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너무 답답해서 화가 너무너무 나서 정말 슬퍼서 어찌할방도를 모르겠어서 글올립니다. 제가 이애와 알게된건 초등학교 때입니다. 우리는 초등학교 동창이구요 대학교때 서로 다시알게되었고 집도 불과 오분거리에 살고있습니다. 이아이가 군대가기전까지 서로 친구로써 연락하고 지내고 이아이가 군대를 갔다와서 얼마안된 후 이아이에게 고백을 받아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친구라..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느샌가 더 제자신이 이아이를 좋아하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이아이에게 저는 다른지역에서 일하고해서 일주일에 두번정도밖에 못보는데 괜찮냐고 물어봤더니 괜찮다고 하더이다. 한동안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힘든 타지생활도 이아이로인해서 버틸수있고 힘든 일주일이 지나면 이아이를 볼생각에 행복했으니까요 근데말이죠 우리가 싸우는일은 하나였어요 술마실때 연락이안되는거요 어떤여자가 학교친구들이랑 과후배들이랑 술마시고 노는데 여자애들이랑 뒤섞여보는거아는데 그걸 그냥 나둡니까. 그래도 놀라고 하고 가끔씩 연락만달라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연락조차오지않고 노는데만 정신팔려서 저따위 신경도 안쓰기에 싸우고 자주 이런일로 다투었습니다. 그러다 하루 또 그렇게 다투고있다가 이아이가 그럽니다. 니가 좋긴한데 ... 난 아직 학생이고 더놀고싶고 내년엔 유학도 가야하고 ,,,,, 자격증도 따야하고 ,,, 시험도 봐야하고 내가 널 나이먹고 직장도 잡히고 안정적인 생활을 하게되어서 결혼할 능력이있었다면 너랑 결혼하자고 할수있었을텐데 이렇게 싸울일도없고 문득 이런 생각이들더라 .. 그래서 제가물었습니다., 헤어지자는건지... 미안하답니다. 고작 백오십일좀 사귀고 자긴 놀아야겠다고 헤어지잡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울고 또 울었습니다. 그래도 얼굴을 보고헤어지자고 제가 쉬는날 다시보기로하고 전화를 끊고 밤새도록울고 또울고 애처럼 소리내서 울고 실성한애처럼울었습니다. 정말 좋아했었거든요 날 바라봐주길 바랬었거든요 그아이를 만나기전까지 매일같이 울고 또울고 울었습니다 만나기 하루전에 그아이에게 전화가왔습니다. 너한테 전화하기 힘들다.. 왜연락한번안하냐고 ... 당황스러웠어요 잡아주길 바라는듯이 말하기에 내일 얼굴보고 잡을수있음 잡아야겠다는 생각에 그나마 맘이 편해졌었어요 그리고 다음날 그아이를 봤는데 하... 다시 절대로 잡히지 않을듯 대하더라고요 결국 우린 그날 끝났고 그아이가 마지막으로 처음처럼 손잡고 집에 데려다 주고싶다하여 집앞까지왔어요 눈물이 안멈춰서 고개를 돌리고 계속 걷기만했어요 집앞에 도착해서 작별키스라고 키스까지해주더라이다 ... 거부도 안되더라고요 이아이를 아직 좋아하니까 그렇게 하루 이틀 일주일 이주 .... 시간은 참 빨리지나갔어요 중간중간 이아이가 술마시고 힘들다고 돌아와달라고도 전화가 와서 흔들렸어요 결국 다시만난다했지만 다음날 술깨더니 기억을못하고 안된다고 우리 못만난다하고 다시 전화를 끊고 사람맘 계속 흔들면서 삼주 정도 지난후 그아이의 누나에게서 연락이왔어요 이아이가 많이 힘들어한다고 매일 한숨쉬면서 미안해한다고 한번만 연락해달라고 또맘이 흔들려서 연락을 했더니 기다렸다는듯이 연락이 오더라고요 화가나서 이아이와 다시시작할 맘이 들지않았었는데 얼굴보니까 스르르 녹는 내자신이 병.