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말없이 ㅠ_ㅠ시작할께요오 어제 새벽 1시경 아빠와 동생이랑 열심히 티비를 시청하고있엇는대 ... 갑자기 창문너머로 똑똑소리가 들리더라고요 그래서저희아빠가 " 누구세요 ?" 이러니깐 그상대방이 " 아 xxx씨 집아니간요?"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아닌대요 이러니깐 막 그 xxx씨 전화번호좀알려달라는거예요 모르다니깐 계속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잠 설치고 오늘 9시쯤에 아빠와동생이랑 출근하고있엇는대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죄송한대요 저쪽까지만태워주세요 " 이러더니 차문을 벌컥열고선 타는거예요 그러더니 하시는말씀이 " xxx아세요 ?" 또이러는거예요 무섭게 ... ' 제가 괜히 착한사람 의심하는건가여?
궁금해염 !!!!! 답변좀해주세요.. ㅠ0ㅠ
잔말없이 ㅠ_ㅠ시작할께요오
어제 새벽 1시경 아빠와 동생이랑 열심히 티비를 시청하고있엇는대 ...
갑자기 창문너머로 똑똑소리가 들리더라고요
그래서저희아빠가 " 누구세요 ?" 이러니깐
그상대방이 " 아 xxx씨 집아니간요?"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아닌대요 이러니깐
막 그 xxx씨 전화번호좀알려달라는거예요 모르다니깐 계속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잠 설치고
오늘 9시쯤에 아빠와동생이랑 출근하고있엇는대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죄송한대요 저쪽까지만태워주세요 " 이러더니
차문을 벌컥열고선 타는거예요
그러더니 하시는말씀이 " xxx아세요 ?" 또이러는거예요 무섭게 ...
'
제가 괜히 착한사람 의심하는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