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오르가니스트이며 작곡가인 요한 세바스챤 바흐는 작곡이 끝나면 제일 뒷장에 "INDJC"라고 적었다. 이것은 라틴어로 "IN Nomini Domini Nostri Jesus Christi"의 머리글자이다. 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라는 뜻이다. 바흐는 자기가 작곡하는 음악이 결코 자기의 것이 아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가 그 동기이며, 그 힘이 원천이며, 그 재주의 부여자이시기 때문에 이 음악의 결과도 주 에수를 영광되게 해야 한다는 뜻으로 작곡마다 자신의 서명 대신 "INDJC"라고 적어 넣었다. *********아침향기 중에서*************** 1
바흐의 서명
위대한 오르가니스트이며 작곡가인 요한 세바스챤
바흐는 작곡이 끝나면 제일 뒷장에 "INDJC"라고
적었다.
이것은 라틴어로 "IN Nomini Domini Nostri
Jesus Christi"의 머리글자이다. 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라는 뜻이다.
바흐는 자기가 작곡하는 음악이 결코 자기의 것이
아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가 그 동기이며, 그 힘이
원천이며, 그 재주의 부여자이시기 때문에 이 음악의
결과도 주 에수를 영광되게 해야 한다는 뜻으로
작곡마다 자신의 서명 대신 "INDJC"라고 적어 넣었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