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소개로 한여자를 소개받앗습니다, 키도 172에 얼굴도 이쁘고 여자가 차도 잇고 성격도 좋아보이는 여자엿습니다 저는 키177 담배를피지않습니다 얼굴도 잘생기 지않앗습니다 그래서 내게서 그여자는 너무도 크고 멀리 느껴지는 여자엿고 전또 남자한테는 겁이 없지만 여자한테는 은근히 겁이많아서 담배피는 여자와 금팔찌를 찬여자 그리고 고양이를 좋아하는 여자는 좀무서워 하는 경향이이시습니다 첫만남이엇던 그날 그여자는 차동차를 끌고와서는 담배는 없었지만 금팔찌를 자기손목보다 두거운걸 끼고와서는 카리스마잇게 절 타라거 하더군요 그래서 그날 주말 저녁에 어김없이 저는 항상 처음여자를 만날때면 17차 음료수를 항상 하나를 사들고 만날때마다 그여자에게주곤햇습니다 여름에는 시워난 음료수 겨울에는 따뜻한 캔 커피나 꿀차같은 걸 주고 햇지요 그걸주고나서 그여자와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전녹차를 엄청 싫어 하는데 그여자는 녹차를 무지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같이 녹차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그날은 헤어졋습니다다 저는 첫분에 반햇다기 보다는 여자를 오래만나지 못해서 그여자가 관심이 잇긴햇습니다 그냥 그녀가 좋게 느껴졋고 여자가 담배를 피지않는 것에 많은 플러스 요인이었지요. 그리고 다음날 오랜만에 그여자가 나를 어떻게생각햇을지, 노심초사하면 문자가 오길 기다리기보다는 제가 먼저 문자를 보냇고 그여자가 시간내서 술을 한잔하자고 하더라고요 그여자의 속마음을 알아볼수 잇는 좋은 기회다 싶어서 다음주주말에 그여자와 그여자친구 2명포함해서 저까지 같이네명이서 술을 마시게 되엇습니다 술을 마시고 이것저것 이야기도 하면서 잘마시고 그친구들과 재미잇게 놀고 나서 헤어졋습니다 점점 그여자가 마음에 들어왓고 운동을 하는 저에게 그여자는 힘든운동을 이길수잇는 힘이엇고 잠을 이길수잇는 일이엇습니다 그때가 한창 힘들게 운동을 할때라 지금그렇게 하라고했다면 못햇을 것입니다 그렇게 그녀와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어느정도 가까운사이가된것같을때 그녀에게 제가 고백할날을 기다리고 잇엇습니다 일단은 전날에 운동하다가 팔을 다쳐서 손에 금이 갔다고 거짓말을 하고서 손바닥에는 크지는 않앗지만 하트가 그려진 금반지를 손바닥에 누고 압박 붕대를 막감아놓고 고백을 기다리고 그날 저녁 그녀와 기분좋게 간단하게 맥주 한잔한뒤에 그술집앞에서 손이 너무아프다고 답답하다고 붕대를 풀러달라고 해놓고 손바닥에 놓인 반지를 주면서 그녀에게 고백을 햇습니다 그녀의 눈에는 사슴눈망울만한 크기로 저를바라보앗고 게임은 끝났다고 생각햇지요 아니나 다를까 그녀는 제고백을 받아들엿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기분이 너무좋아서 그여자에게 연락을 햇는데 엥?? 12시 1시 가넘어도 연락이 없던 것이 엇습니다 무슨일인가 하고 그녀거 일하는 곳을 찾아 갓습니다 () 놀란듯이 저를 바라보돈 그녀는 저에게 어제술이 취해서 잠시 잘못 생각을 햇다면서 오늘 저녁안으로 연락을 주겟삳고 햇습니다 그날밤 아무런 연락이 없엇습니다ㅏ 역시 내인생은 이렇게 