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판을좋아하긴 하고 즐겨보진않는 이상한 사람이야 ㅋㅋ 제목부터 이상하지? 그럴꺼야 아직 빼빼로데이가 될라면 5개월은 있어야하니깐ㅋㅋㅋ 근데 오늘 내가 폰사진을 쭉보다가 이사진이 있길래 혹시나 판을 즐겨보는 남자들! 특히 여자친구가 있거나 혹은 고백을 생각하는 남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됬으면 해서 이렇게쓰는거야 그전에 내소개를 좀더 해야겠지? 눈치빠른사람은 이미 알꺼야 그래 난 솔로가 아니야ㅋㅋㅋㅋㅋ 얼마전에 1주년이 지난 아직풋내나는 커플이지. (1주년 기념여행도 다녀왔지~만약 톡으로 되면 1주년 여행이벤트 후기도 올려줄께 기대해) 우린 1년전 조그마한 스파게티집에서 난 직원으로 내여친은 알바로 만나게됬지. 처음엔 관심이없었지만 일이끝나고 집에갈때면 항상 같은방향이라 같이가면서 얘기하고 지내다보니깐 친해지기도 하고 괜찮더라고 이때까진 아무관심도없었는데 어느날! 이였어 오늘도 집에 갈려고 지하철을 타려고 하는데 계단을 내려가는중에 이미지하철은 와있었고 문이열려있엇지. 일딴 빨리타야되니깐 난 내여친손을 잡고 같이 뛰어서 난 먼저 지하철안으로 들어갔는데 그만 내여친손이 지하철문에 껴버린거야... 금방 다시 열리긴했지만 내여친은 얼굴이 쌔빨게져 버렸고 난 무지 미안했어. 아무튼 이사건 이후로 재밌게 지내다 결국 내가 고백해서 사귀게되었지. 그후로 1년이나 지나서 지금까지 된건데(너무 얘기가 길어서 생략할께 솔로들을 위해) 1년이나 사귀면서 정말 해준것도 많고 감동준것도 많은거 같은데 내가한걸 다같이 공유하고싶었어 난 참고로 기념일이 되면 "무슨특별한걸 해줄까?" "남들과 다른건 없을까?"매번 생각하는데 이게 생각만큼 쉽지가 않아서 획기적인걸 생각해도 생각대로 안될때도 많지만 그래도 이렇게 특별한걸 준비해서 해주면 최소 몇주에서 몇달은 편하다는거 잊지마~ 여기까지 읽고 "머야"," 재수없어"," 꺼져" 이러고 닫기 버튼누르려는 남자들 여자친구있다고 방심하는 남자들 읽는데 얼마 안걸리자나? 읽는다고 손해볼껀 없자나? 조금만 투자해봐 새로운 사랑이 시작되거나 사랑이 더 불타오를 수도 있으니깐 ㅋㅋㅋ 글은 이제 지겨우니깐 사진을 보여줄께 짠! 이게바로 내가말한 특별한 빼빼로 제작과정이야 저바게트빵은 내가 직접 주문제작해서 만든 120cm 바게트빵이야(가질러 갔을때 따끈따끈해서 먹고싶었어) 자 일딴 제작과정을 말해줄께 빵은 서울에 사는사람이라면 쉽게(?)구할수있을꺼야 인터넷주문도 가능하고 회기 근처사는 사람이면 그근처에 이빵집이 있더라고 난참고로 직접가질러갔어. 월래이게 이빵집에서 이벤트용으로 데코도 다해주고 그렇게 해서 파는건데 난 말했지?특별!!!해야되 ㅋㅋ 그래서 난 과감히 빵만주문해서 내가직접 만들기로했지 근데 막상가서 이빵을 받아보니 막막하더라고 크기도 엄청크고 문제는 들고가기도 무지어렵다는거야. 가로로들고가면 부러져서 절때 안되고 세로로는 팔들어서 가져가야되는데 팔힘에자신있어도 이건비추야. 그래서 결국 난 택시를 결정해서 일딴 집에도착 재료들 다준비하고 초콜렛을 바를려고하는데 혼자할수있다고 생각했더 나의생각이 완전 무너지는 순간이였어 사진보이지?혼자할수없어 옆에서 조용히 묻혀갈려던 누나에게 섬봐리 헬프 뮈~를 요청했지. 우리누나는 남자쉑히가 그것도 못하냐면서 육두문자를 토해냈지만 난 이것을 완성해야했기에 덩치에 안맞게 폭풍애교를 해댔음... 그렇게 장장 30분정도 하고나니 이렇게 잘발라서 비닐위에 올려놨지 ㅋㅋㅋㅋ어때?엄청크지? 