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비가 자존심이라는 여자들..가질말던가..

싼쵸2011.06.11
조회46,038

순 핑계 아냐

 

여자들 피해의식이 그렇게 쩌는 거 처음 알았다.

 

뭐만 하면 자기는 몸을 대준다 희생한다 남자 성욕을 채워주는

 

아니 본인 스스로 창,녀 취급하는거잖아

 

모텔을 가는것은 뭐 무조건 관계만 할라고 가니?

 

나는 예전 여친이랑

 

주말 낮에 데이트하고 오후쯤에 모텔들가서 같이 모텔에서 뭐 시켜먹고

 

같이 예능프로 보고 진짜 거짓말안하고 잠만 자고 나올때도 굉장히 많았다

 

여자친구가 되려 몇번은 서운해까지 하던데 그냥 잠만자고 나오는 것에 대해서...

 

그런데도 뭔 모텔비가 여자의 자존심이냐

 

그건 진짜 '나는 몸파는 애고 나는 남자친구한테 몸대주는거고 너 성욕채워주는건데

 

왜 내가 돈내야되냐' 이런 피해의식 갖고있는거밖에 더되나??

 

그럼 결혼해서도 같이 모텔가면 모텔비는 자존심이니까 남편이내라고 다 지불하라고

 

말하겄다? 진짜 웃기지도 않아 ㅋㅋ

 

그냥 연인들의 수많은 데이트코스중에서 모텔은 그중 하나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지

 

그런 피해의식있어서 관계 갖기 싫으면 모텔 자체를 아예 가지마 그냥.

 

모텔비를 누가 냈느냐가 뭐가 그리 중요하지?

 

그냥 서로서로 융통성있게 여유가 있는쪽이 더 내기도하고

 

같이 내기도 하고 그러는거지..

 

 

 

 

 

 

 

 

모텔비가 자존심이라는 여자들..가질말던가..

신개념의 렌즈 세정제 에이오셉 플러스에요~

제품을 개봉해 보았는대 겉으로 보기에는 일반 용액과 별다른 차이가 없어보였어요~
모텔비가 자존심이라는 여자들..가질말던가..

하지만 이렇게 특이하게 생긴 렌즈 세척 케이스가 유난히 눈을 끌더군요~

사진처럼 양쪽 문을 열어 왼쪽 오른쪽 렌즈가 표기된곳에

렌즈를 넣고 세척하는 제품이러다구요^^

모텔비가 자존심이라는 여자들..가질말던가..

세척방법을 사진으로 세밀하게 나누워 촬영해 보았어요.

손으로 문지르지 않아도 되서 너무너무 간편하고

위생적이게 느껴졌어요.

세척과정은요~

1, 렌즈를 먼저 헹구고~

2, 액을 병에 채우고~

3, 6시간동안 담그기 입니다^^

아래사진이 담갔을때의 모습이죠~

모텔비가 자존심이라는 여자들..가질말던가..

거품이 보글보글~~

너무너무 신기하죠^^

산소 공기방울들이 강력한 세척과 살균효과와 렌즈표면에 단백질을 없애줘서

시야가 아주 깨끗해 지는걸 경험하실수 있어요^^

소프트렌즈 뿐만 아니라 두꺼운 하드렌즈까지도 세척이 가능한 제품이라 너무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무방부제 제품이라 눈에 자극도 전혀 없답니다~

단 꼭!! 6시간의 중화과정을 거쳐야 제대로 살균이 이루어지니~

시간 엄수 하셔야해요^^

'


 

위 동영상에서는  렌즈가 새제품이라 처음의 세척과정을 생략했어요^^

모텔비가 자존심이라는 여자들..가질말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