신.같았지만 좋았어요 그냥 맘이 편해지듯 좋았죠 맘도 편하고 행복하고 좋았어요 결국 그날 우린 다시시작했고요 그렇게 일주이주 시간이갔어요 그냥 시간이 가는것도 행복했어요 이아이가 돌아왔으니까요 학교 축제기간이라 연락도 잘안되서 좀 서운하긴했지만 그래도 좋았어요 그렇게 축제기간이 끝나고 이아이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이백일이라고 케이크와 전지편지도 만들어서 갔다주고 정말 행복한 순간 순간이였어요 그런데 몇일전 휴무때 이아이와 데이트하고 그아이 집에서 커플신발 뭐살까 둘이 구경하면서 인터넷도 뒤지고 그아이누나도 뭘또 사냐면서 웃고 떠들고 하며 지내다 다음날 전 다시 일하러 가게됐습니다. 이날 부터였어요 연락이 도통되지않고 문자도 단답으로 오는겁니다. 뭔가 여자로써 직감이 있잖아요 이상하다는... 그러더니 저녁에 술약속이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핸드폰이 꺼졌어요. 밧데리가 나갔다부다 생각했어요. 중간중간 몇번 전화해보고 했는데 통화음이 갈때가 몇번있더라구요 알고보니 .. 일부러 꺼논거였어요.. 새벽 세시쯤 그아이가 폰켠사이 전화가 가서 얼결에 끊더라구요 다시바로 전활 걸었죠 - 일하는중이야 ? -응.. -나 지금애들이랑 술마셔 이따연락할께. 그뒤로 다음날까지 연락이없었어요 답답한 맘에 그아이 누나와 상담도 해보고 그아이 누나께서는 연락한다했으니까 오겠지 기다려봐.. 라는 말에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연락이 안와서 문자하나 슬며서 남겨놨었어요 그러더니 전화가 오더라구요 -여보세요..? -응 잤어? - 아니 일어나있었지.. -나할말있는데 -뭔데,..? - 나이제 니가 안좋은거같아 우리 그만하자. -어..? - 나이제 너안좋아한다고 니가 말했듯이 우리 예전같지도 않고 더 잘해줄 자신도없고 얼굴보고 얘기하고싶었는데 일주일 기다리면서 너한테 거짓으로 연락할 자신도 없고 미안하다. - 단지 내가 안좋아져서 그러는거야 아니면 다른이유가있는거야 ? - 다른이유없어 그냥 이제 더이상 널 좋아하지않을꺼같아서 미안하다 너 갖고 논거같아서 너도 나같은놈있고 행복하게 지내라 울지말고 - 잡아도 소영없지?알았어...미안하다 ... - 아냐 니가 뭐가미안하냐 내가 미안하지 끊는다. 엉엉 울었습니다 정말 출근해야하는데 잠도 못자고 엉엉울고 버티기가 힘들엇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그아이 싸이에 들어갔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하더라구요 알고보니 학교 과 후배랑 눈이 맞아서 .. 바로 그날 사귀고있더라구요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제가 평소 질투가 많아서 후배여학생들이랑 너무 연락 자주하길래 자주 투정부리고했더니 후배는 후배지 여자가 아니잖아. 라던 그아이가 후배랑 사귀더라구요 더 환장하겠는건 그아이가 저와 매우 비슷하다는거였어요 그냥 사진을 처음봤을땐 얼핏 봐서 전줄알았어요 솔직히 그아이가 더이쁘긴하지만 이미지와 느낌이 매우 비슷한아이더라구요 정말 순간 눈앞이 깜깜해져서 숨이 안쉬어졌어요 일을 할수가없었엉ㅅ 그자리에서 엉엉 울어버리고 말았어요 지금 삼일쨰 되었는데 제가 보내준 도토리로 둘이 커플 배경음 맞추고 메뉴 맞추고 있는 그아이들을 볼때마다 너무 화가나서 너무 억울해서 너무 더러워서 주체를 못하겠어요 정말 너무 너무 화가나요 이아이를 사랑했던 그시간까지 더러워지는거같고 이아이와 함께했던 시간이 ,,,, 그기억만은 행복하게 담아두려했는데 계속 계속 더러워지고 눈물만나고 이아이 저에게 자긴 못변할꺼같다더니 그아이와 있더니자기 스스로 변한거같다고 행복하다고 글을 올리덥니다. 