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는 많은데 댓글은 별로 없네요 이번주에 유격훈련 갑니다 ^^ 마지막 훈련이네요 . .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조금이나마 궁금증이 풀렸네요 . . 참 !! 군대와서 친구관계도 다 정리됬는데 친구하실분 방명록 남겨주세요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4살 강원도 철원에서 군 복무중인 육군 병장 입니다. (7월 전역) 제 꿈은 대한민국 검찰에 들어가는 것이 목표이구요 전 대입 수능에서 삼수를 했고 그래서 군입대를 조금 늦게 하게되었습니다. 나이트를 가본적도 없고 클럽은 2번 가봤네요 휴가때 친구들과.. 제가 군 생활을 하면서 선/후임 동기들한테 들은 얘기들인데 제 상식선에선 납득이 가지 않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군대라는 곳이 다양한 집단의 사람들이 모이는 곳인지라 별에별 놈들이 다 있습니다. 우수한 학벌을 가진 사람 사회에서 극히 쓰레기로 불렸던 사람 . 부모가 엄청난 재력가인 사람. 요즘 사회가 사회인 만큼 성문화가 개방되 있다는 건 아는데 저도 또한 20대 들어와서 사귄 여자친구가 2명이 있었는데 관계를 갖었었구요 . . . 지금은 군인이라는 이유로 차였지만요. 제 주위 선/후임 동기들에게 들어보면 술집에서 일했던 후임 한명은 2년동안 일주일에 최소 2명씩 모르는 여자들과 술먹고 모텔가서 자고 했다 더군요 그러면 최소 잡아도 200명인데 . . 그 와중에 사면발이/임질/매독 기타 등등 성병에 4번 걸렸다고 하네요 또 다른 후임은 관계를 갖는 파트너(서로 즐기는..) 가 따로 있다고 하고 대부분의 후임들을 보면 휴가 나갈때 마다 어떤 여자를 꼬셔서 몇명이랑 하고 왔다느니 , 술먹으면 여자들이 알아서 따라 온다고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제 상식선에선 이해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서 바람을 피는것이 죄스럽게 여겨지는 생각을 갖고 있는 저에게는 정신적 충격은 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상에 . . 나중에 딸 낳기가 무서울 정도 입니다. 이녀석들이 저를 놀리려고 하는 얘기인것 같기도 하고, 진짜 세상이 그런것 같기도 하고 아이러니 합니다. 이제 곧 한달만 있으면 전역하는데 세상 물정 모르는 저에게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나잇이 그렇게 쉽게 가능한가요?
조회수는 많은데 댓글은 별로 없네요
이번주에 유격훈련 갑니다 ^^ 마지막 훈련이네요 . .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조금이나마 궁금증이 풀렸네요 . .
참 !! 군대와서 친구관계도 다 정리됬는데 친구하실분 방명록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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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강원도 철원에서 군 복무중인 육군 병장 입니다. (7월 전역)
제 꿈은 대한민국 검찰에 들어가는 것이 목표이구요
전 대입 수능에서 삼수를 했고 그래서 군입대를
조금 늦게 하게되었습니다.
나이트를 가본적도 없고 클럽은 2번 가봤네요 휴가때 친구들과..
제가 군 생활을 하면서 선/후임 동기들한테 들은 얘기들인데
제 상식선에선 납득이 가지 않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군대라는 곳이 다양한 집단의 사람들이 모이는 곳인지라
별에별 놈들이 다 있습니다.
우수한 학벌을 가진 사람
사회에서 극히 쓰레기로 불렸던 사람 .
부모가 엄청난 재력가인 사람.
요즘 사회가 사회인 만큼 성문화가 개방되 있다는 건 아는데
저도 또한 20대 들어와서 사귄 여자친구가 2명이 있었는데
관계를 갖었었구요 . . . 지금은 군인이라는 이유로 차였지만요.
제 주위 선/후임 동기들에게 들어보면
술집에서 일했던 후임 한명은 2년동안 일주일에 최소 2명씩
모르는 여자들과 술먹고 모텔가서 자고 했다 더군요
그러면 최소 잡아도 200명인데 . .
그 와중에 사면발이/임질/매독 기타 등등 성병에 4번
걸렸다고 하네요
또 다른 후임은 관계를 갖는 파트너(서로 즐기는..)
가 따로 있다고 하고
대부분의 후임들을 보면 휴가 나갈때 마다 어떤 여자를 꼬셔서
몇명이랑 하고 왔다느니 , 술먹으면 여자들이 알아서
따라 온다고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제 상식선에선 이해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서 바람을 피는것이 죄스럽게 여겨지는
생각을 갖고 있는 저에게는 정신적 충격은 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상에 . . 나중에 딸 낳기가 무서울 정도 입니다.
이녀석들이 저를 놀리려고 하는 얘기인것 같기도 하고,
진짜 세상이 그런것 같기도 하고 아이러니 합니다.
이제 곧 한달만 있으면 전역하는데
세상 물정 모르는 저에게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