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해야될지 ㅠㅜ 일단 저흰 나이차가 많이나는 커플이구요 1년반정도 만나오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5~7회 정도 만나지요..ㅋ 거의 매일 본다고 해야겟죠? 어젠 오빠어머니가 집에서 족발을 만들었다고 가져가서 먹으라길래 저랑 오빠친구랑 친구여자친구랑 다 모여서 같이 먹고 놀았어요 (오빤 친구랑 둘이삼) 어쩌다 오빠 씻는동안 휴대폰을 봤는데 음..ㅋㅋ 이번주에 저희가 월요일만 딱 못만낫는데..그날..나이트를 갓더라구요?ㅋ 그날 뭔가 이상하긴 했었어요 ㅋㅋ 저희 둘다 술을 진짜 좋아해서 만나면 거의 반주라도 한잔씩 꼭 하는편이거든요 근데 오빤 나이도..;; 그러코 ㅋㅋ 일이 피곤해서 아무리 많이 먹어도 1시2시전엔 꼭 자거든요 자는스탈도 누우면 3초에요 술을 먹든 안먹든 누우면 3초안에 바로 골아떨어져요 근데 월욜날 제가 너무 피곤해서 오늘은 못보겠다 그러고 집에서 쉬는데 오빤 오빠 회사 동생들이랑 한잔 하겟다 하드라구요 그래서 알겟다그러고 쉬다가 저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렸어요 마지막 통화한게 11시정도엿나? 그때까지만해도 나이트가 아닌거같앗거든요 ㅋ 지금 이제 밥 다 먹고 2차 가려구 한다 그러드라구요 그래서 알겟다고 쫌만 마시라고 그러고 통화끝내고 평소같음 자기전에 한번더 전화하는데 그날은 저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렸어요 그런데 새벽 4시정도에 전화가 오드라구요;; 아무리 많이마셔도 2시넘어서까진 잘 안마시는 사람인데.. 이상해서 이시간에 웬일이냐고 그러니 넌 전화도 없이 자냐고 막 머라하다가(농담식으로..) 자기도 자다 깨서 전화해밧다고 그러드라구요 그래서 좀이상하긴했지만 자다깨서 정신도 없고 그렇냐고 이시간까지 술먹은건아니지? 하고 다시 잣어요 근데 아침에 다시보니 새벽 3시정도에도 문자가 와있드라구요 사랑한다고 잘자라고.. 그럼 3시에 잣다고 쳐도 한시간자고 4시에 깨서 저한테 전화를 햇단거잖아요 근데 오빠가 그렇게 술을 먹고 잠들면 절대 중간에 깰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너 어제 몇시까지 마신거냐고 집에 언제들어갓냐 그러니까 첨엔 얼마 안마셨어 하다가 제가 3시에도 문자보냇더만 뭘~ 하니까 딱 그때쯤 들어갓나보다 그면 뭐 이런식으로 얼버무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뭐 오랜만에 밤새 마시고 놀앗나부다 그러고 넘겼어요.. 평소엔 항상 저 만나고 술마셔도 적당히 먹고 하니까.. 근데 어제 우연히 폰을 보니까..그날 나이트를 갓던거더군요 ㅋㅋ 부킹도 하고 번호도 땃드라구요? 가까이 사니 담에 한번 보자라는둥 그냥 친하게 지내고싶어서 그런다..등등..휴..ㅋㅋㅋ 근데 그게 월요일날 보낸문잔데 그뒤로 문자를 안했드라구요 그래서 그냥 최대한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해보려구.. 그날 같이 놀았던 오빠들이 저랑도 되게 친하거든요 근데 그중 한오빠가 매일 저보면 여자소개시켜달라고 노래를 부르는 오빠가 있어요 아마 그오빠 때문에 가지 않았겠나..혼자 스스로 위안을 하는데 ㅋㅋ 솔직히 나이트 한번 몰래 가서 논거 이해해줄수 있어요 ㅋ 원나잇같은것만 안하면..부킹도 당연히 하겠죠..근데 그냥 그날 하루 그렇게 논건 괜찮은데 연락하고 지내고 하는건 쫌 그러트라구요..ㅋㅋ 근데 것두 그날 딱 하루하고 말았으니까 것도 그냥 그러타 칠수 있는데.. 그냥 이대로 넘어가버리면 오빠가 이런 행동들의 문제점을 모르고 또 살살 거짓말치고 그럴까바 그게 전 겁나거든요.. 근데 오빠한테 나 오빠폰 몰래 밧다고 얘기하는것도 실어요.. 