되는거구나 내가무슨여자냐 미련없이 지워버리자 생각을 하고 이제는 연락을 하지말아야지 햇지요 그리고 2쥬가 흐른뒤 그녀에게 연락이왓습니다 가슴이 너무 설레엿습니다 뭘어떻게 문자를 보내야할지,, 핸드폰이 뜨거운것도 아닌데 뜨거운것처럼 잘잡지도 못하고 숙소에 이방저방 돌아다니며서 여자친구잇는 형들이나 친구들 또는 연예술사 놈들에게 구원의 손길을 뻣엇습니다 그렇게 다시 그여와 연락을 시작하게 되엇고 다시는 연락을 하지않겟다고 마음을 먹던 저는 사라지고 그녀에게 마음이 이미 넘어가버린 저에게는 그녀 밖에 보이지않더군요 그렇게 다시 그녀와 연락을 하고 지냇습니다 주말에 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 쇼핑하고 그렇게지내다가 그녀가 그녀 어머니와 같이 동업을 시작하게 되엇고 첫오픈날 전날에 화분을 사들고 찾아가서 그녀의 어머니를 처음 만나게 되엇습니다 그녀의 직업은 미용사 그녀의 어머님도 미용사 엿습니다 그녀의 어머님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겪어보신 분이기에 사람으니 말 행동 하나하나만 보셔도 그사람의 인성이나 예의 범절등 모든것을 판단하셧고 아무튼 저의 첫인상은 그동안 그여자가 보여준' 남자중에는 최로엿던것같습니다 (운동을하는저에게는예의범절,어른공경은일상이엇기에) 별다른 어려움은 없었고 오히려 어머님이 항상 저를 찾아주셔서 언제 놀러오는지 저의 안부를 많이 물으셨다고 합니다 그렇게 이미지가 좋으셧는지 어머님은 저를많이 챙겨주셨고 운동을 하는 저에게 많은 관심도 가져 주셨습니다 저는 가끔 학교에서 외출을받을때 그녀의 가게앞 골목에서 몰래 한시간 두시간 동안 그녀를 바라보다가 그옆집 철물점 아주머니를 통해서 빵과 17차음료수와 먹을 거리를 전해달라고하고 저는 다시 학교로 들어오고 그녀 가게근처에 골목사이에 그녀 자동차 앞에서서 지나가는 고등학생 폰을 빌려서 차를모르고 글었다고 거짓말을해서 몰래나와서 그녀는 어머니에게 차고치러간다고 거짓말을 하고 저와 2시간 3시간씩 데이트도 하고 그녀가 힘들때면 저녁늦게라도 나와서 그녀와 밤바다 보러 갓다가 오고 그녀가 좋아하는노래를 엠피에 담아서 듣고 그녀가 힘들때면 같이힘들고 그녀가좋을때면 같이 좋고 학생인 저에게 없는 용돈으로 약국에서 비타민과 여러가지 사서 그녀의 가게로 편지와함께 설명서도 보내주고보내주고 지방으로 전지훈련갈때면 그지방에 특산물과 편지를 써서 어머님편지와 그녀 편지 보내주고 가끔어머님과 통화도 하고 (이런것 우리가족에게 한번도해보지않은 저는 스스로 가족에게 너무 미안햇습니다..ㅜㅜ) 이것저것 다해주고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친구처럼 연인처럼 사귀는 사이도 아닌 우리에게 사귀는 사람보다 더한 데이트를하고이잇을때1년이 지나갈때쯤.쯤, 그러다가 저는 지방에 전국대회가잇어서 게임을하러 갓고 그녀와 연락은 더 뜨겁게 진행되고 잇을때쯤 저는 시합날과 시합전날에는 아무와도 통화도 문자도 하지않습니다 그게 어려서부터 해온 저의 징크스이자 아무튼 그런거였는데 아무리그여자도 저의징크스는 깰수없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연락을 해오다가 게임전날 아버지의 연락이와서 받아서 통화중에 그 2분동안에 24시간중 그 2분통화 중간에 연락을 않하다가 참다못한 그녀가 세번이나 캐치콜이 