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형제의 이야기를 적어봣습니다. 저희들의 실화이야기입니다^ 어김없이 우리형제는 일이끝나고 학교가 끝나고 집에서 빙둥빙둥 노는중이다. 사투리 조끔 쓰게씁니다^^ 이해해주세요~ 음그리고 음체??? 약간 반체도 들어갑니다~ 양해바랍니다^ 어느때와같이 밤이 지고있는 평화로운 날임~ 형:아나 밥묵기 귀찮다 시키자 동생:나더 형:마마 시키라 동생:치맥?콜? 형:ㅇㅋ 동생:행님 콜때리라 형:ㅈㄹ 니가해라 동생:아씨~ 알따 ★★치킨 하2트2병 ★★★으로 갖다주세요(전화하는중) 형:얼마라데? 동생:아 안물어봣네-- 귀찮다 오면 달라는데로 주자 형:ㅇㅇ 열심히 푸헤헤 웃으면서 티비를 보고있엇죠 그런데 이망할 치킨집 무슨 공장에서 제조해서 가져오나--양계장가서 닭잡아서오나 하면서 투덜대기 시작~ 30분이 지나도 50분이 지나도 오지않는 닭 나와 동생은 배가 고픈데 움직이기 귀찮고 전화 걸기도 귀찮아서 그냥 기다리기로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1시간20분이 지나도 오지않는 망할 치킨집 우리형제는 한계에도달해서 전화하기로 하고 감맘보를 했음 아씨 내가 졌네------- 전화기 찾으로 가기 귀찮아서 옆에있는 동생폰으로 전화를 걸려고 버튼 하나씩 눌리려고 하는데 손이 잘안움직여서 귀차니즘 발동해서 결국에 전화 거는데 3분이나 걸렸음 전화를 거니 역시나 방금 출발햇다고 하는 망할놈의 치킨집-- 이때가 1시간 25?분정도에 전화했음 그리고 1시간 40분만후에 문에서 띵동 소리가 들렸음(망할놈) 우리형제는 드디어왔다고 빨리 나가라고 서로에게 시키기 시작함 -- 형:마마마마 빨리 나가라!!! 동생:행님이 나가라 둘다 물러설수없는 긴장감(긴장감은 개뿔--귀차니즘 발동이지) 밖에서 배달아저씨는 계속 문두드리면서 아우성치고있고 동생과 나는 나가기 귀찮아서 싸우고있고 결국에 한계에 다달한 나는 동생을 암바를 했음~! 나의 윈~인줄 알앗는데 동생이 새우꺽기 하네-- 쉬밤 허리 나가는줄 알앗음 그땐 ㅠㅠ 결국에 일어서있는 사람이 동생이여서 동생보고 나가라고 설득을 시킴 말빨은 내가 한수위~ ㅎㅎ 기술은 내동생이 위지만 아나-- ㅠㅠ 내허리 물리도!!!!!!남자는 허리가 생명인데 ㅠㅠ 배달아저씨 10분동안 안나오니깐 똥십은표정으로 동생보고잇음 근데 동생덩치가 커서 키도 182정도 되고 하니깐 아저씨 동생보자말자 눈깜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 나도 5cm만컷으면 183인데 ㅠㅠ 동생이 하2트2병과 치킨을 들고와서 맛있게먹었고 이제 처리할일만 남았느데 다먹고나니 또 치우기 귀차나서 감맘보 또 함 ㅠㅠ 아씨 또 졌네-- 맨날 나만걸려 ㅠㅠ 우띠 ㅠㅠ 이 얼마나 아름다운 형제의 이야기입니까~ 개뿔뜯어먹는 소리맞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동생하고 이렇게 산답니다. 맨날 기술면에서 제가딸려서 ㅠㅠ 당하는 입장.. ㅠㅠ 아나 몇년전만해도 내가컸는데ㅠㅠ 지금은 내가 작아지다니 ㅠㅠ 이띠 대부분 남매 이야기나 자매 이야기들이 많던데 형제 이야기가 마니없어서 한번 써봤습니다. 재미있엇는지 잘모르겟네요 ㅎㅎ^^ 그냥 형제의 생활을 있는 그대로 적었습니다.^ 일부분만요^ 재미있으시면 추천~~~~~ 재미없으셔도 추천~~~~~ 모니모니해도 추천~~~~~ 잉애교부려도 추천~~~~~ 저흰 가족을 사랑한답니다^^ 빨간동그라미 눌려주세요>.< 1
평화로운 형제 이야기★★
한번 형제의 이야기를 적어봣습니다. 저희들의 실화이야기입니다^
어김없이 우리형제는 일이끝나고 학교가 끝나고 집에서 빙둥빙둥 노는중이다. 사투리 조끔 쓰게씁니다^^ 이해해주세요~
음그리고 음체??? 약간 반체도 들어갑니다~ 양해바랍니다^
어느때와같이 밤이 지고있는 평화로운 날임~
형:아나 밥묵기 귀찮다 시키자
동생:나더
형:마마 시키라
동생:치맥?콜?
