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15일이 지났구나.. 15일동안 상사병에 걸린사람처럼.. 울기만하고 먹지도 못하고 웃음한번 지어본적이 없는것같네.. 그렇게 너에게 매달렸어.. 비오는데 무릎꿇고 날버리지 말아달라고.. 내게 돌아온말은 짜증나고 나의 사랑이 집착이라는 너의말.. 그래..놓아줄께.. 나의 작은키도 멋있고.. 나의 볼록 나온배도 귀엽다고.. 해맑게 웃어주던 너를 이젠 놓아줄께.. 이젠 널 못만나겠지.. 이제 곧 다른 사람의 아내가 되어있겠지.. 부디 행복하길바래.. 내 이마를 쓰다듬어주며 환하게웃던 니얼굴이 이글을 쓰는동안도 생각이나서... 더이상 키보드를 만질수가 없구나.. 평생 잊지않을께..너의 따뜻한 마음과.. 마지막 헤어지면서도 날 배려해줘서.. 날 마지막순간에도 이기적인 사람을만들어 평생 죄의식에 살수가 없게 만든너를...
부디 행복하길 바래..
헤어진지 15일이 지났구나..
15일동안 상사병에 걸린사람처럼..
울기만하고 먹지도 못하고 웃음한번 지어본적이 없는것같네..
그렇게 너에게 매달렸어..
비오는데 무릎꿇고 날버리지 말아달라고..
내게 돌아온말은 짜증나고 나의 사랑이 집착이라는 너의말..
그래..놓아줄께..
나의 작은키도 멋있고..
나의 볼록 나온배도 귀엽다고..
해맑게 웃어주던 너를 이젠 놓아줄께..
이젠 널 못만나겠지..
이제 곧 다른 사람의 아내가 되어있겠지..
부디 행복하길바래..
내 이마를 쓰다듬어주며 환하게웃던 니얼굴이
이글을 쓰는동안도 생각이나서...
더이상 키보드를 만질수가 없구나..
평생 잊지않을께..너의 따뜻한 마음과..
마지막 헤어지면서도 날 배려해줘서..
날 마지막순간에도 이기적인 사람을만들어
평생 죄의식에 살수가 없게 만든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