울려버렷고 그녀는 그런 징크스가어딧냐며 왜통화를 누구랑햇내며다 다소용없다며 것에큰실망을 가지고 삐져서 전화를 해도 받지않더군요 항상자는시간이 일정한 나에게 자기전에 하트가 뽕뽕 달린 문자를 하나씩 날려주던 그녀가 오늘은 없더군요 실망이엇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게임장 가기 3시간전 모든준비를하고 쉬는시간 너무기분이찜찜해서 그녀에게 전화를 걸엇습니다,..,.., 따르르릉 ~ 따르르릉 ~ 따르르릉~ 그녀 : 여보세요 나 : 어! 나야 그녀 : 왜? 너 시합전에는 아무랑 통화않한다면서 징크스잇다면서 왜전화햇어.. 나 : 어.. 근데 오늘부터 징크스 없어졌어, 그녀 : 뭐? 왜? 나 : 오늘 부터 징크스는 너야 게임전에 항상 너랑 통화를해야하고 너한테 내몸상태 마음가짐 오늘 기분 날씨 뭐든걸 너한테 체크받고 너도 나한테 힘을 줘 그게 내징크스야 지금컷 내가운동하면서 해왓던 징크스 그러니깐 너때문에 이제 내징크스는 너야'' 그녀 : xx야 고마워 나 : 나시합갔다와서 전화할게 나간다,ㅋㅋ 그리고 나서 그녀의 하트가 뿅뿅 달린 문자 그날경기 제게 2골을 넣어서 이겼습니다, 그렇게 시합을 마무리하고 대회도 마무리하고 바로 받은 외박,, 그녀에게 달려갓습니다 이번에는 아무것도 준비한것없이 그녀와 이런사이가 싫은 저에게 저녁먹고 술한잔 하면서 이번에 정말 다시 마지막으로 고백을 햇습니다 ,, 수락햇습니다 그녀는 그리고다음날 그녀는 내게 오늘이 우리사귀지 둘쨋날이네. 할렐루야~ 나무관샘보살~ 모든 환호성이 다나왓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사귀게 된 그녀와나 첫사랑과 그렇게 우린 사귀게 되엇고,, 우린 6개월뒤 헤어져씁니다,,,,,, 그헤어지기 까지 나쁜 그녀의 제가 보고 듣고 느끼도록헤어지게만든 그녀의 일들,,, 내가 찰수밖에 첫사랑이지만 찰수밖에 없엇던 이야기,, 다음에 올리겟습니다,,
첫사랑
친구의소개로 한여자를 소개받앗습니다,
키도 172에 얼굴도 이쁘고 여자가 차도 잇고 성격도 좋아보이는 여자엿습니다
저는 키177 담배를피지않습니다 얼굴도 잘생기 지않앗습니다 그래서 내게서 그여자는
너무도 크고 멀리 느껴지는 여자엿고
전또 남자한테는 겁이 없지만 여자한테는 은근히 겁이많아서
담배피는 여자와 금팔찌를 찬여자 그리고 고양이를 좋아하는 여자는 좀무서워 하는 경향이이시습니다
첫만남이엇던 그날 그여자는 차동차를 끌고와서는 담배는 없었지만 금팔찌를 자기손목보다
두거운걸 끼고와서는 카리스마잇게 절 타라거 하더군요 그래서 그날 주말 저녁에 어김없이
저는 항상 처음여자를 만날때면 17차 음료수를 항상 하나를 사들고 만날때마다 그여자에게주곤햇습니다
여름에는 시워난 음료수 겨울에는 따뜻한 캔 커피나 꿀차같은 걸 주고 햇지요 그걸주고나서
그여자와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전녹차를 엄청 싫어 하는데 그여자는 녹차를 무지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같이 녹차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그날은 헤어졋습니다다
저는 첫분에 반햇다기 보다는 여자를 오래만나지 못해서 그여자가 관심이 잇긴햇습니다
그냥 그녀가 좋게 느껴졋고 여자가 담배를 피지않는 것에 많은 플러스 요인이었지요.
