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수시본다고 춘천에서 기차타고 청량리역으로 가서 회기쪽으로 갔던게 기억나는데 비안올줄알고 그냥갔다가 시험끝나고 비쫄딱맞고 너무배고파서 청량리인가 회기인가 바로옆에 생돈까스집있었는데 그때먹었던 돈까쓰랑 우동이 생각난다 갑자기 혹시아는사람
고3때
경희대 수시본다고 춘천에서 기차타고 청량리역으로 가서 회기쪽으로 갔던게 기억나는데
비안올줄알고 그냥갔다가 시험끝나고 비쫄딱맞고 너무배고파서 청량리인가 회기인가 바로옆에
생돈까스집있었는데 그때먹었던 돈까쓰랑 우동이 생각난다 갑자기
혹시아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