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 교사들이 학생들 성폭행한다는둥 폭력행사 한다는둥 반대로 학생들이 성추행한다는둥 선생님 놀리기게임 및 선생님 치맛속 촬영하는등의 기사들이 난무하고있다.
교육감 부터가 개념이 없는것도 있겠지만 실상은 썩어빠진 정신을 가진 교사들 부터가 정신을 차려야 하지 않을까 초등 중등 모두 무차별한 폭력행사 및 성추행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교사들이 늘고있다
교사측에서 잘해도 그런일들 막기가 힘든데 오히려 일부 무개념 교사들이 난리를 치니 어쩌자는 것인지 모르겠다 선생된입장에서 최소 모범을 보이고나서 지도를 해야하는데 이건뭐 막장이네
학생들에게 가해자측이되는 성폭행이나 강도가 짙은 구타로 인해 걸리는 분들 파면뿐만아니라 3대가 멸하게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본다. 그런 부류의 종자들이 사라져야만 피해보는 선생님들 역시 줄일 수가 있다.
과거 구타가 없었던건아니지만 구타라는 말자체가 강하게 다가오는것이 그만큼 강도가 쎄기 때문인데 적당한 훈꼐나 적당한 체벌은 사랑의 매라고 하지않았던가? 지금 부모의 입장이신 분들 모두 경험했을것이다. 자기 자식들이 칭찬받고 더 잘크게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 모두가 같을거다 근데 오냐오냐하며 키운 자식과 그렇지 못한 아이들과는 향후 어른이되면 판이하게 달라진다. 누가 이끌어갈것 같은가 이 그지같은 세상을 결국 잘먹고 잘산사람들은 이해를 못한다 다그렇다는건아니고 일부의 이야기입니다.
지금 푸념하고 잇는 저역시 교단에 있는 사람입니다. 이대로는 아닌거 같네요. 잘해보겠다고 잘하겠다고 교육계에 변화를 가져오겠다고 선포하신 고위간부들 . 결국엔 자기 포장하기에 바쁜 종족입니까?
남이 해입는건 괜찮고 자기나 자기자식들이 해입으면 세상 불태워버리고싶죠? 거울한번 보십시오 당신들이 맨 처음에 다짐햇던 그마음은 어땠는지 그러고도 반성이 후회가 되지않는다면 정말 인간쓰레기보다 못한거지만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뭔가 바뀌겠죠..
앞뒤안맞는 그냥 푸념이지만 하루빨리 개선이 되었으면 합니다. 경력낮은 얼마안된 교사지만 지금도 치열한 경쟁 뚫고 교육계로 입문하시려는 교사분들역시 이런 부분들을 알면서도 뭔가 바꿔보겠다는 일념하나에 도전하고있습니다. 먼저 오르신 선배들이여 정신좀 차립시다.
교육계! 현실 답이 없다.
요즘 한창 교사들이 학생들 성폭행한다는둥 폭력행사 한다는둥 반대로 학생들이 성추행한다는둥 선생님 놀리기게임 및 선생님 치맛속 촬영하는등의 기사들이 난무하고있다.
교육감 부터가 개념이 없는것도 있겠지만 실상은 썩어빠진 정신을 가진 교사들 부터가 정신을 차려야 하지 않을까 초등 중등 모두 무차별한 폭력행사 및 성추행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교사들이 늘고있다
교사측에서 잘해도 그런일들 막기가 힘든데 오히려 일부 무개념 교사들이 난리를 치니 어쩌자는 것인지 모르겠다 선생된입장에서 최소 모범을 보이고나서 지도를 해야하는데 이건뭐 막장이네
학생들에게 가해자측이되는 성폭행이나 강도가 짙은 구타로 인해 걸리는 분들 파면뿐만아니라 3대가 멸하게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본다. 그런 부류의 종자들이 사라져야만 피해보는 선생님들 역시 줄일 수가 있다.
과거 구타가 없었던건아니지만 구타라는 말자체가 강하게 다가오는것이 그만큼 강도가 쎄기 때문인데 적당한 훈꼐나 적당한 체벌은 사랑의 매라고 하지않았던가? 지금 부모의 입장이신 분들 모두 경험했을것이다. 자기 자식들이 칭찬받고 더 잘크게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 모두가 같을거다 근데 오냐오냐하며 키운 자식과 그렇지 못한 아이들과는 향후 어른이되면 판이하게 달라진다. 누가 이끌어갈것 같은가 이 그지같은 세상을 결국 잘먹고 잘산사람들은 이해를 못한다 다그렇다는건아니고 일부의 이야기입니다.
지금 푸념하고 잇는 저역시 교단에 있는 사람입니다. 이대로는 아닌거 같네요. 잘해보겠다고 잘하겠다고 교육계에 변화를 가져오겠다고 선포하신 고위간부들 . 결국엔 자기 포장하기에 바쁜 종족입니까?
남이 해입는건 괜찮고 자기나 자기자식들이 해입으면 세상 불태워버리고싶죠? 거울한번 보십시오 당신들이 맨 처음에 다짐햇던 그마음은 어땠는지 그러고도 반성이 후회가 되지않는다면 정말 인간쓰레기보다 못한거지만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뭔가 바뀌겠죠..
앞뒤안맞는 그냥 푸념이지만 하루빨리 개선이 되었으면 합니다. 경력낮은 얼마안된 교사지만 지금도 치열한 경쟁 뚫고 교육계로 입문하시려는 교사분들역시 이런 부분들을 알면서도 뭔가 바꿔보겠다는 일념하나에 도전하고있습니다. 먼저 오르신 선배들이여 정신좀 차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