그리고 다음날 오랜만에 그여자가 나를 어떻게생각햇을지, 노심초사하면
문자가 오길 기다리기보다는 제가 먼저 문자를 보냇고 그여자가 시간내서 술을 한잔하자고 하더라고요
그여자의 속마음을 알아볼수 잇는 좋은 기회다 싶어서
다음주주말에 그여자와 그여자친구 2명포함해서 저까지 같이네명이서 술을 마시게 되엇습니다
술을 마시고 이것저것 이야기도 하면서 잘마시고 그친구들과 재미잇게 놀고 나서 헤어졋습니다
점점 그여자가 마음에 들어왓고 운동을 하는 저에게 그여자는 힘든운동을 이길수잇는 힘이엇고
잠을 이길수잇는 일이엇습니다 그때가 한창 힘들게 운동을 할때라 지금그렇게 하라고했다면
못햇을 것입니다 그렇게 그녀와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어느정도 가까운사이가된것같을때
그녀에게 제가 고백할날을 기다리고 잇엇습니다
일단은 전날에 운동하다가 팔을 다쳐서 손에 금이 갔다고 거짓말을 하고서
손바닥에는 크지는 않앗지만 하트가 그려진 금반지를 손바닥에 누고 압박 붕대를 막감아놓고
고백을 기다리고 그날 저녁 그녀와 기분좋게 간단하게 맥주 한잔한뒤에 그술집앞에서 손이 너무아프다고
답답하다고 붕대를 풀러달라고 해놓고 손바닥에 놓인 반지를 주면서 그녀에게 고백을 햇습니다
그녀의 눈에는 사슴눈망울만한 크기로 저를바라보앗고 게임은 끝났다고 생각햇지요
아니나 다를까 그녀는 제고백을 받아들엿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기분이 너무좋아서 그여자에게 연락을 햇는데 엥?? 12시 1시 가넘어도 연락이 없던 것이
엇습니다 무슨일인가 하고 그녀거 일하는 곳을 찾아 갓습니다 ()
놀란듯이 저를 바라보돈 그녀는 저에게 어제술이 취해서 잠시 잘못 생각을 햇다면서 오늘
저녁안으로 연락을 주겟삳고 햇습니다 그날밤 아무런 연락이 없엇습니다ㅏ
역시 내인생은 이렇게 되는거구나 내가무슨여자냐 미련없이 지워버리자 생각을 하고 이제는 연락을 하지말아야지 햇지요
그리고 2쥬가 흐른뒤 그녀에게 연락이왓습니다
가슴이 너무 설레엿습니다 뭘어떻게 문자를 보내야할지,,
핸드폰이 뜨거운것도 아닌데 뜨거운것처럼 잘잡지도 못하고
숙소에 이방저방 돌아다니며서 여자친구잇는 형들이나 친구들 또는 연예술사 놈들에게
구원의 손길을 뻣엇습니다 그렇게 다시 그여와 연락을 시작하게 되엇고 다시는 연락을 하지않겟다고
마음을 먹던 저는 사라지고 그녀에게 마음이 이미 넘어가버린 저에게는 그녀 밖에 보이지않더군요
그렇게 다시 그녀와 연락을 하고 지냇습니다 주말에 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 쇼핑하고
그렇게지내다가 그녀가 그녀 어머니와 같이 동업을 시작하게 되엇고 첫오픈날 전날에
화분을 사들고 찾아가서 그녀의 어머니를 처음 만나게 되엇습니다
그녀의 직업은 미용사 그녀의 어머님도 미용사 엿습니다
그녀의 어머님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겪어보신 분이기에 사람으니 말 행동 하나하나만 보셔도
그사람의 인성이나 예의 범절등 모든것을 판단하셧고 아무튼 저의 첫인상은 그동안 그여자가 보여준'
남자중에는 최로엿던것같습니다
(운동을하는저에게는예의범절,어른공경은일상이엇기에)
별다른 어려움은 없었고 오히려 어머님이 항상 저를 찾아주셔서 언제 놀러오는지
저의 안부를 많이 물으셨다고 합니다 그렇게 이미지가 좋으셧는지 어머님은 저를많이 챙겨주셨고
운동을 하는 저에게 많은 관심도 가져 주셨습니다
저는 가끔 학교에서 외출을받을때 그녀의 가게앞 골목에서 몰래 한시간 두시간 동안 그녀를 바라보다가
그옆집 철물점 아주머니를 통해서 빵과 17차음료수와 먹을 거리를 전해달라고하고