하지만 여기서 난 가장중요한걸 잊고있었어 누나가 "야 그렇게 좋아할때가아닐껄?굳으면 어쩔껀데?" 아...난 아차싶어서 부랴부랴 열심히 데코를 붙혔고 초코펜 이럿것들로 멋드러지게 데코를했지 짠!!!~~이게 데코끝낸 완성작이야!! 어때?이쁘지?? 그리고 크기 비교를 위해서 옆에 빼빼로용 과자를 나둬봤어 저게 10cm인가 그럴꺼야ㅋㅋㅋ느껴지지? 자이렇게 잘해놨는데 또문제가 있더라고 이걸굳혀야되는데 둘때가 마땅하지가않았어 머일딴 베란다에 놓긴했는데 다음날 보니깐 살짝 구부러져서 군데군데 금이가있더라구 ㅜㅜ 자 이건 포장까지 해서 찍은 사진이야 의도 하지않게 나도 나와버렸군 ㅋㅋㅋ쑥쓰러워라 어때? 이정도면 정말 특별한 빼빼로 인거같지?? 자그럼 이제 총정리 한번해줄께~ 1.대왕바게트빵을 주문을하고 직접찾으러 가거나 택배로 받는다 2.나머지재료(데코용,바를것 등등)들을 미리사둔다. 3.절때 초콜렛바를땐 혼자하지말고 친구나 가족들에게 부탁한다 한명은 잡고 한명은 바르고 4.다바르면 잽싸게 비늘이나 깨끗한곳에 올려놓고 붙혀야하는 데코는 빠르게 붙혀준다(초코펜은 그냥그려도 상관없더라) 5.데코가끝나면 서늘한곳에 한 반나절정도? 굳게 해준다(참고로 평평한곳에 놔야 금이가지않는다.) 6.나같은 경우엔 미리포장지에 넣고 굳혔는데 이게 가장좋은거같당 7.이게 가장중요하다 부서지거나 금이가지않게 조심스럽게 들고가서 여자친구나 혹은 좋아하는 여성에게 짠~하고 주는거다!! 여자친구가 있다면 엄청좋아할꺼고 좋아하는 여성에게 고백과 함께 주는거라면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니깐 더작은 사이즈로 해서 주면 좋을꺼같다. 글도못쓰는 내가 이렇게 글을 한번써봤는데 이글보고 다가오는 빼빼로데이에 더좋은사랑 또는 새로운사랑을 꼭 했으면 좋겠어~ 이글보느라 수고했고 궁금한거있으면 댓글달아줘 ~ 참고로 이것도 여자친구를 위한 작은 이벤트 ㅋㅋ톡을 맨날봐서 "우리글도 올라왔으면 좋겠다~ "해서 준비한 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잊을뻔 했네 ㅋㅋ 아라야~사랑해~♥ 21
다가오는 빼빼로데이 언제까지 흔하디흔한 빼빼로를 줄건가??
안녕? 난 판을좋아하긴 하고 즐겨보진않는 이상한 사람이야 ㅋㅋ
제목부터 이상하지? 그럴꺼야 아직 빼빼로데이가 될라면 5개월은 있어야하니깐ㅋㅋㅋ
근데 오늘 내가 폰사진을 쭉보다가 이사진이 있길래 혹시나
판을 즐겨보는 남자들! 특히 여자친구가 있거나 혹은 고백을 생각하는 남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됬으면 해서 이렇게쓰는거야
그전에 내소개를 좀더 해야겠지?
눈치빠른사람은 이미 알꺼야 그래 난 솔로가 아니야ㅋㅋㅋㅋㅋ
얼마전에 1주년이 지난 아직풋내나는 커플이지.
(1주년 기념여행도 다녀왔지~만약 톡으로 되면 1주년 여행이벤트 후기도 올려줄께 기대해)
우린 1년전 조그마한 스파게티집에서 난 직원으로 내여친은 알바로 만나게됬지.
처음엔 관심이없었지만 일이끝나고 집에갈때면 항상 같은방향이라 같이가면서 얘기하고 지내다보니깐
친해지기도 하고 괜찮더라고 이때까진 아무관심도없었는데 어느날! 이였어 오늘도 집에 갈려고 지하철을
타려고 하는데 계단을 내려가는중에 이미지하철은 와있었고 문이열려있엇지. 일딴 빨리타야되니깐
난 내여친손을 잡고 같이 뛰어서 난 먼저 지하철안으로 들어갔는데 그만 내여친손이 지하철문에
껴버린거야...
금방 다시 열리긴했지만 내여친은 얼굴이 쌔빨게져 버렸고 난 무지 미안했어.
아무튼 이사건 이후로 재밌게 지내다 결국 내가 고백해서 사귀게되었지.