오빠가 자기 폰 몰래 보고 그런거 실어하는거 알거든요 사귀면서 제폰도 이제껏 한번도 안봤어요 거기다 비번까지 걸려있는데 신기하게도 한번에 맞춰지더라구요 ,,,;; 비번같은건 물어보면 알려주긴하는데 그냥 저도 안물어봤었던 거거든요.. 암튼 비번까지 캐내서 몰래 폰 봤다 하면 되려 지가 더 썽낼꺼 같기도 하고.. 저도 봤단 소린 하고싶지않아요..괜히 집착하는거처럼 보이고 ㅠㅠ 이 상황에서..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오빠한테 뜨끔하게 한소리 할수 있을까요? 분명 다짜고짜 폰밧다 왜거짓말하고 나이트갓냐 막 쏘아붙이면 말빨이 장난 아닌 사람이라서 분명 그오빠 핑계 되면서 하도 외로워하길래 그랬다 자긴 아무것도안했다 그냥 한번연락하고 말았다 등등 그렇게 변명할께 뻔해요 그럼서 너 또 폰 뒤지냐고 뭐라할꺼고.. (제가 이전에 몇번 오빠 폰보는걸로 싸웠었어요 근데 항상 그때마다 뭐가 걸렸었거든요ㅡㅡ 항상 심각한 바람은 아닌데 그냥 여자들이랑 실없는 문자..뭐 요새는 미투데이도 하드라구요 ㅋㅋ 근데 이런것도 그냥 한두번 하다맘..) 아 그리고 전 여자친구랑 통화도 햇더라구요ㅡㅡ...? 30초정도긴 한데..무슨 일로 통화를 했는지 ㅋㅋ 솔직히 이게 쫌 더 짜증나드라구요 헤어진지가 언젠대.. 암튼 지금 혼자 너무 답답해서 조언이라두 얻어볼까 싶어 글써봐요.. 솔직히 그냥 넘어갈수도 있는데 그럼 또 그럴까바.. 최대한 우연히 거짓말한걸 알게되서 따지고싶어요 ㅋㅋ 아님 더 잘해줘버릴까요? 난 오빠믿는다.. 아님 난 나이트가는 남자들 진짜 별로드라~ 이럴까..ㅋㅋ 아씨..오늘 500일이라 전 분위기좋은데 가서 칼질쫌 하고 할랫더만..ㅋㅋ 그냥 소주한잔 먹으면서 진지하게 얘기해볼까요? 현명한 언니오빠들..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 1
거짓말하구 나이트간 남친 어케 조질까요
음..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해야될지 ㅠㅜ
일단 저흰 나이차가 많이나는 커플이구요 1년반정도 만나오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5~7회 정도 만나지요..ㅋ 거의 매일 본다고 해야겟죠?
어젠 오빠어머니가 집에서 족발을 만들었다고 가져가서 먹으라길래 저랑 오빠친구랑 친구여자친구랑
다 모여서 같이 먹고 놀았어요 (오빤 친구랑 둘이삼)
어쩌다 오빠 씻는동안 휴대폰을 봤는데 음..ㅋㅋ
이번주에 저희가 월요일만 딱 못만낫는데..그날..나이트를 갓더라구요?ㅋ
그날 뭔가 이상하긴 했었어요 ㅋㅋ
저희 둘다 술을 진짜 좋아해서 만나면 거의 반주라도 한잔씩 꼭 하는편이거든요
근데 오빤 나이도..;; 그러코 ㅋㅋ 일이 피곤해서 아무리 많이 먹어도 1시2시전엔 꼭 자거든요
자는스탈도 누우면 3초에요 술을 먹든 안먹든 누우면 3초안에 바로 골아떨어져요
근데 월욜날 제가 너무 피곤해서 오늘은 못보겠다 그러고 집에서 쉬는데
오빤 오빠 회사 동생들이랑 한잔 하겟다 하드라구요 그래서 알겟다그러고 쉬다가 저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렸어요
마지막 통화한게 11시정도엿나?
그때까지만해도 나이트가 아닌거같앗거든요 ㅋ 지금 이제 밥 다 먹고 2차 가려구 한다 그러드라구요
그래서 알겟다고 쫌만 마시라고 그러고 통화끝내고 평소같음 자기전에 한번더 전화하는데 그날은
저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렸어요
그런데 새벽 4시정도에 전화가 오드라구요;;
아무리 많이마셔도 2시넘어서까진 잘 안마시는 사람인데..
이상해서 이시간에 웬일이냐고 그러니 넌 전화도 없이 자냐고 막 머라하다가(농담식으로..)
자기도 자다 깨서 전화해밧다고 그러드라구요
그래서 좀이상하긴했지만 자다깨서 정신도 없고 그렇냐고 이시간까지 술먹은건아니지? 하고 다시 잣어요
근데 아침에 다시보니 새벽 3시정도에도 문자가 와있드라구요
사랑한다고 잘자라고..