저는 다시 학교로 들어오고 그녀 가게근처에 골목사이에 그녀 자동차 앞에서서
지나가는 고등학생 폰을 빌려서 차를모르고 글었다고 거짓말을해서 몰래나와서
그녀는 어머니에게 차고치러간다고 거짓말을 하고 저와 2시간 3시간씩 데이트도 하고
그녀가 힘들때면 저녁늦게라도 나와서 그녀와 밤바다 보러 갓다가 오고
그녀가 좋아하는노래를 엠피에 담아서 듣고 그녀가 힘들때면 같이힘들고
그녀가좋을때면 같이 좋고 학생인 저에게 없는 용돈으로 약국에서 비타민과
여러가지 사서 그녀의 가게로 편지와함께 설명서도 보내주고보내주고
지방으로 전지훈련갈때면 그지방에 특산물과 편지를 써서
어머님편지와 그녀 편지 보내주고 가끔어머님과 통화도 하고
(이런것 우리가족에게 한번도해보지않은 저는 스스로 가족에게 너무 미안햇습니다..ㅜㅜ)
이것저것 다해주고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친구처럼 연인처럼 사귀는 사이도 아닌 우리에게
사귀는 사람보다 더한 데이트를하고이잇을때1년이 지나갈때쯤.쯤,
그러다가 저는 지방에 전국대회가잇어서 게임을하러 갓고 그녀와 연락은 더 뜨겁게 진행되고 잇을때쯤
저는 시합날과 시합전날에는 아무와도 통화도 문자도 하지않습니다 그게 어려서부터 해온 저의
징크스이자 아무튼 그런거였는데 아무리그여자도 저의징크스는 깰수없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연락을 해오다가 게임전날 아버지의 연락이와서 받아서 통화중에
그 2분동안에 24시간중 그 2분통화 중간에 연락을 않하다가 참다못한 그녀가
세번이나 캐치콜이 울려버렷고 그녀는 그런 징크스가어딧냐며 왜통화를 누구랑햇내며다
다소용없다며 것에큰실망을 가지고 삐져서 전화를 해도 받지않더군요
항상자는시간이 일정한 나에게 자기전에 하트가 뽕뽕 달린 문자를 하나씩 날려주던 그녀가
오늘은 없더군요 실망이엇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게임장 가기 3시간전 모든준비를하고 쉬는시간 너무기분이찜찜해서
그녀에게 전화를 걸엇습니다,..,..,
따르르릉 ~ 따르르릉 ~ 따르르릉~
그녀 : 여보세요
나 : 어! 나야
그녀 : 왜? 너 시합전에는 아무랑 통화않한다면서
징크스잇다면서 왜전화햇어..
나 : 어.. 근데 오늘부터 징크스 없어졌어,
그녀 : 뭐? 왜?
나 : 오늘 부터 징크스는 너야 게임전에 항상 너랑
통화를해야하고 너한테 내몸상태 마음가짐
오늘 기분 날씨 뭐든걸 너한테 체크받고
너도 나한테 힘을 줘 그게 내징크스야
지금컷 내가운동하면서 해왓던 징크스 그러니깐
너때문에 이제 내징크스는 너야''
그녀 : xx야 고마워
나 : 나시합갔다와서 전화할게 나간다,ㅋㅋ
그리고 나서 그녀의 하트가 뿅뿅 달린 문자 그날경기 제게 2골을 넣어서
이겼습니다,
그렇게 시합을 마무리하고 대회도 마무리하고 바로 받은 외박,,
그녀에게 달려갓습니다 이번에는 아무것도 준비한것없이
그녀와 이런사이가 싫은 저에게 저녁먹고 술한잔 하면서 이번에 정말
다시 마지막으로 고백을 햇습니다 ,,
수락햇습니다 그녀는 그리고다음날 그녀는 내게 오늘이 우리사귀지 둘쨋날이네.
할렐루야~ 나무관샘보살~ 모든 환호성이 다나왓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사귀게 된 그녀와나
첫사랑과 그렇게 우린 사귀게 되엇고,,
우린 6개월뒤 헤어져씁니다,,,,,,
그헤어지기 까지 나쁜 그녀의 제가 보고 듣고 느끼도록헤어지게만든 그녀의 일들,,,
내가 찰수밖에 첫사랑이지만 찰수밖에 없엇던 이야기,,
다음에 올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