일촌도 안끊고 저한테 미안한 감정은 있는지 서로 커플인 티안내려고하지만 엄청 티가 나거든요... 일촌명도 바꿔서 저한테 보내고 일촌 끊지도 않으면서 보여주듯이 싸이에 둘글보면 화가 나서 못참겠어서 제가 오늘 일촌 끊었습니다. 정말 ...너무 분해서요 저 삼일내내 울기만하고 일하는도중에도 화장실가서 울고 미칠꺼같은 하루하루의 연속입니다. 이 더러운순간 빨리 잊고싶은데 사람맘이란게 그렇게 쉽지않은거 알지않나요 진짜 더러운건...그전날에도 절 안고 사랑한다하던 그입이 그손이...그 얼굴이 다..................너무 ................... 더러워요 ...... 아....자제가 안되요 너무 화가나서 속이 타들어가서 심장이 멎을꺼만같아요 조언좀 해주세요 이화를 어떻게 가라앉힐수있는지.... 너무 억울하고 억울해서 잠도 못잔지 삼일입니다.. 불면증인지 잠도 하나도 오지않아요 ... 술을 마셔도 잠이 오지않아요 ... 만약에 이글을 그아이가 읽게된다면 한마디하고싶네요 BYG 너 인생 그렇게 살지마. 진짜로 넌 날 끝까지 갖고 논거야 사람이 이렇게까지 잔인하다는거 알게해줘서 고맙다 쓰레기같은놈아. 너같은거 사랑한 내시간이 아깝다.
진짜 쓰레기같은놈
정말 너무너무 답답해서 화가 너무너무 나서 정말 슬퍼서 어찌할방도를 모르겠어서 글올립니다.
제가 이애와 알게된건 초등학교 때입니다.
우리는 초등학교 동창이구요
대학교때 서로 다시알게되었고 집도 불과 오분거리에 살고있습니다.
이아이가 군대가기전까지 서로 친구로써 연락하고 지내고 이아이가 군대를 갔다와서
얼마안된 후 이아이에게 고백을 받아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친구라..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느샌가 더 제자신이 이아이를 좋아하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이아이에게 저는 다른지역에서 일하고해서 일주일에 두번정도밖에 못보는데 괜찮냐고
물어봤더니 괜찮다고 하더이다.
한동안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힘든 타지생활도 이아이로인해서 버틸수있고
힘든 일주일이 지나면 이아이를 볼생각에 행복했으니까요
근데말이죠
우리가 싸우는일은 하나였어요
술마실때 연락이안되는거요
어떤여자가 학교친구들이랑 과후배들이랑 술마시고 노는데
여자애들이랑 뒤섞여보는거아는데 그걸 그냥 나둡니까.
그래도 놀라고 하고 가끔씩 연락만달라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연락조차오지않고 노는데만 정신팔려서 저따위 신경도 안쓰기에
싸우고 자주 이런일로 다투었습니다.
그러다 하루 또 그렇게 다투고있다가
이아이가 그럽니다.
니가 좋긴한데 ...
난 아직 학생이고 더놀고싶고 내년엔 유학도 가야하고 ,,,,, 자격증도 따야하고 ,,, 시험도 봐야하고
내가 널 나이먹고 직장도 잡히고 안정적인 생활을 하게되어서
결혼할 능력이있었다면 너랑 결혼하자고 할수있었을텐데 이렇게 싸울일도없고
문득 이런 생각이들더라 ..
그래서 제가물었습니다.,
헤어지자는건지...
미안하답니다.
