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정신발달이느리다더니☆★☆★☆★02

개똥아2011.05.30
조회291

언니,오빠,동생님들 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의두번째이야기를데리고와씨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오빠,동생들 보시고 조금이라도 웃음이났다면 내가힘들게쓴 이글....(사실완전재미께썻다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으면서다시기억이새록새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이나 댓글쫌써주고가요......

 

 

ㅠㅠ 미워라 우리오빠보다 냉혈한님들이셔요  ㅡㅡ 아님 우리오빠보다는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또이야기를펼쳐보겠음ㅋㅋㅋ

 

 

 

하루는 내친구가 지오빠가 신발이랑 옷을사줬다고 미친듯이

내앞에서 자랑질을했음 ㅡㅡ
짜증이났던난...


"신고식!!푸웨헤레헬헤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듯이웃으면서 그신발을밟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개정색으로 화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같아도 화내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오빠한테한번사달라고해볼까라는 심정으로 집에왔음

 


이상하게 이런부탁할때 난눈치를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

 

"크흠...."

 

괜히 목가다듬고 딴짓저짓하면서오빠방앞에서서성거림


우리오빠방문열고 컴터하고있었심^^

 


나는 계속오빠눈치보고

 

"오빠"

 

"머"

 


"나신발쫌사주라"

 

 

말이없음 그저 게임소리만 난오빠를흘깃보고 다시말할려는참에

 

 

 

"그게 사는거가"

 

 

 

 


잉?무슨소리


오빠를쳐다보니 갑자기

 

씨익웃으면서

 

 

 

 

 

"씌발소리듣고싶다는말아니가?"

 

 

 


ㅡㅡ 뭥미이새끼

 

 


그런데 갑자기 내보고 야이리와바 니무슨신발가지고싶은데

 


내혼자 미친듯이 쿵덕쿵덕엉덩이흔들면서 뛰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컴퓨터화면에 게임화면밖에없음

 

 

오빠쳐다보니 조카게웃으면서

 

 뻐큐까지하면서

 

 

 

 

"씌~~발^^"

 


어때 이씌발마음에들지?

 

 

 


아...개간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망새끼 사람설레게하는데 고수야

 

 

 


"오빠는왜그러는데진짜!!!"

 


나빡쳣심 ㅡㅡ오라를풍기고 투덜투덜

 

 

 

"오빠는 이제 20후반이면서 쫌사줘바 내친구오빠는오빠보다나이어린데 응? 신발도사주고!!옷도사주고!!얼마나많이해주는데!!"

 


많이는아니지만 부풀렸씸^^ 원래 오빠나엄마한테 딴집이랑비교하면사주는스킬썻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교스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정색하면서 내부름

 

 

 

"니이러기가"

 

 

"뭐가"

 


"내가맨날해주잖아"

 

 

"뭐"

 


갑자기 종이하나찢어서 끄적기림 그리고 또손짓거리 솔직히

나도 거짓말일게분명하다고 다아는데 이작은기대심이 사람을망치게함

 ㅡㅡ
난또 못이기는척갔음

 

 

"자"

 


뭐임 ? 그래도 기대품고 펼쳤음 그런데

 

 

 

 


씌발 씌발


닌이제씌발이2개나됨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짜증났음저때 진짜로 빡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표정보고 오빠조카게웃음 그래서더짜증났음 그래서나도모르게

 

 


"개씌끼..."

 

 

우리오빠 지는장난개치면서 내가 욕하는건못봐줌 ㅡㅡ

지나이있다고 한참어린게 욕하는게듣기그랬나봄

 

 

 

"뭐라고 니다시말해봐바"

 


"뭐가"

 

 

난쫄았음 솔직히 하면안된다는거알면서도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반항심이저런거아님?


안된다는거알면서도 하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섭지만

내가미워하는상대를 빡치게하기위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방금뱉은말"

 


"혼자말인데"

 

 

쫄았음ㅋㅋㅋㅋ근데 내가전편에말했다시피 말이랑표정을 개시큰데 마음만미친듯이위축됨ㅋㅋㅋ난두얼굴의소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니가 눈에뵈는게없제"

 

 

ㅡㅡ씌바놈 니가눈에뵈는게없겠지 ㅡㅡ <<진짜이렇게속마음으로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님들다공감할껔ㅋㅋㅋㅋㅋㅋㅋ

말이랑마음이랑 다르게말이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니진짜도랏나"

 


"내가뭐 오빠가먼저했잖아"

 


"그래서 니랑내랑같나"

 


아 개싀끼 ㅡㅡ이럴때만 나이이야기함 나이이야기할꺼면 지나이처럼행동을똑바로하던가 !!!


완전개짜증 ㅡㅡ 나이만처먹고 집에서 먹고싸는게밖에안하는놈이<< 내마음속말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됐다 나갈래"

 

 

"뭘나가 이리와바"

 

 

때린다는예고임 난미친듯이쫄고 심장이쿵덕쿵덕했지만 목소리만은 개정색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싫은데"

 

 

 

"...와바라고"

 

 

 

오빠랑또말싸움을함 그래서 할수없이오빠앞에감

 

 

 

"니가뭘잘못했는지알겠나"

 

 

 

"어"

 

 

 

근데씌발놈아 니가먼저시작했잖아 ㅡㅡ지잘못은 장난인가베 내배때기쑤시고도 장난이라고하겠네 ㅡㅡ <<내마음속말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잘못했는데"

 


가만히묵념함 그리고 이때부터 내가제일듣기싫은말이나옴

 

 

"어?"


아저놈의 어? 언성이차례대로 높여저감 어? 어? 말안하나 어?

