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요즘 판 즐겨보는 16세 여자예요 ㅎㅎ 그냥 편하게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할게요^^ ㄱㄱ 전 요즘 흔히 말하는 흔녀임 ㅋㅋ 아 근데 판들 보면 흔녀가 훈녀임ㅋㅋ 그러나 나님은 훈녀따윜ㅋㅋ 암튼 나의 오버는 며칠전에 시작됬음 새학기가 시작되고 나님은 전학을 와서 아는애따위는 없었음 막 어색어색 열매를 먹어서 다가오기 조금 어려운 분의기를 풍기고 있었음 그러다가 어떤 한아이가(지금은 친구)가 손을 내밀어서?ㅋㅋㅋ 친구가 되고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게 됨ㅋㅋㅋ 내성격이 되게 낯을 많이 가리는데 친해지면 나의 모든것을 보여줌ㅋㅋ 막 되게 특이한 성격임 암튼 그러다 보니 막 교실을 헤집게 다니게 됨 그런데 어떤 특정한 한 남자아이와 눈을 자주 마주치게 된거임 솔직히 세네번 마주쳤을때는 그러려니 했음 내가 자주 고개 돌리고 그러니까 ㅋ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난 관심이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한 일주일전? 내가 국사 숙제하다가 그냥 생각없이 고개를 들었는데 그 남자아이와 눈이 마주친거임 그런데 그 남자아이 완전 급 당황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 막 몸이 움찔하게 놀래는거 있잖아 ㅋㅋㅋㅋㅋ 그래서 순간 나도 놀래서 어? 뭐지?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 그 일이 있고 난 뒤로부터 뭔가 마주칠때마다 막 상상을 하게 됨ㅋㅋㅋ 원래 나님이 상상력이 많음 ㅋㅋ 그리고 그러다 보니 내가 그아이를 빤히 처다보게 됬음ㅋㅋ 근데 신기한건 내가 빤히 쳐다볼때는 눈이 한번도 안마주치는데 그냥 눈을 돌리면 눈이 마주친다는 거임ㅋㅋㅋㅋㅋ 그러다 보니 내상상력이 작용하여 그아이가 나에게 관심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거임ㅋㅋㅋㅋㅋ 심지어 그아이가 나에게 고백하면 어떻하지? 라고 진지하게 고민한적도 있음 나님도 생각하니까 웃김ㅋㅋㅋㅋ 하지만 사람심리라는게있잖아 막 관심이 없다가 주위 사람들이 쟤 너 좋아하나봐 이러면 갑자기 관심가지게 되는거 특히 나님은 솔로부대 정회원이라서 더 그러는 지도 모름ㅋㅋㅋㅋ 근데 난 주위사람이 그런게 아니라 그낭 온니 나혼자만의 생각이라서 그게 문제인거임 이런 상상 그만하려고 해도 계속 하게 되는 거임 사실 어린나인데 이런글 쓴다는게 웃기기는함 하지만 나에게는 조금 심각한것임 사실 눈만 마주친다고 해서 좋아한다는 보장은 없잖아 ㅋㅋㅋ 근데 그렇게 생각한다는게 조금 그렇다고 해야 하나?? 아 이거 이제 끝인데.,.. 다쓰고 나니까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더 많을텐데....... 님들 이거 제가 오버하는거 맞죠??(급 존칭) 아,..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겟어,...... 끝
제가 오버 하는거죠?
전 요즘 판 즐겨보는 16세 여자예요 ㅎㅎ
그냥 편하게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할게요^^
ㄱㄱ
전 요즘 흔히 말하는 흔녀임 ㅋㅋ
아 근데 판들 보면 흔녀가 훈녀임ㅋㅋ
그러나 나님은 훈녀따윜ㅋㅋ
암튼 나의 오버는 며칠전에 시작됬음
새학기가 시작되고 나님은 전학을 와서 아는애따위는 없었음
막 어색어색 열매를 먹어서 다가오기 조금 어려운 분의기를 풍기고 있었음
그러다가 어떤 한아이가(지금은 친구)가 손을 내밀어서?ㅋㅋㅋ 친구가 되고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게 됨ㅋㅋㅋ
내성격이 되게 낯을 많이 가리는데 친해지면 나의 모든것을 보여줌ㅋㅋ
막 되게 특이한 성격임
암튼
그러다 보니 막 교실을 헤집게 다니게 됨
그런데 어떤 특정한 한 남자아이와 눈을 자주 마주치게 된거임
솔직히 세네번 마주쳤을때는 그러려니 했음
내가 자주 고개 돌리고 그러니까 ㅋ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난 관심이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한 일주일전?
내가 국사 숙제하다가 그냥 생각없이 고개를 들었는데
그 남자아이와 눈이 마주친거임
그런데 그 남자아이 완전 급 당황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
막 몸이 움찔하게 놀래는거 있잖아 ㅋㅋㅋㅋㅋ
그래서 순간 나도 놀래서
어? 뭐지?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
그 일이 있고 난 뒤로부터 뭔가 마주칠때마다
막 상상을 하게 됨ㅋㅋㅋ
원래 나님이 상상력이 많음 ㅋㅋ
그리고 그러다 보니 내가 그아이를 빤히 처다보게 됬음ㅋㅋ
근데 신기한건
내가 빤히 쳐다볼때는 눈이 한번도 안마주치는데
그냥 눈을 돌리면 눈이 마주친다는 거임ㅋㅋㅋㅋㅋ
그러다 보니 내상상력이 작용하여
그아이가 나에게 관심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거임ㅋㅋㅋㅋㅋ
심지어 그아이가 나에게 고백하면 어떻하지?
라고 진지하게 고민한적도 있음
나님도 생각하니까 웃김ㅋㅋㅋㅋ
하지만 사람심리라는게있잖아
막 관심이 없다가 주위 사람들이
쟤 너 좋아하나봐
이러면 갑자기 관심가지게 되는거
특히 나님은 솔로부대 정회원이라서
더 그러는 지도 모름ㅋㅋㅋㅋ
근데 난 주위사람이 그런게 아니라
그낭 온니 나혼자만의 생각이라서 그게 문제인거임
이런 상상 그만하려고 해도 계속 하게 되는 거임
사실 어린나인데 이런글 쓴다는게 웃기기는함
하지만 나에게는 조금 심각한것임
사실 눈만 마주친다고 해서 좋아한다는 보장은 없잖아 ㅋㅋㅋ
근데 그렇게 생각한다는게 조금 그렇다고 해야 하나??
아 이거 이제 끝인데.,..
다쓰고 나니까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더 많을텐데.......
님들 이거 제가 오버하는거 맞죠??(급 존칭)
아,..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겟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