그후로 1년이나 지나서 지금까지 된건데(너무 얘기가 길어서 생략할께 솔로들을 위해)
1년이나 사귀면서 정말 해준것도 많고 감동준것도 많은거 같은데 내가한걸 다같이 공유하고싶었어
난 참고로 기념일이 되면 "무슨특별한걸 해줄까?" "남들과 다른건 없을까?"매번 생각하는데
이게 생각만큼 쉽지가 않아서 획기적인걸 생각해도 생각대로 안될때도 많지만 그래도
이렇게 특별한걸 준비해서 해주면 최소 몇주에서 몇달은 편하다는거 잊지마~
여기까지 읽고 "머야"," 재수없어"," 꺼져" 이러고 닫기 버튼누르려는 남자들 여자친구있다고 방심하는 남자들
읽는데 얼마 안걸리자나? 읽는다고 손해볼껀 없자나? 조금만 투자해봐 새로운 사랑이 시작되거나
사랑이 더 불타오를 수도 있으니깐 ㅋㅋㅋ
글은 이제 지겨우니깐 사진을 보여줄께
짠! 이게바로 내가말한 특별한 빼빼로 제작과정이야
저바게트빵은 내가 직접 주문제작해서 만든 120cm 바게트빵이야(가질러 갔을때 따끈따끈해서 먹고싶었어)
자 일딴 제작과정을 말해줄께
빵은 서울에 사는사람이라면 쉽게(?)구할수있을꺼야 인터넷주문도 가능하고 회기 근처사는 사람이면
그근처에 이빵집이 있더라고 난참고로 직접가질러갔어.
월래이게 이빵집에서 이벤트용으로 데코도 다해주고 그렇게 해서 파는건데 난 말했지?특별!!!해야되
ㅋㅋ
그래서 난 과감히 빵만주문해서 내가직접 만들기로했지
근데 막상가서 이빵을 받아보니 막막하더라고 크기도 엄청크고 문제는 들고가기도 무지어렵다는거야.
가로로들고가면 부러져서 절때 안되고 세로로는 팔들어서 가져가야되는데 팔힘에자신있어도 이건비추야.
그래서 결국 난 택시를 결정해서 일딴 집에도착 재료들 다준비하고 초콜렛을 바를려고하는데
혼자할수있다고 생각했더 나의생각이 완전 무너지는 순간이였어
사진보이지?혼자할수없어 옆에서 조용히 묻혀갈려던 누나에게 섬봐리 헬프 뮈~를 요청했지.
우리누나는 남자쉑히가 그것도 못하냐면서 육두문자를 토해냈지만 난 이것을 완성해야했기에
덩치에 안맞게 폭풍애교를 해댔음...
그렇게 장장 30분정도 하고나니
이렇게 잘발라서 비닐위에 올려놨지 ㅋㅋㅋㅋ어때?엄청크지?
하지만 여기서 난 가장중요한걸 잊고있었어
누나가 "야 그렇게 좋아할때가아닐껄?굳으면 어쩔껀데?"
아...난 아차싶어서 부랴부랴 열심히 데코를 붙혔고 초코펜 이럿것들로 멋드러지게 데코를했지
짠!!!~~이게 데코끝낸 완성작이야!! 어때?이쁘지??
그리고 크기 비교를 위해서 옆에 빼빼로용 과자를 나둬봤어 저게 10cm인가 그럴꺼야ㅋㅋㅋ느껴지지?
자이렇게 잘해놨는데 또문제가 있더라고 이걸굳혀야되는데 둘때가 마땅하지가않았어
머일딴 베란다에 놓긴했는데 다음날 보니깐 살짝 구부러져서 군데군데 금이가있더라구 ㅜㅜ
자 이건 포장까지 해서 찍은 사진이야 의도 하지않게 나도 나와버렸군 ㅋㅋㅋ쑥쓰러워라
어때? 이정도면 정말 특별한 빼빼로 인거같지??
자그럼 이제 총정리 한번해줄께~
1.대왕바게트빵을 주문을하고 직접찾으러 가거나 택배로 받는다
2.나머지재료(데코용,바를것 등등)들을 미리사둔다.
3.절때 초콜렛바를땐 혼자하지말고 친구나 가족들에게 부탁한다 한명은 잡고 한명은 바르고
4.다바르면 잽싸게 비늘이나 깨끗한곳에 올려놓고 붙혀야하는 데코는 빠르게 붙혀준다(초코펜은 그냥그려도 상관없더라)
5.데코가끝나면 서늘한곳에 한 반나절정도? 굳게 해준다(참고로 평평한곳에 놔야 금이가지않는다.)
6.나같은 경우엔 미리포장지에 넣고 굳혔는데 이게 가장좋은거같당
7.이게 가장중요하다 부서지거나 금이가지않게 조심스럽게 들고가서 여자친구나 혹은 좋아하는 여성에게
짠~하고 주는거다!! 여자친구가 있다면 엄청좋아할꺼고 좋아하는 여성에게 고백과 함께 주는거라면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니깐 더작은 사이즈로 해서 주면 좋을꺼같다.
글도못쓰는 내가 이렇게 글을 한번써봤는데
이글보고 다가오는 빼빼로데이에 더좋은사랑 또는 새로운사랑을 꼭 했으면 좋겠어~
이글보느라 수고했고 궁금한거있으면 댓글달아줘 ~
참고로 이것도 여자친구를 위한 작은 이벤트 ㅋㅋ톡을 맨날봐서 "우리글도 올라왔으면 좋겠다~ "해서
준비한 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잊을뻔 했네 ㅋㅋ
아라야~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