고작 백오십일좀 사귀고 자긴 놀아야겠다고 헤어지잡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울고 또 울었습니다.
그래도 얼굴을 보고헤어지자고
제가 쉬는날 다시보기로하고 전화를 끊고
밤새도록울고
또울고 애처럼 소리내서 울고
실성한애처럼울었습니다.
정말 좋아했었거든요
날 바라봐주길 바랬었거든요
그아이를 만나기전까지 매일같이 울고 또울고 울었습니다
만나기 하루전에 그아이에게 전화가왔습니다.
너한테 전화하기 힘들다.. 왜연락한번안하냐고 ...
당황스러웠어요
잡아주길 바라는듯이 말하기에 내일 얼굴보고 잡을수있음 잡아야겠다는 생각에 그나마 맘이 편해졌었어요
그리고 다음날 그아이를 봤는데
하... 다시 절대로 잡히지 않을듯 대하더라고요
결국 우린 그날 끝났고
그아이가 마지막으로 처음처럼 손잡고 집에 데려다 주고싶다하여
집앞까지왔어요
눈물이 안멈춰서 고개를 돌리고 계속 걷기만했어요
집앞에 도착해서
작별키스라고 키스까지해주더라이다 ...
거부도 안되더라고요 이아이를 아직 좋아하니까
그렇게 하루 이틀 일주일 이주 .... 시간은 참 빨리지나갔어요
중간중간 이아이가 술마시고 힘들다고 돌아와달라고도 전화가 와서
흔들렸어요 결국 다시만난다했지만
다음날 술깨더니 기억을못하고 안된다고 우리 못만난다하고 다시 전화를 끊고
사람맘 계속 흔들면서
삼주 정도 지난후 그아이의 누나에게서 연락이왔어요
이아이가 많이 힘들어한다고 매일 한숨쉬면서
미안해한다고 한번만 연락해달라고
또맘이 흔들려서 연락을 했더니 기다렸다는듯이
연락이 오더라고요
화가나서 이아이와 다시시작할 맘이 들지않았었는데
얼굴보니까 스르르 녹는 내자신이 병.신.같았지만
좋았어요 그냥 맘이 편해지듯 좋았죠
맘도 편하고 행복하고 좋았어요
결국 그날 우린 다시시작했고요
그렇게 일주이주 시간이갔어요
그냥 시간이 가는것도 행복했어요 이아이가 돌아왔으니까요
학교 축제기간이라 연락도 잘안되서 좀 서운하긴했지만
그래도 좋았어요
그렇게 축제기간이 끝나고
이아이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이백일이라고 케이크와 전지편지도 만들어서 갔다주고
정말 행복한 순간 순간이였어요
그런데 몇일전 휴무때 이아이와 데이트하고
그아이 집에서 커플신발 뭐살까 둘이 구경하면서 인터넷도 뒤지고
그아이누나도 뭘또 사냐면서 웃고 떠들고 하며 지내다 다음날 전 다시
일하러 가게됐습니다.
이날 부터였어요
연락이 도통되지않고 문자도 단답으로 오는겁니다.
뭔가 여자로써 직감이 있잖아요 이상하다는...
그러더니 저녁에 술약속이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핸드폰이 꺼졌어요.
밧데리가 나갔다부다 생각했어요.
중간중간 몇번 전화해보고 했는데 통화음이 갈때가 몇번있더라구요
알고보니 ..
일부러 꺼논거였어요..
새벽 세시쯤 그아이가 폰켠사이 전화가 가서 얼결에 끊더라구요
다시바로 전활 걸었죠
- 일하는중이야 ?
-응..
-나 지금애들이랑 술마셔 이따연락할께.
그뒤로 다음날까지 연락이없었어요
답답한 맘에 그아이 누나와 상담도 해보고
그아이 누나께서는 연락한다했으니까 오겠지 기다려봐..
라는 말에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연락이 안와서
문자하나 슬며서 남겨놨었어요
그러더니 전화가 오더라구요
-여보세요..?
