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덕성여대 1학년 여대생님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1.05.30
조회892

 

 

저도 교회에서 들은 얘기입니다, 언론에는 나오지않네요...

 

쉬쉬하는건가..

 

같은 대학교 1학년으로써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워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저도 자세한건 모르나 제가 들은것을 그대로 얘기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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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덕성여대에서 여대생이 즉사한 사건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그 여대생분은 음악을 들으며 귀가를 하고있던걸로 보입니다, 여대생분이 음악을 들으며 가고계시다가

후진하고있던 마을버스를 못 보신것같습니다, 사건의 개요와 사건현장을 안 가봐서 잘 모르지만

 

그 자리에서 바퀴에 머리가 깔려 터져선 즉사하셨다고 하네요.

 

그 여대생분은 포항에서 올라오신 분 이구요, 부모님 두분 다 교직원이시라고 합니다.

 

그렇게 금이야 옥이야 키운 따님을 3개월만에 그렇게 애통하게 보내신 부모님이 참 안타깝더라구요..

 

대학교 일학년이면 꿈도 많고 한참 밝을 나이인데.. (저도 같은처지지만) 이제 기말고사도 얼마 안남고

방학도 얼마 안 남았는데 그렇게 되니 참 ..마음이 아픕니다.

 

아마 마을버스 쪽에서 손해보상을 해 줘야겠지요

 

 

아무튼 그렇게 세상을 떠난 안타까운 고인에게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謹祈故人之冥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