그럼 3시에 잣다고 쳐도 한시간자고 4시에 깨서 저한테 전화를 햇단거잖아요
근데 오빠가 그렇게 술을 먹고 잠들면 절대 중간에 깰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너 어제 몇시까지 마신거냐고 집에 언제들어갓냐 그러니까 첨엔 얼마 안마셨어 하다가
제가 3시에도 문자보냇더만 뭘~ 하니까 딱 그때쯤 들어갓나보다 그면
뭐 이런식으로 얼버무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뭐 오랜만에 밤새 마시고 놀앗나부다 그러고 넘겼어요..
평소엔 항상 저 만나고 술마셔도 적당히 먹고 하니까..
근데 어제 우연히 폰을 보니까..그날 나이트를 갓던거더군요 ㅋㅋ
부킹도 하고 번호도 땃드라구요?
가까이 사니 담에 한번 보자라는둥 그냥 친하게 지내고싶어서 그런다..등등..휴..ㅋㅋㅋ
근데 그게 월요일날 보낸문잔데 그뒤로 문자를 안했드라구요
그래서 그냥 최대한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해보려구..
그날 같이 놀았던 오빠들이 저랑도 되게 친하거든요
근데 그중 한오빠가 매일 저보면 여자소개시켜달라고 노래를 부르는 오빠가 있어요
아마 그오빠 때문에 가지 않았겠나..혼자 스스로 위안을 하는데 ㅋㅋ
솔직히 나이트 한번 몰래 가서 논거 이해해줄수 있어요 ㅋ
원나잇같은것만 안하면..부킹도 당연히 하겠죠..근데 그냥 그날 하루 그렇게 논건 괜찮은데
연락하고 지내고 하는건 쫌 그러트라구요..ㅋㅋ
근데 것두 그날 딱 하루하고 말았으니까 것도 그냥 그러타 칠수 있는데..
그냥 이대로 넘어가버리면 오빠가 이런 행동들의 문제점을 모르고 또 살살 거짓말치고 그럴까바 그게 전 겁나거든요..
근데 오빠한테 나 오빠폰 몰래 밧다고 얘기하는것도 실어요..
오빠가 자기 폰 몰래 보고 그런거 실어하는거 알거든요
사귀면서 제폰도 이제껏 한번도 안봤어요
거기다 비번까지 걸려있는데 신기하게도 한번에 맞춰지더라구요 ,,,;;
비번같은건 물어보면 알려주긴하는데 그냥 저도 안물어봤었던 거거든요..
암튼 비번까지 캐내서 몰래 폰 봤다 하면 되려 지가 더 썽낼꺼 같기도 하고..
저도 봤단 소린 하고싶지않아요..괜히 집착하는거처럼 보이고 ㅠㅠ
이 상황에서..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오빠한테 뜨끔하게 한소리 할수 있을까요?
분명 다짜고짜 폰밧다 왜거짓말하고 나이트갓냐 막 쏘아붙이면 말빨이 장난 아닌 사람이라서
분명 그오빠 핑계 되면서 하도 외로워하길래 그랬다 자긴 아무것도안했다 그냥 한번연락하고 말았다 등등
그렇게 변명할께 뻔해요 그럼서 너 또 폰 뒤지냐고 뭐라할꺼고..
(제가 이전에 몇번 오빠 폰보는걸로 싸웠었어요 근데 항상 그때마다 뭐가 걸렸었거든요ㅡㅡ
항상 심각한 바람은 아닌데 그냥 여자들이랑 실없는 문자..뭐 요새는 미투데이도 하드라구요 ㅋㅋ
근데 이런것도 그냥 한두번 하다맘..)
아 그리고 전 여자친구랑 통화도 햇더라구요ㅡㅡ...?
30초정도긴 한데..무슨 일로 통화를 했는지 ㅋㅋ 솔직히 이게 쫌 더 짜증나드라구요
헤어진지가 언젠대..
암튼 지금 혼자 너무 답답해서 조언이라두 얻어볼까 싶어 글써봐요..
솔직히 그냥 넘어갈수도 있는데 그럼 또 그럴까바..
최대한 우연히 거짓말한걸 알게되서 따지고싶어요 ㅋㅋ
아님 더 잘해줘버릴까요? 난 오빠믿는다.. 아님 난 나이트가는 남자들 진짜 별로드라~ 이럴까..ㅋㅋ
아씨..오늘 500일이라 전 분위기좋은데 가서 칼질쫌 하고 할랫더만..ㅋㅋ
그냥 소주한잔 먹으면서 진지하게 얘기해볼까요?
현명한 언니오빠들..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