-응 잤어?
- 아니 일어나있었지..
-나할말있는데
-뭔데,..?
- 나이제 니가 안좋은거같아 우리 그만하자.
-어..?
- 나이제 너안좋아한다고 니가 말했듯이 우리 예전같지도 않고
더 잘해줄 자신도없고 얼굴보고 얘기하고싶었는데 일주일 기다리면서
너한테 거짓으로 연락할 자신도 없고 미안하다.
- 단지 내가 안좋아져서 그러는거야 아니면 다른이유가있는거야 ?
- 다른이유없어 그냥 이제 더이상 널 좋아하지않을꺼같아서 미안하다 너 갖고 논거같아서
너도 나같은놈있고 행복하게 지내라 울지말고
- 잡아도 소영없지?알았어...미안하다 ...
- 아냐 니가 뭐가미안하냐 내가 미안하지 끊는다.
엉엉 울었습니다 정말
출근해야하는데 잠도 못자고 엉엉울고 버티기가 힘들엇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그아이 싸이에 들어갔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하더라구요
알고보니 학교 과 후배랑 눈이 맞아서 ..
바로 그날 사귀고있더라구요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제가 평소 질투가 많아서 후배여학생들이랑 너무 연락 자주하길래
자주 투정부리고했더니
후배는 후배지 여자가 아니잖아.
라던 그아이가
후배랑 사귀더라구요
더 환장하겠는건 그아이가 저와 매우 비슷하다는거였어요
그냥 사진을 처음봤을땐 얼핏 봐서
전줄알았어요
솔직히 그아이가 더이쁘긴하지만
이미지와 느낌이 매우 비슷한아이더라구요
정말 순간 눈앞이 깜깜해져서
숨이 안쉬어졌어요
일을 할수가없었엉ㅅ
그자리에서 엉엉 울어버리고 말았어요
지금 삼일쨰 되었는데
제가 보내준 도토리로 둘이 커플 배경음 맞추고
메뉴 맞추고
있는 그아이들을 볼때마다 너무 화가나서
너무 억울해서
너무 더러워서
주체를 못하겠어요
정말 너무 너무 화가나요
이아이를 사랑했던 그시간까지 더러워지는거같고
이아이와 함께했던 시간이 ,,,, 그기억만은 행복하게 담아두려했는데
계속 계속 더러워지고 눈물만나고
이아이 저에게 자긴 못변할꺼같다더니
그아이와 있더니자기 스스로 변한거같다고 행복하다고 글을 올리덥니다.
일촌도 안끊고 저한테 미안한 감정은 있는지 서로 커플인 티안내려고하지만
엄청 티가 나거든요...
일촌명도 바꿔서 저한테 보내고 일촌 끊지도 않으면서
보여주듯이 싸이에 둘글보면 화가 나서 못참겠어서 제가
오늘 일촌 끊었습니다.
정말 ...너무 분해서요
저 삼일내내 울기만하고 일하는도중에도 화장실가서 울고
미칠꺼같은 하루하루의 연속입니다.
이 더러운순간 빨리 잊고싶은데
사람맘이란게 그렇게 쉽지않은거 알지않나요
진짜 더러운건...그전날에도 절 안고 사랑한다하던 그입이
그손이...그 얼굴이 다..................너무 ...................
더러워요 ......
아....자제가 안되요 너무 화가나서 속이 타들어가서
심장이 멎을꺼만같아요
조언좀 해주세요
이화를 어떻게 가라앉힐수있는지....
너무 억울하고 억울해서 잠도 못잔지 삼일입니다..
불면증인지 잠도 하나도 오지않아요 ...
술을 마셔도 잠이 오지않아요 ...
만약에 이글을 그아이가 읽게된다면 한마디하고싶네요
BYG 너 인생 그렇게 살지마.
진짜로 넌 날 끝까지 갖고 논거야
사람이 이렇게까지 잔인하다는거 알게해줘서 고맙다
쓰레기같은놈아.
너같은거 사랑한 내시간이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