형:ㅇㅋ
동생:행님 콜때리라
형:ㅈㄹ 니가해라
동생:아씨~ 알따 ★★치킨 하2트2병 ★★★으로 갖다주세요(전화하는중)
형:얼마라데?
동생:아 안물어봣네-- 귀찮다 오면 달라는데로 주자
형:ㅇㅇ
열심히 푸헤헤 웃으면서 티비를 보고있엇죠 그런데 이망할 치킨집 무슨 공장에서 제조해서 가져오나--양계장가서 닭잡아서오나 하면서 투덜대기 시작~ 30분이 지나도 50분이 지나도 오지않는 닭
나와 동생은 배가 고픈데 움직이기 귀찮고 전화 걸기도 귀찮아서 그냥 기다리기로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1시간20분이 지나도 오지않는 망할 치킨집 우리형제는 한계에도달해서 전화하기로 하고 감맘보를 했음
아씨 내가 졌네------- 전화기 찾으로 가기 귀찮아서 옆에있는 동생폰으로 전화를 걸려고 버튼 하나씩 눌리려고 하는데 손이 잘안움직여서 귀차니즘 발동해서 결국에 전화 거는데 3분이나 걸렸음
전화를 거니 역시나 방금 출발햇다고 하는 망할놈의 치킨집--
이때가 1시간 25?분정도에 전화했음
그리고 1시간 40분만후에 문에서 띵동 소리가 들렸음(망할놈)
우리형제는 드디어왔다고 빨리 나가라고 서로에게 시키기 시작함 --
형:마마마마 빨리 나가라!!!
동생:행님이 나가라
둘다 물러설수없는 긴장감(긴장감은 개뿔--귀차니즘 발동이지)
밖에서 배달아저씨는 계속 문두드리면서 아우성치고있고 동생과 나는 나가기 귀찮아서 싸우고있고 결국에 한계에 다달한 나는 동생을 암바를 했음~! 나의 윈~인줄 알앗는데 동생이 새우꺽기 하네--
쉬밤 허리 나가는줄 알앗음 그땐 ㅠㅠ
결국에 일어서있는 사람이 동생이여서 동생보고 나가라고 설득을 시킴 말빨은 내가 한수위~ ㅎㅎ 기술은 내동생이 위지만 아나-- ㅠㅠ
내허리 물리도!!!!!!남자는 허리가 생명인데 ㅠㅠ
배달아저씨 10분동안 안나오니깐 똥십은표정으로 동생보고잇음 근데 동생덩치가 커서 키도 182정도 되고 하니깐 아저씨 동생보자말자 눈깜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 나도 5cm만컷으면 183인데 ㅠㅠ 동생이 하2트2병과 치킨을 들고와서 맛있게먹었고 이제 처리할일만 남았느데
다먹고나니 또 치우기 귀차나서 감맘보 또 함 ㅠㅠ 아씨 또 졌네-- 맨날 나만걸려 ㅠㅠ 우띠 ㅠㅠ
이 얼마나 아름다운 형제의 이야기입니까~ 개뿔뜯어먹는 소리맞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동생하고 이렇게 산답니다. 맨날 기술면에서 제가딸려서 ㅠㅠ 당하는 입장.. ㅠㅠ 아나 몇년전만해도 내가컸는데ㅠㅠ 지금은 내가 작아지다니 ㅠㅠ 이띠
대부분 남매 이야기나 자매 이야기들이 많던데 형제 이야기가 마니없어서 한번 써봤습니다. 재미있엇는지 잘모르겟네요 ㅎㅎ^^
그냥 형제의 생활을 있는 그대로 적었습니다.^ 일부분만요^
재미있으시면 추천~~~~~
재미없으셔도 추천~~~~~
모니모니해도 추천~~~~~
잉애교부려도 추천~~~~~
저흰 가족을 사랑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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