 

아썅놈 ㅡㅡ 마음이두마음이있었음 말하면 맞고 안말해도맞는데 어쩌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하면때릴꺼잖아"

 

난솔직했음

 


"안때릴께말해봐"

 


"욕했는데"

 

 

"뭐라고"

 

 

아개샠...다기억하면서일일이 다파헤치는건뭔데?!!!!시망!!!!


그리고말하면 줘팰꺼면서!!

 


"....."

 


"어?"

 


아저놈의 어? 진짜 ㅡㅡ아오!!!!!!!!!!!!!!!!!!!!!

 

 


"개새끠"

 


갑자기 주위에있는 때릴만한걸찾음 나는 조카놀랬심땀찍

 

 

"안때린다매"

 

 

"그래서 안맞는다고?"

 

 

그래 썅놈아ㅡㅡ 니같으면맞겠음? 아오 진짜 개간냔 또내마음흔드네

처음부터 주패고싶다고하던가


안때릴기세로가다가 쳐때리는게더 짜증난다고 아진짜 ㅡㅡ <<내마음속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대맞을래"

 

 

내책상으로가서 리코더들고옴 헐 난쫄았음 ㅡㅡ아옘병 갑자기막손이떨리고 입이떨림


사람은폭력에 약하다고했던가 아오 시망..ㅠㅠ독립군들이런걸 어떻게이겨냈다니 ㅠㅠㅠㅠㅠㅠ
진짜 왜 독립군들 한사람한사람왜 일일히 외워뒀는지알겠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맞을껀데..."


목소리가떨림 그리고 갑자기눈물이차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웃긴건 안울기위해서 눈을안깜박거림 근데 눈물이너무차올라서 알아서떨어진 여기서또 듣기싫으말

 

"니가왜우는데"

 

시망놈아 억울해서운다

 


"그냥"

 


"뭘그냥인데"

 

아조카또파고든다 시망 그냥 그냥이라면 그냥으로 알아들으라고 개간냔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는것도못우나 내마음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조카내가한말너무우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울라나"

 

"누군울고싶은줄아나"

 

"그럼왜우는데"

 

"아몰라 그냥이라고"

 

이씨-하면서눈물닦음 그런데 오빠가 갑자기 아됐다 그냥가라


난방으로들어가고 조카게울음 여기서 소리안나게할려고 이불안에감싸서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여기서진짜웃긴건

울때 거울보고욺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울속의 나를보고 더미친듯이욺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흡...어ㅓ어흡.."


너무심하게울면딸꾹질나는거암? 숨이막헐떡헐떡거리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막내가그렇게우니까


오빠가옴

 

"우나"


"안 운...↗는뎨..."

ㅋㅋㅋㅋㅋㅋㅋㅋ 딸꾹질로인해 올라감 그러면서 또난강한척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때문에운다는걸보이기싫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생각좀하고 말뱉어라"

 

"...내..내가(꺼이)뭐...!↗"

 

"그게오빠한테할소리가"

 

이때부터난절정임

 

"어허허헙 오빠가 허업↗먼저시작했잖아아아아ㅏ...어헙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쉼호흡이랑 눈물소리랑오만가지가석였음

 


"그만울어라"

 

"아...ㄴ어헙 운다고오ㅗ오오오오어헙헙"

 


"아 신발사줄께사줄께"

 

그말듣고 딸꾹질은 있는데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짓말처럼눈물이멈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바 사줄께"

 

 

눈물개딱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한척할려고 난괜찮아 우는척ㄹ연기한거뿐이야 라는마음가짐을하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방문을열고 오빠를보는데

 

 

 

 

 

 

"자"

 

 

 

갑자기내한테들이민거

 

 

 

양말두짝

 


"곱게신어라"

 

.....................................................................

진짜기분지랄인데 웃긴건못참는다고 그자리에서 조카웃고 울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웃기싫은데 웃으면 장난으로끈나는데 안되는데 신발받아내야하는데 라는마음때문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학락...도...도랏냐고!!!"

 

 

양말을던짐

 


오빠가주어옴그리고 알았다 자 이번에뭔가랑 같이줌

보니까


아까지가줬던 쪽지랑양말다시줌

 


"아 치워라고!!...프흐흐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닌이제 신발3개나됨 니친구한테 자랑하셈"

 

 

아 진짜 시븽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ㄸ ㅗ자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일이지나고 내가 오빠근데 나진짜신발너무작아서안들어가 쫌사주면안되?

 

 

 

 


"왜 넣으면되잖아"

 

 

"그게안되"

 

 


"왜?"

 

진짜 그게왜안되?라는표정으로날보면서 진짜자연스럽게

 

 

"뒷꿈치짤라서 넣어방긋"

 


ㅡㅡ 아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음?그럼내뒤꿈친?"

 

 

 

"그럼 발가락을짜르던가"

 

 

 

헐 저따위말을진짜 능청스럽게말함 ㅡㅡ

 

"오빠나 짤라서넣으셈"

 

 

 

 

 

 

 

"난 발가락접어서넣는데방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발가락이폴더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조카또개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혼자꺼이꺼이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오빠랑말하면공통점이  정색(안좋게시작해서)→장난으로좋게끝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골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으로시작해서  정색으로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끝나고나서


보면 멍자국이나 할킴자국이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따-오늘길게적었넹!!뿌듯뿌듯함...언니,오빠,동생님들!!!

 보시고 조금이라도 웃었으면 ㅋㅋ

 

헛웃음도 일단 웃음임^^ 적는이의마음을 쫌생각해주ㅅ샵랴..

추천과 댓글을 꾸욱누르삼♡

 

아 ㅡㅡ 계속오빠가옆에서 더적어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도나랑같이적는데동참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으면 '아이것도 이것도 이일도있었잖아 아개우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즐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오빠,동생님들~그럼다음편에서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