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어나서 처음써보는 거라ㅠㅠ 그냥 제말투로쓸게요 정말 마니힘들어서올리는거니까힘좀주세요ㅠ ㅠ
그애를 처음본건 중학교 3학년때 학언에서에요 처음볼땐 그냥 괜찬다라고생각만했엇어요
그런데 처음 하건 개강한 날 자리를 배치하는데 1분단맨뒷자리짝궁이 된거에요 자리에 앉기전까지 그냥 호감만 있던 저는 그냥 잘됫다 정도로만 생각하고 자리에 앉앗는데 가까이서보니 정말이지 딱 제 이상형인거에요 저가 원래 여자한테 말을 잘 못거는 성격이라 한삼일정도 옆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말도 안했던것 같아요 삼일정도 되는 날 용기를 내서 먼저 말을 걸엇어요 오늘 단어시험 어디보는지아느냐 이런정도로요 그날을 계기로 우린 급격히 친해졌어요 저가원래 한번 말을 트게되면 확 친해지는 타입이거든요 그렇게 시간이 점점 가고 그애의 이름은물론 싸이 핸폰번호 정도까진 알게됫고 친하게 지냇어요 그런데 4월쯤 그러니까 학원 개강한지 2개월정도지날때까지 이렇게만 지내다보니 정말 힘들더라구요 사랑노래들으면 진짜 눈물이 고이는게아니라 한뭉큼이 확 쏟아지고 화장실에서 울고 밤에 울고 그런 생활의 연속이엿어요 그래서 저는 옳지못한 행동을했어요 고백을 하긴 커녕 핸드폰으로 몰래 그애를 동영상찍기 시작한거에요 그런데 얼마가지안아 그애가 그걸 알아차렷는지 한번은 쉬는시간에 저를 불러내더군요 친구 둘과 같이와서 혹시 하건에 조아하는 사람 잇나구요 저는 몹시 당황햇고 마치 범죄가 걸린것같은 느낌과함께 미쳤냐? 이렇게 말해버리고 말앗어요 그일 이후로 확실히 서먹서먹해졋던것같애요 그러다 시간은 흘러 어느덧 학원이 종강할때가 온거에요 그애의 이름과 싸이 핸폰번호만 알고 이대로 헤어지면 이애를 다시는 못볼것같다라는생각이 마구들엇어요그 그래서 저는또 스토커같은 짓을 하고야 말앗어요 하루 하건에 일찍와서 출석부를 통해 그애의 집주소와 집전화번호를 알아냇어요 그리고 정말 하건이 종강하기 하루전날 하건이끝나고 그애 뒤를 밟아 아파트까지 따라갓어요 그래서 그애가 올라간 층수까지 확인하고 집에돌아와서 잊지않으려고 메모까지 했던것같애요 그리고 종강을하고......그나마 보던 얼굴을 못보게되니 정말 세상이 무너진것같더군요 물도 못마시고 밥은 진짜 입에도 못대고 살이4키로정도빠지니까 부모님이걱정하시면 별일아니라고하고 이제 고등학생이되는데 정말 제자신이한심하다고 느껴졌고 이제 멈추려했는데 더욱 심해지더군요 또한 그나마 하던 문자도 그애가 폰을 공부하갯다고고딩이 되고부터 정지를 해버려서 아에 못하게 됫어요 공부도 잘햇거든요 머리옆으로 넘기고 열공하는 모습이 어찌그리 매력적이고설레던지...정말 생활을 견딜수없어서 제인맥을 동원 거의 미친듯 수소문해서 겨우 그애가 어느고등학교에 입학하게됫는지 알아냇고 정말 운이좋게도 그애가 요즘 다닌다는 하건 까지 알아내게됫어요 저는 학교가마치고 야자도빼면서 그애가 다닌다는 하건을 내친구 한놈 만의말을 믿은체 한 한달동안 끝날시간 한시간전에 맞춰 가서 기다렸어요 그런 생활이한달이좀 넘을 무렵 드디어 그애를 마주치게된거에요 그런데 그애가 너무 반가워하는거에요 정말 그렇게 기뻣던기억은 지금까지 업던것가태요 왜냐면 그래도 중3하건다닐당시는 매우친한사이엿기때문에 이애가 그래도 좀만 마음먹으면 고딩이되서도 저랑 연락할수잇는 상황이엿는데 안하길래 저에게 아예 관심이 업구나 생각햇거든요 그래서 이담에 폰생기면 저에게 번호를반드시보내준다고하더군요 이날이후 저는 정말 이해가안가는듯한 자신감이생겻구 한 5개월정도를 그냥 지냇어요 근데 5개월정동안아무연락업이지니다보니 또 못견디게 보고싶은거에요 그래서 싸이를들어가밧는데 폰이 정지가 풀려잇더군요 그런데도 연라기 업엇단 사실을 아니까 정말 억장이 무너지더군요 그래서 제가 먼저 폰으로 연락하니까 그제서야 답장이 오더군요 천연덕스럽게 잘지냇냐는둥 자기가 먼저 폰열면 보내겟다는 약속도 잊은듯보였어요 아무튼 다시 문자가 연락이 되서 작년 말까지 게속 연락해왓는데 갑자기 올해 연락이 거의 업서지는거에요 그래서 정말정말 용기를 내서 고백을 해볼까합니다
톡여러분들! 정말 한마디말씀이라도 남기셔서 저에게힘과 용기좀 주셨으면 좋겟네요
p.s xx야 나 너 정말 많이 좋아하구 지금도 너밖에 업어 내가 문자로 살짝 속마음 내비치니까 넌 아무렇지도 않게 넘겼지만 나는말야 너랑 한 문자들 한개도 빠짐없이 다 보관함에 저장해노코잇는거 넌 모를거야 제발 톡여러분들의 조언에 도움을입어서 너에게 용기잇게 고백할수잇엇음좋겠다 많이 좋아해!!
