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2011-05-21] UV가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5월 2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열정 가득한 대학 축제 현장을 찾은 스타들의 모습을 전했다. 이에 걸그룹 인기를 뛰어 넘는 UV 인기가 눈길을 끌었다.개그맨 유세윤과 인디 뮤지션 뮤지가 팀을 이룬 UV는 대학 축제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한 대학생은 “아이유 소녀시대 다 필요 없고 UV”라며 뜨거운 사랑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연예가중계’는 대학 축제 속 UV 무대를 찾았다.UV는 노래와 개그가 함께 하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했다. UV 특유의 건방진 퍼포먼스에 관객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UV 외에도 YB, 싸이, 이은미, 아이유, 소녀시대 등 스타들의 대학 축제 현장을 전했다.〈뉴스엔 허설희 기자〉 1
아이유 소녀시대 넘어선 대세는? UV, 대학 축제서 인기 입증
[뉴스엔 2011-05-21]
UV가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5월 2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열정 가득한 대학 축제 현장을 찾은 스타들의 모습을 전했다. 이에 걸그룹 인기를 뛰어 넘는 UV 인기가 눈길을 끌었다.
개그맨 유세윤과 인디 뮤지션 뮤지가 팀을 이룬 UV는 대학 축제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한 대학생은 “아이유 소녀시대 다 필요 없고 UV”라며 뜨거운 사랑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연예가중계’는 대학 축제 속 UV 무대를 찾았다.
UV는 노래와 개그가 함께 하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했다. UV 특유의 건방진 퍼포먼스에 관객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UV 외에도 YB, 싸이, 이은미, 아이유, 소녀시대 등 스타들의 대학 축제 현장을 전했다.
〈뉴스엔 허설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