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역 4번 출구에 있는 홍콩반점 4번 출구에서 쭉 직진해서 첫번째 횡단보도 나오는 곳 건물 2층에 있다 여기 메뉴는 짬뽕, 짬뽕밥, 짬뽕곱배기, 볶음짬뽕, 탕수육, 만두, 공기밥 이렇게 간단하다 우린 처음 홍콩반점에 갔을 때 짬뽕밥이랑 볶음짬뽕, 탕수육을 먹었었는데 짬뽕은 별로 맵지 않고 배추(?)랑 양파가 대부분이어서 국물이 시원하고 고추기름도 거의 없어서 맑았지만 해물은 거의 안들어가 있어서 해물 많이 들어가 있는 짬뽕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많이 실망할 것 같다 나도 첨엔 "뭥미?" 했지만 먹다보니 점점 빠져드는 +ㅂ+ 볶음짬뽕도 기존 중국집에서 먹었던 그런 볶음짬뽕이 아니라 뭔가 특이한... 불맛이라고 해야되나 굴소스같은 그런거라고 해야되나 뭔가 좀 독특했었던.. 특히!!! 여긴 탕수육이 완전 후덜덜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미 1/3정도 먹어치운 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번 먹고 나서 사진을 찍는... 에휴;) 내가 좋아하는 간장소스에 튀김옷도 엄청 하얗다! 매일 기름을 바꾸는건지 뭔지 딱 봐도 '우와~ 깨끗하다~'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튀김옷이 정말 깨끗함! 이제 좀 더 원래 색감으로 나왔군~ 오이, 당근, 양파, 목이버섯, 여기도 어김없이 배추(?)가 들어간다 야채들도 다 아삭아삭 맛있구~ 잡다구리한 이물질따윈 하나도 있지 않은 깨끗한 튀김옷~ 이건 한 입 베어물고 찍은 건데 튀김옷이랑 안에 돼지고기랑 구분이 안간다 그만큼 고기살도 완전 깨끗하고 중국집에 그 갈색빛 나는 고기랑은 차원이 틀리다! 완전 부드럽고 쫄깃하고 생고기로 한 것 같은 그런 질감 +ㅅ+ 전에 중국집에서 탕수육 시켰는데 '아그작, 아그작...' 무슨 크래커가 왔었던 기억이 있는데 정말 여긴 비교가 안된다! 튀김옷이 특히나 너무나 쫄깃해서 아무래도 찹쌀을 넣은 것 같다는 추리를 막 해가면서 무안 시식~~~~~~ 기본 반찬세팅은 뭐 노말하다 양파, 단무지, 춘장 근데 특이한거는 단무지가 정말 얇음 ㅎ 그래서 더 좋다는 >ㅂ< 아! 그리고 추가 반찬은 셀프~~ 탕수육만 시켜서 아쉬운 마음에 짬뽕국물 좀 줄 수 있냐고 물어보니 원래는 안나간다고 하시면서 특별히 한그릇 주셨다 역시나 짬뽕국물도 챱챱챱챱챱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탕수육 小가 9,000원 大가 15,000원 이었을거다 우린 둘이서 탕수육大를 모자르지도 적지도 않게 맛있게 먹었다~~ 중국요리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가끔 생각날 때는 말도 안되는 곳에서 시켜먹는 것보단 홍콩반점 가서 깨끗한 탕수육에 짬뽕 한그릇 하면 좋을듯 ^ㅡ^ 1
[신림] 홍콩반점
신림역 4번 출구에 있는 홍콩반점
4번 출구에서 쭉 직진해서 첫번째 횡단보도 나오는 곳 건물 2층에 있다
여기 메뉴는 짬뽕, 짬뽕밥, 짬뽕곱배기, 볶음짬뽕, 탕수육, 만두, 공기밥 이렇게 간단하다
우린 처음 홍콩반점에 갔을 때 짬뽕밥이랑 볶음짬뽕, 탕수육을 먹었었는데
짬뽕은 별로 맵지 않고 배추(?)랑 양파가 대부분이어서 국물이 시원하고 고추기름도 거의 없어서 맑았지만
해물은 거의 안들어가 있어서 해물 많이 들어가 있는 짬뽕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많이 실망할 것 같다
나도 첨엔 "뭥미?" 했지만 먹다보니 점점 빠져드는 +ㅂ+
볶음짬뽕도 기존 중국집에서 먹었던 그런 볶음짬뽕이 아니라 뭔가 특이한...
불맛이라고 해야되나 굴소스같은 그런거라고 해야되나 뭔가 좀 독특했었던..
특히!!!
여긴 탕수육이 완전 후덜덜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미 1/3정도 먹어치운 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번 먹고 나서 사진을 찍는... 에휴;)
내가 좋아하는 간장소스에 튀김옷도 엄청 하얗다!
매일 기름을 바꾸는건지 뭔지 딱 봐도
'우와~ 깨끗하다~'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튀김옷이 정말 깨끗함!
이제 좀 더 원래 색감으로 나왔군~
오이, 당근, 양파, 목이버섯, 여기도 어김없이 배추(?)가 들어간다
야채들도 다 아삭아삭 맛있구~
잡다구리한 이물질따윈 하나도 있지 않은 깨끗한 튀김옷~
이건 한 입 베어물고 찍은 건데 튀김옷이랑 안에 돼지고기랑 구분이 안간다
그만큼 고기살도 완전 깨끗하고 중국집에 그 갈색빛 나는 고기랑은 차원이 틀리다!
완전 부드럽고 쫄깃하고 생고기로 한 것 같은 그런 질감 +ㅅ+
전에 중국집에서 탕수육 시켰는데 '아그작, 아그작...' 무슨 크래커가 왔었던 기억이 있는데 정말 여긴 비교가 안된다!
튀김옷이 특히나 너무나 쫄깃해서 아무래도 찹쌀을 넣은 것 같다는 추리를 막 해가면서 무안 시식~~~~~~
기본 반찬세팅은 뭐 노말하다
양파, 단무지, 춘장
근데 특이한거는 단무지가 정말 얇음 ㅎ
그래서 더 좋다는 >ㅂ<
아! 그리고 추가 반찬은 셀프~~
탕수육만 시켜서 아쉬운 마음에 짬뽕국물 좀 줄 수 있냐고 물어보니
원래는 안나간다고 하시면서 특별히 한그릇 주셨다
역시나 짬뽕국물도 챱챱챱챱챱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탕수육 小가 9,000원 大가 15,000원 이었을거다
우린 둘이서 탕수육大를 모자르지도 적지도 않게 맛있게 먹었다~~
중국요리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가끔 생각날 때는 말도 안되는 곳에서 시켜먹는 것보단
홍콩반점 가서 깨끗한 탕수육에 짬뽕 한그릇 하면 좋을듯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