켜주는 요구르트를 2개나먹엇더니 나중에 짱... 먹고 다시 산책을 했음 아직 봄이라 그런가 꽃도 마니피었음... 나도 꽃구경 가고싶다... 나도 이런 귀여움갖구시픔 ㅠㅠㅠ 하지만 안되겠지 나도 분명 저나이떈 귀여웠을 꺼야 분명해 울엄마 인증해줬음 선유도의_지고있는_해.jpg 그냥 돌아가기는 심심해서 허세를 좀 부려봤음 ㅂㅂㅏ이 선유도 그리고 저도 갔음 그럼 오늘 일기 끗 배고파서 한끼 더먹음 그럼 진짜 끗 ㅃㅏ이 이글이 잉여로운 당신에게 잠깐의 웃음이 되었다면 추천 꾹 제발 톡이 되게 해주세요 제발추천좀제발 14543
사진有 // 인증)서울사는 슴살의 소풍! 또라이같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싸이 : http://www.cyworld.com/sehanand
저의 절친한 21살 짱귀요미친구(남자)가 투데이 올려달래요 클릭
20년째 다이어트중인 21살 법대스트 저의 일기의 원조가 되어주신 훈녀 싸이 클릭
신대방동에서 시츄 찾고있는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 여신 시츄찾으면 연락달래요! 클릭
잉...?
갑자기 미니홈피 투데이가 솟구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톡이 된건가..??? 어디에 뭐 올라온걸 찾을 수가 없네요 ㅠㅠ
막 일촌신청도 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찾았따!!!!!!!
이 영광을 배성은(여자, 예쁨, 먹을거좋아함, 나랑 싸이 2촌인 어색한 사람)에게 돌립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약속한대로 사진 몇개 투척하고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에는 악플달지말아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훈기 쩌는 제 군인 친구와 함께
빠져봅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미니홈피에 이런거 있던뎅 ㅠㅠ
---------------------------------------
박세한님 톡 축하드립니다.
저는 사랑밭 새벽편지라는 국내외
불우한 이웃을 돕는 단체에서
봉사하는 배성근입니다.
부탁드릴 내용이 있습니다.
오늘 톡 글을 수정하여 모금함 링크주소를
넣어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래의 사연을 보시고 결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고1때 처음보는 남자에게 강간을 당했습니다.
강간을 당해 임신까지 했지만
내 뱃속의 생명을 지울 수 없어
출산을 했습니다.
28살 봄.. 교통사고로 온몸이 부서지고..
깨졌습니다.
전신마비가 왔습니다.
목만 움직이며 살고 있습니다.
또한 13년간 손발톱이 강제로 뽑혀 나가는 듯한 찢어지는 고통과
죽은 사람에게만 나타난다는 기도가 점점 막혀가는 현상까지 겪고 있습니다.
링크의 힘이면 이분의 치료비를 만드는데
큰힘이 됩니다.
박세한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의 내용으로만 모금함 링크를 걸어주시면 서영씨에게 더 큰 도움이 될것 입니다.
17살에 강간을 당해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몇년이 지나지 않아 교통사고로 온몸이
부서졌습니다.
지금껏 손발톱이 강제로 뽑혀 나가는 듯한
찢어지는 고통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죽은사람만이 겪는 기도 막힘 현상까지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으로 서영씨에게
희망을 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3780
----------------------------------------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서울사는 슴살 남자 대학생입니다
오늘 첨 톡 써보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리에 심심해서 하루 일기 적어냈더니
지인들이 톡 한번 써보라고해서 써봅니닼ㅋㅋㅋㅋ
낼이 벌써 성년의 날이네요...
하ㅏㅏㅏㅏ
어떻게 시작하는 지를 모르겠네요
음임체로 빠른 시작을 하겠습니다
오늘은 5월 15일 일요일
하지만 난 14일의 일기를 쓰겠음
아침에 일어낫는데 날씨가 너무 좋았음
그래서 나란남자
소풍을 가기로 결심했음!!!
그리고 네이버 날씨를 봤는데 황사랫음...
하지만 난 날씨따위한테 질수 없었음
혼자 장보고와서 도시락을 쌋음
이거 다 내가 싼거임
엄마한테 혼자 가는척하기 싫어서 음료는 2개씩 챙겼음......ㅋ........ㅋ...ㅋㅋ..
난 역시
누가 나 좀 데려갔음 좋겠어여
내가 노예
로 살면서 하루종일 밥도 해줄 자신이 있음
암튼 그래서 혼자 선유도를 갓음
깔끔하게 내 얼굴은 다 지우겟음^^^^^^^^^^^
톡이 된다면 또라이가튼 내사진 공개할꺼임
암튼 지나가던 이쁜 여성분한테 사진을 부탁하고 나름대로의 또라이포즈를 지었음
저 가방안에는 내가 쫌따 먹을 간식이한가득힣ㅎ,ㅣ히크킼ㅋㅋㅋㅋㅋ
키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난닼ㅋㅋㅋㅋㅋㅋ
내 눈앞에보이는게 다 커플은 아니겠찌 생각햇음
나처럼 혼자왔는데 어찌 길을 둘이 같이 걷거나
친누나랑 남동생일수도 있잖음?...^*^
난 박긍정임
근데 얘넨 커플같음...^^......ㅅ.....
지도를 봣는데 사전조사같은게 없던난 걍 정처없이 걸엇음
밥을 먹어야대ㅐㅐㅐㅐㅐㅐㅐㅐ배가고파ㅏㅏㅏㅏㅏㅏ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다 내가 싼거임 ^^^^^^
나란남자 재주도 많음 매력은... 모르겠음 평소 그냥 .... 못생겼따 소리들음..^^
내 소시지 지적한 놈들 다 나와바 난 오늘 내 소시지에 감탄했따 날이제 소시지쉐프라고부르도록 내문어사랑해알ㄹ랍
암튼 저걸 내가 다 먹엇음
액***라고 대장활동을 활성화시켜주는 요구르트를 2개나먹엇더니 나중에 짱
...
먹고 다시 산책을 했음
아직 봄이라 그런가 꽃도 마니피었음... 나도 꽃구경 가고싶다...
나도 이런 귀여움갖구시픔
ㅠㅠㅠ 하지만 안되겠지 나도 분명 저나이떈 귀여웠을 꺼야 분명해 울엄마 인증해줬음
선유도의_지고있는_해.jpg
그냥 돌아가기는 심심해서 허세를 좀 부려봤음
ㅂㅂㅏ이 선유도
그리고 저도 갔음
그럼 오늘 일기 끗
배고파서 한끼 더먹음
그럼 진짜 끗 ㅃㅏ이
이글이 잉여로운 당신에게 잠깐의 웃음이 되었다면 추천 꾹
제발 톡이 되게 해주세요 제발추천좀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