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일단 오늘 제가 방금 오늘 낮에 겪은 일 을 조심스럽게 여러분에게 말을 하려고 합니다.. 전 20살 11학번입니다... 정말 별거아닐수도 있는ㅇㅒ기이지만.. 혹시..잘못하다가는 사람인생이 걸리고 조심하고 또 다알고 조심해야 할거같아서 이렇게 조심스럽게 글을 적어봅니다.. 요-즘 장마철이니..아직 잉여인전..집에잇기 심심해서 마침 택배도 보낼것이 있어 우체국에 걸어서 운동삼아 다녀오자고 마음먹어 비도오니깐 모자푹뒤집어 쓰고 우산을 쓰고 열심히 우체국에 도 다녀오고 이제 집에가야겠다는생각으로 걸어 가고 있었습니다.. 길을 가는데 알고있던장소에 카페 하나가 생겼더군요 그래서 전 아 여기 카페 생겼네 하고 지나갔습니다.. 어떤 남자가 거기서 서서 담배를 피고있었는데 전 아무생각도 없이 관심없이 지나가고 있는데 마침 건너편에 요가 건물이 보여 어?요가?하고 전화번호 를 보는데 어떤 남자가 갑자기... 제가 들고있던 우산을 들더니.. "아가씨? 커피한잔만 우리 같이해요?" 하면서 말을 거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전 너무나 놀랐죠...아무생각없이 가다가 남자가..내옆에 서 말을하니..소리질렀습니다... 근데..자기 나쁜 사람아니라고...아까 지나가다가 나보지않았냐며... 관심있다고 제우산을 자신이 들고...걸어가는거였습니다.. 진짜..그순간...아무생각도 들지않았습니다... 그래서..전..네?...멍..하게 서있다가.. 아..빨리 이자리를 피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네?아관심없는데...하며..걸어갔는데.. 비오는데 왜걸어가냐며...자기 차 있는데 태워다 주겠다며.. 몇살이냐며...귀엽게 생겼다며 제발 커피한잔만 같이 하자고.....하더군요 그래서전..저..죄송한데..학생이라고..제발..관심없다고 남자친구 있다고 하며...가려고하는데.. 번호 처음 받는사람도 아닌데 왜그러냐는..식으로..하더군요..그리고 우산을 들고 걸어가더군요 멍청이처럼..그냥도망쳐야하는데.. 비가 너무많이와서..우산을 찾아야겠다고 ㅜㅜ우산달라고 진짜관심없다고ㅜㅜ했지만 저쪽에...커피숍하나 있다고 골목같은 곳으로 가더군요 그래서 아..이래서 사람들이...낮에도 범죄같은곳에 노출되나싶었습니다.. 그래서..됫다고 나어리다고 간다고 했는데.. 손목을 잡더니.. 모자를 써도 귀엽다고 모자벗어보라고...그래서 아...어떻게 도망가야되나...싶어서ㅜ 아커피숍가자고하고... 먼저 안에 들어가있으라고 하고 들어가는척 하며 도망쳐 엄청 뛰어갔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소리지르면서 해야하는데 진짜 막상 그런상황이 오니.. 아무생각조차 안납니다.. 단지 그남자는 번호를 알고싶어서 한행동이라고 하지만 정말..조금 나쁘게 생각하면 어떻게 해보자는식..으로도 해석할수있더군요 낮에도 이렇에 사람많은 거리에서도...이런일이 있는데 우리 조금이라도 조심하자는 차원에서 이런글을 적어봅니다... 무조건 나쁜사람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사람은 나쁜마음이 없을수 있고 있을수있지만.. 사람마음은 모르는거 같아서 우리모두 조심하자는...글을적네요... 조심 합시다...여러분..ㅜㅜ 8
★★낮에도 사람조심 남자?★★읽어봐요
안녕하세요...일단 오늘 제가 방금 오늘 낮에 겪은 일 을 조심스럽게
여러분에게 말을 하려고 합니다..
전 20살 11학번입니다...
정말 별거아닐수도 있는ㅇㅒ기이지만..
혹시..잘못하다가는 사람인생이 걸리고 조심하고 또 다알고 조심해야 할거같아서
이렇게 조심스럽게 글을 적어봅니다..
요-즘 장마철이니..아직 잉여인전..집에잇기 심심해서
마침 택배도 보낼것이 있어 우체국에 걸어서 운동삼아 다녀오자고
마음먹어 비도오니깐 모자푹뒤집어 쓰고 우산을 쓰고 열심히
우체국에 도 다녀오고 이제 집에가야겠다는생각으로
걸어 가고 있었습니다..
길을 가는데 알고있던장소에 카페 하나가 생겼더군요
그래서 전 아 여기 카페 생겼네 하고 지나갔습니다..
어떤 남자가 거기서 서서 담배를 피고있었는데 전 아무생각도 없이
관심없이 지나가고 있는데 마침 건너편에 요가 건물이 보여
어?요가?하고 전화번호 를 보는데
어떤 남자가 갑자기...
제가 들고있던 우산을 들더니..
"아가씨? 커피한잔만 우리 같이해요?"
하면서 말을 거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전 너무나 놀랐죠...아무생각없이 가다가
남자가..내옆에 서 말을하니..소리질렀습니다...
근데..자기 나쁜 사람아니라고...아까 지나가다가 나보지않았냐며...
관심있다고 제우산을 자신이 들고...걸어가는거였습니다..
진짜..그순간...아무생각도 들지않았습니다...
그래서..전..네?...멍..하게 서있다가..
아..빨리 이자리를 피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네?아관심없는데...하며..걸어갔는데..
비오는데 왜걸어가냐며...자기 차 있는데 태워다 주겠다며..
몇살이냐며...귀엽게 생겼다며 제발 커피한잔만 같이 하자고.....하더군요
그래서전..저..죄송한데..학생이라고..제발..관심없다고
남자친구 있다고 하며...가려고하는데..
번호 처음 받는사람도 아닌데 왜그러냐는..식으로..하더군요..그리고
우산을 들고 걸어가더군요
멍청이처럼..그냥도망쳐야하는데..
비가 너무많이와서..우산을 찾아야겠다고 ㅜㅜ우산달라고
진짜관심없다고ㅜㅜ했지만
저쪽에...커피숍하나 있다고 골목같은 곳으로 가더군요
그래서 아..이래서 사람들이...낮에도 범죄같은곳에 노출되나싶었습니다..
그래서..됫다고 나어리다고 간다고 했는데..
손목을 잡더니..
모자를 써도 귀엽다고 모자벗어보라고...그래서
아...어떻게 도망가야되나...싶어서ㅜ
아커피숍가자고하고...
먼저 안에 들어가있으라고 하고
들어가는척 하며 도망쳐 엄청 뛰어갔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소리지르면서 해야하는데
진짜 막상 그런상황이 오니..
아무생각조차 안납니다..
단지 그남자는 번호를 알고싶어서 한행동이라고 하지만
정말..조금 나쁘게 생각하면
어떻게 해보자는식..으로도 해석할수있더군요
낮에도 이렇에 사람많은 거리에서도...이런일이 있는데
우리 조금이라도 조심하자는 차원에서
이런글을 적어봅니다...
무조건 나쁜사람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사람은 나쁜마음이 없을수 있고 있을수있지만..
사람마음은 모르는거 같아서 우리모두 조심하자는...글을적네요...
조심 합시다...여러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