4년째짝사랑중이고요....정말마니힘듬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태어나서 처음써보는 거라ㅠㅠ 그냥 제말투로쓸게요 정말 마니힘들어서올리는거니까힘좀주세요ㅠ ㅠ
그애를 처음본건 중학교 3학년때 학언에서에요 처음볼땐 그냥 괜찬다라고생각만했엇어요
그런데 처음 하건 개강한 날 자리를 배치하는데 1분단맨뒷자리짝궁이 된거에요 자리에 앉기전까지 그냥 호감만 있던 저는 그냥 잘됫다 정도로만 생각하고 자리에 앉앗는데 가까이서보니 정말이지 딱 제 이상형인거에요 저가 원래 여자한테 말을 잘 못거는 성격이라 한삼일정도 옆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말도 안했던것 같아요 삼일정도 되는 날 용기를 내서 먼저 말을 걸엇어요 오늘 단어시험 어디보는지아느냐 이런정도로요 그날을 계기로 우린 급격히 친해졌어요 저가원래 한번 말을 트게되면 확 친해지는 타입이거든요 그렇게 시간이 점점 가고 그애의 이름은물론 싸이 핸폰번호 정도까진 알게됫고 친하게 지냇어요 그런데 4월쯤 그러니까 학원 개강한지 2개월정도지날때까지 이렇게만 지내다보니 정말 힘들더라구요 사랑노래들으면 진짜 눈물이 고이는게아니라 한뭉큼이 확 쏟아지고 화장실에서 울고 밤에 울고 그런 생활의 연속이엿어요 그래서 저는 옳지못한 행동을했어요 고백을 하긴 커녕 핸드폰으로 몰래 그애를 동영상찍기 시작한거에요 그런데 얼마가지안아 그애가 그걸 알아차렷는지 한번은 쉬는시간에 저를 불러내더군요 친구 둘과 같이와서 혹시 하건에 조아하는 사람 잇나구요 저는 몹시 당황햇고 마치 범죄가 걸린것같은 느낌과함께 미쳤냐? 이렇게 말해버리고 말앗어요 그일 이후로 확실히 서먹서먹해졋던것같애요 그러다 시간은 흘러 어느덧 학원이 종강할때가 온거에요 그애의 이름과 싸이 핸폰번호만 알고 이대로 헤어지면 이애를 다시는 못볼것같다라는생각이 마구들엇어요그 그래서 저는또 스토커같은 짓을 하고야 말앗어요 하루 하건에 일찍와서 출석부를 통해 그애의 집주소와 집전화번호를 알아냇어요 그리고 정말 하건이 종강하기 하루전날 하건이끝나고 그애 뒤를 밟아 아파트까지 따라갓어요 그래서 그애가 올라간 층수까지 확인하고 집에돌아와서 잊지않으려고 메모까지 했던것같애요 그리고 종강을하고......그나마 보던 얼굴을 못보게되니 정말 세상이 무너진것같더군요 물도 못마시고 밥은 진짜 입에도 못대고 살이4키로정도빠지니까 부모님이걱정하시면 별일아니라고하고 이제 고등학생이되는데 정말 제자신이한심하다고 느껴졌고 이제 멈추려했는데 더욱 심해지더군요 또한 그나마 하던 문자도 그애가 폰을 공부하갯다고고딩이 되고부터 정지를 해버려서 아에 못하게 됫어요 공부도 잘햇거든요 머리옆으로 넘기고 열공하는 모습이 어찌그리 매력적이고설레던지...정말 생활을 견딜수없어서 제인맥을 동원 거의 미친듯 수소문해서 겨우 그애가 어느고등학교에 입학하게됫는지 알아냇고 정말 운이좋게도 그애가 요즘 다닌다는 하건 까지 알아내게됫어요 저는 학교가마치고 야자도빼면서 그애가 다닌다는 하건을 내친구 한놈 만의말을 믿은체 한 한달동안 끝날시간 한시간전에 맞춰 가서 기다렸어요 그런 생활이한달이좀 넘을 무렵 드디어 그애를 마주치게된거에요 그런데 그애가 너무 반가워하는거에요 정말 그렇게 기뻣던기억은 지금까지 업던것가태요 왜냐면 그래도 중3하건다닐당시는 매우친한사이엿기때문에 이애가 그래도 좀만 마음먹으면 고딩이되서도 저랑 연락할수잇는 상황이엿는데 안하길래 저에게 아예 관심이 업구나 생각햇거든요 그래서 이담에 폰생기면 저에게 번호를반드시보내준다고하더군요 이날이후 저는 정말 이해가안가는듯한 자신감이생겻구 한 5개월정도를 그냥 지냇어요 근데 5개월정동안아무연락업이지니다보니 또 못견디게 보고싶은거에요 그래서 싸이를들어가밧는데 폰이 정지가 풀려잇더군요 그런데도 연라기 업엇단 사실을 아니까 정말 억장이 무너지더군요 그래서 제가 먼저 폰으로 연락하니까 그제서야 답장이 오더군요 천연덕스럽게 잘지냇냐는둥 자기가 먼저 폰열면 보내겟다는 약속도 잊은듯보였어요 아무튼 다시 문자가 연락이 되서 작년 말까지 게속 연락해왓는데 갑자기 올해 연락이 거의 업서지는거에요 그래서 정말정말 용기를 내서 고백을 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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