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0대초반의 미혼 여자입니다. 소개로 한남자를만나서 현재 백일정도 연애중이구요 ~ ^^ 이남자는 술담배안하고 착실하고 성실하고 직업이 기관사라서 출퇴근시간이 불규칙적인데도 어떻게든 시간을 할애해서 저랑데이트를 하고 열정을 쏟아붓는 사람이에요. (3개월이면 모든남자가 이렇나요? ㅋㅋㅋ) 단점이라면..여자를 사귀어본경험이 많지않아서 저를 대하는 마음이 진심인건 맞는데 여자의마음을 잘몰라서 답답할때가 가끔 있다는거죠... 교육을 잘시키고 있어요,그럼 툴툴거리지않고 잘 따라오구요 ^^;; 집에서는 제가 나이도 있고..결혼 얼릉 하길 바라시네요... 전 워낙에 신중한 성격이라 더만나봐야지...계속 이러는 상태구요.. 저희집에서 친언니가 10월말 출산을 앞두고 있어서 1월말까지는 결혼을...못해요 엄마가 신경써야할게 많을테고..언니 하나 있는데 저 결혼할때 없다는것도 말이안된다구. 집에서는 은근히 올해 9월이나 10월초로 결혼했으면 하세요. 아니면 내년 봄이 되겠죠? 저두 제 나이 생각하면 올해 9월이나 10월로 하고싶긴한데.. 그러면 너무 만난시기가 짧아서 걱정도 되구요 -_-;; 물론 결정은 저와 남친이 하는거겠지만... 님들이 저라면 언제 하시겠어요 ? 1
여러분이 저라면, 올해가을 VS 내년봄 ??
전 30대초반의 미혼 여자입니다.
소개로 한남자를만나서 현재 백일정도 연애중이구요 ~ ^^
이남자는 술담배안하고 착실하고 성실하고 직업이 기관사라서 출퇴근시간이
불규칙적인데도 어떻게든 시간을 할애해서 저랑데이트를 하고 열정을 쏟아붓는 사람이에요.
(3개월이면 모든남자가 이렇나요? ㅋㅋㅋ)
단점이라면..여자를 사귀어본경험이 많지않아서 저를 대하는 마음이 진심인건 맞는데
여자의마음을 잘몰라서 답답할때가 가끔 있다는거죠...
교육을 잘시키고 있어요,그럼 툴툴거리지않고 잘 따라오구요 ^^;;
집에서는 제가 나이도 있고..결혼 얼릉 하길 바라시네요...
전 워낙에 신중한 성격이라 더만나봐야지...계속 이러는 상태구요..
저희집에서 친언니가 10월말 출산을 앞두고 있어서 1월말까지는 결혼을...못해요
엄마가 신경써야할게 많을테고..언니 하나 있는데 저 결혼할때 없다는것도 말이안된다구.
집에서는 은근히 올해 9월이나 10월초로 결혼했으면 하세요.
아니면 내년 봄이 되겠죠?
저두 제 나이 생각하면 올해 9월이나 10월로 하고싶긴한데..
그러면 너무 만난시기가 짧아서 걱정도 되구요 -_-;;
물론 결정은 저와 남친이 하는거겠지만...
님들이 저라면 언제 하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