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_ 빵 매냐가 그냥 지나칠 수 없지, OPS 파라다이스 호텔 건너편 골목에 있는 유명한 빵집, 옵스! 조금만 담자고 담은게 이 정도-_-;; 치즈 만주와 카스테라를 구운 듯한 낙엽모양 빵이 정말 맛있었다 +_+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체크인하고 바다 구경하면서 옵스의 빵 즐기기 못먹고 온 빵에 미련 남아 다른 빵 먹으로 또다시 방문을;;; 효모를 뿌려먹는 팡도르는 은근히 중독성 있는 빵. #02_ 조개구이랑 장어 맛집, 청사포 노란마후라. (수민이네라고 방송타고 유명해진 집이 있다는데 거기보다 여기가 더 맛있다고) 푸짐한 조개구이, 질기지 않고 비리지 않고 쵝오! 생 장어를 초벌해서 굽고 양념장을 발라 구워먹는 장어. 장어는 원래 좀만 먹어도 느끼해서 많이 먹지 못하는데, 전혀 그런 맛이 없어서, 장어 완젼 과식! 자꾸 자꾸 니가 생각나 부산은 C1만 마시는 줄 알았는데 좋은데이도 있네 :b 장어먹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찹쌀떡과 망개떡을 팔고 계시길래, 망개떡이 뭔가 궁금하다 하니 하나 사주셨다. 찹쌀떡에 망개잎을 싸놓은 떡이었고 망개잎의 독특한 향이 베어있었다. 웩, 별로=ㅅ=;; #03_ 육회 지존, 점례네 배불리 먹고서 무슨 또 육회냐 말이 많았지만, 육회 한 젓가락 먹고 나서, 배가 언제 불렀었나 싶을 정도로 뚝딱 헤치워버렸다. 양념 맛 강하지 않고 부드러운 육회가 혀에서 살살 녹는 느낌, 그립다 벌써
부산, 맛집만 쏙쏙 골라 다니기 - (2) 해운대~청사포
#01_ 빵 매냐가 그냥 지나칠 수 없지, OPS
파라다이스 호텔 건너편 골목에 있는 유명한 빵집, 옵스!
조금만 담자고 담은게 이 정도-_-;; 치즈 만주와 카스테라를 구운 듯한 낙엽모양 빵이 정말 맛있었다 +_+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체크인하고 바다 구경하면서 옵스의 빵 즐기기
못먹고 온 빵에 미련 남아 다른 빵 먹으로 또다시 방문을;;; 효모를 뿌려먹는 팡도르는 은근히 중독성 있는 빵.
#02_ 조개구이랑 장어 맛집, 청사포 노란마후라. (수민이네라고 방송타고 유명해진 집이 있다는데 거기보다 여기가 더 맛있다고)
푸짐한 조개구이, 질기지 않고 비리지 않고 쵝오!
생 장어를 초벌해서 굽고 양념장을 발라 구워먹는 장어.
장어는 원래 좀만 먹어도 느끼해서 많이 먹지 못하는데, 전혀 그런 맛이 없어서, 장어 완젼 과식!
자꾸 자꾸 니가 생각나
부산은 C1만 마시는 줄 알았는데 좋은데이도 있네 :b
장어먹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찹쌀떡과 망개떡을 팔고 계시길래,
망개떡이 뭔가 궁금하다 하니 하나 사주셨다. 찹쌀떡에 망개잎을 싸놓은 떡이었고 망개잎의 독특한 향이 베어있었다.
웩, 별로=ㅅ=;;
#03_ 육회 지존, 점례네
배불리 먹고서 무슨 또 육회냐 말이 많았지만,
육회 한 젓가락 먹고 나서, 배가 언제 불렀었나 싶을 정도로 뚝딱 헤치워버렸다.
양념 맛 강하지 않고 부드러운 육회가 혀에서 살살 녹는 느낌, 그립다 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