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엑스 맨 : 퍼스트 클래스

큰마녀♥2011.06.23
조회22

 

 

 

[영화] 엑스 맨 : 퍼스트 클래스

 

 

엑스맨. 벌써 영화 관람하고 온지도 2주가 지난것 같아요 ㅋ

리뷰 작성해보겠다고

사진 저장해놓고 ㅋㅋㅋㅋㅋㅋ

여태 게으름 부려봤어요 ;;

 

 

엑스맨은 벌써 시리즈로 여러번 우리한테 소개됐었죠?

근데,

이번 영화는 '퍼스트 클래스'라는 부재로 "아 뭔가 후속이 있겠구만~" 하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네~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에서는 아래 구도로 이야기의 대부분이 전개되어 갑니다.

좌측 : 선 vs 우측 : 악

뭐 이런 대립구도 정도로요..

 

퍼스트 클래스 답게~

중반부 까지 거의 많은 시간을.

엑스 맨-들을 모으는데 시간을 쏟죠.

이 배역은 어떻고, 이 배역은 어떤 특징이 있다.. 라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려고 합니다.

 

악에 대응하기 위해 모인 정의의 X맨들 ▼

 

지능적인 악역으로 나오는 X 맨 세바스찬 쇼우(왼쪽) ▼

 

 

공공의 적이었던 쇼우를 해치우기 위해 힘을 합치던 이들이..

마지막에 급- 반대구도로 갈리는 설정은 다소 미흡했던 것이 사실.

그리고 그 멋지고, 악랄하던, (내가 볼땐 쇼우의 능력이 제일 뛰어나;)

쇼우가 동전 하나 맞고 급사를 해버린다는 설정도 참.. 얼척이..없었더랬죠 ㅋㅋ

 

 

게다가 주인공인 찰스는 다른 배우들에 비해서 ㅋㅋ

너무 쉽게 연기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본것도 사실.

 

보시면 알겠지만, ▼ 이남자 이렇게 손가락 하나 머리에 대고

인상쓰면. 자기의 능력을 사용하는것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다른애들 와이어타고 슝슝- 날라다니고 점프뛰고

날개달고 바다위를 가르는데,

찰스만 손가락과 인상만 쓰면ㅋㅋ 텔레파시를 사용하는 설정;;

(아.. 배역도 잘만나야 하나요 ㅋㅋ 다음엔 더 발전한 내면 연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그동안  찰스와 일심동체가 되어

쇼우를 없애기위해 애쓰던 에릭 랜셔 ▼

갑자기 후반부에서 찰스와의 대립구도를 그리며;;

매그니토.가 된다는 설정이었죠;;;

(이거 뭔가 약해.. 약해...........)

 

무튼.. 전반적인 시놉시스를 돌아보면ㅋㅋ

이래요 ▼▼▼▼▼

 

 "언제나 영화가 즐거운 마녀입니다~"

지난주엔 영화를 보지 못했지만,

내일 또 시사회를 가므로 ㅋㅋ

부랴부랴; 이렇게 지난 영화를 마무리 해봅니다.

 

 

시놉시스

 

엑스맨의 위대한 탄생!

전세계를 압도할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찰스 자비에와 에릭 랜셔가 각각 ‘프로페서 X’와 ‘매그니토’라는 이름을 얻기 전 1960년대 ‘냉전 시대’. 이상적인 환경에서 자라 유전자학을 공부하는 찰스는 자신에게 특별한 텔레파시 능력이 있음을 깨닫고 ‘돌연변이’의 존재에 대해 자각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주변의 금속을 마음대로 제어할 수 있는 강력한 능력을 가진 에릭을 만나 절친한 친구가 된다.

반면, 인류를 지배하려는 집단 ‘헬파이어 클럽’의 수장 세바스찬 쇼우는 미국과 러시아 간의 핵전쟁을 도발해서 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려 하고, 이들을 막기 위해 CIA에서는 찰스와 에릭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된다.

의기투합한 두 사람은 세계 각지를 돌며 때론 ‘다르다’는 이유로, 혹은 안전하지 못하다고 차별 받는 돌연변이들을 규합하고 ‘헬파이어 클럽’에 대항하는 엑스맨 팀을 만들기 시작한다.

그 와중에 돌연변이와 인간이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다고 믿는 찰스와 달리, 에릭은 전쟁 중에 일어난 비극적인 과거사로 인간에 대한 불신의 골이 깊어 이들의 우정은 서서히 흔들리게 된다.



인간과 돌연변이의 갈등은 점점 치솟기 시작하는 와중에 세계 3차 대전을 막기 위해서

엑스맨과 헬파이어 클럽 간의 인류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출처

네이트영화

http://movie.nate.com/movie/movieinfo?cinema_id=47855&tab=synop

 

 

by.리본만드는마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