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아는 동생이 형님 갱시기 좋아하신다고 하셨죠? 그래..^^ 갱시기하는 곳 알아놨습니다..ㅎㅎㅎ 그래~ 당장 가자..ㅎㅎㅎ 그렇게 찾아간 곳입니다.. 산막촌국시말.. 이 식당도 지나댕기면서 보긴 오래전부터 봐 온 집입니다.. 국시 묵으러 가끔 오긴 했는데.. 여기서 갱시기가 있을줄이야..ㅡ.ㅡ;; 갑자기 속담 하나가 떠오릅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ㅡ.ㅡ;; 그렇게 도롯가 주차하고 갱시기 묵으러 들이댑니다..ㅋㅋ 쪼~~기 갱시기가 아닌 갱시수제비? 음........ 뭐 그래도 함 먹어보자.. 갱시기에 수제비 몇개 들어간것이니 묵으면 되지 하면서 자리에 앉습니다.. 갱시수제비와 촌두부 주문했습니다.. 사장님이 두부가 맛있다고 추천합니다..^^ 주위를 휘~~ 둘러보는데.. 이 문구가 눈에 허떡 띄입니다.. "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 아마 자기 자신의 마인드콘트롤에 관련된 글이지 싶습니다.. 전 제가 살아가면서 제 자신에게 철칙3가지를 늘 외치면 살아갑니다.. 그 철칙3가지가 뭐냐하면.. 첫째...3초의 여유.. 3초동안만이라도 다시 생각해보자.. 둘째...역지사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셋째...타산지석..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말.. 글자만 본다면 남의 산에 돌맹이란 뜻이죠.. 남의 산에 하찮은 돌맹이 하나가 나의 옥을 간다고 했습니다.. 그말인즉.. 남이 말하고 행하는 나쁜 언행이 나에겐 그렇게 하지말고 살아야한다고 가르칩니다.. 어느 누구 이런 말을 했습니다.. 너의 예절 스승님은 누구이냐라고 물으니.. 전 예절 없는 사람들이 예절 스승님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위의 말과 같은 뜻이죠.. 사설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뭐 그렇게 자기 자신을 콘트롤할 줄 알아야 한다를 저만큼이나 적었내요..ㅎㅎㅎ 밑찬은 단출합니다..^^ 요 물김치는 조금더 맛이 익어야할듯..ㅋㅋ 촌두부 6,000원.. 두부를 직접 만들진않느다고 합니다.. 하지만.. 질 좋은 두부제품을 골라서 납품 받는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나 먹어보니.. 구시하니 맛 괜찮내요..^^ 아래 같이 나온 김치는 묵은 김치가 아니라서 묵은 김치를 별도로 쪼매 달라고 했습니다.. 별도로 주신 묵은 김치.. 요놈과 두부를 먹으니 맛이 더욱 사는것 같습니다..^^ 두둥~~ 나왔습니다..ㅎㅎㅎ 얼마만에 구경하는 갱시기인가..ㅎㅎㅎ 어릴땐 어무이가 자주 해주었는데..^^ 전 수제비보다 국시가락을 더 좋아합니다.. 하지만.. 없는 관계로 그냥 접수합니다..ㅎㅎㅎㅎ 음~~~ 그때 그맛과는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맛있습니다.. 갱시기는 식어도 참 맛있다는..ㅎㅎㅎ 거기에 반주 걸치면 아주 기냥 죽~여~줘~요~~~ ㅎㅎㅎㅎ 위치는 성서 이곡동 이곡체육공원 옆.. 와룡초등학교 가기전입니다.. 연로하신 주인장 내외분이 운영하는 식당입니다.. 여유를 즐기는 시간이 되시길..^^
[성서맛집/이곡동/산막촌국시말] 갱시수제비
아는 동생이 형님 갱시기 좋아하신다고 하셨죠?
그래..^^
갱시기하는 곳 알아놨습니다..ㅎㅎㅎ
그래~ 당장 가자..ㅎㅎㅎ
그렇게 찾아간 곳입니다..
산막촌국시말..
이 식당도 지나댕기면서 보긴 오래전부터 봐 온 집입니다..
국시 묵으러 가끔 오긴 했는데..
여기서 갱시기가 있을줄이야..ㅡ.ㅡ;;
갑자기 속담 하나가 떠오릅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ㅡ.ㅡ;;
그렇게 도롯가 주차하고 갱시기 묵으러 들이댑니다..ㅋㅋ
쪼~~기 갱시기가 아닌 갱시수제비?
음........
뭐 그래도 함 먹어보자..
갱시기에 수제비 몇개 들어간것이니 묵으면 되지 하면서 자리에 앉습니다..
갱시수제비와 촌두부 주문했습니다..
사장님이 두부가 맛있다고 추천합니다..^^
주위를 휘~~ 둘러보는데..
이 문구가 눈에 허떡 띄입니다..
"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
아마 자기 자신의 마인드콘트롤에 관련된 글이지 싶습니다..
전 제가 살아가면서 제 자신에게 철칙3가지를 늘 외치면 살아갑니다..
그 철칙3가지가 뭐냐하면..
첫째...3초의 여유..
3초동안만이라도 다시 생각해보자..
둘째...역지사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셋째...타산지석..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말..
글자만 본다면 남의 산에 돌맹이란 뜻이죠..
남의 산에 하찮은 돌맹이 하나가 나의 옥을 간다고 했습니다..
그말인즉..
남이 말하고 행하는 나쁜 언행이 나에겐 그렇게 하지말고 살아야한다고 가르칩니다..
어느 누구 이런 말을 했습니다..
너의 예절 스승님은 누구이냐라고 물으니..
전 예절 없는 사람들이 예절 스승님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위의 말과 같은 뜻이죠..
사설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뭐 그렇게 자기 자신을 콘트롤할 줄 알아야 한다를 저만큼이나 적었내요..ㅎㅎㅎ
밑찬은 단출합니다..^^
요 물김치는 조금더 맛이 익어야할듯..ㅋㅋ
촌두부 6,000원..
두부를 직접 만들진않느다고 합니다..
하지만..
질 좋은 두부제품을 골라서 납품 받는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나 먹어보니..
구시하니 맛 괜찮내요..^^
아래 같이 나온 김치는 묵은 김치가 아니라서 묵은 김치를 별도로 쪼매 달라고 했습니다..
별도로 주신 묵은 김치..
요놈과 두부를 먹으니 맛이 더욱 사는것 같습니다..^^
두둥~~ 나왔습니다..ㅎㅎㅎ
얼마만에 구경하는 갱시기인가..ㅎㅎㅎ
어릴땐 어무이가 자주 해주었는데..^^
전 수제비보다 국시가락을 더 좋아합니다..
하지만..
없는 관계로 그냥 접수합니다..ㅎㅎㅎㅎ
음~~~
그때 그맛과는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맛있습니다..
갱시기는 식어도 참 맛있다는..ㅎㅎㅎ
거기에 반주 걸치면 아주 기냥 죽~여~줘~요~~~ ㅎㅎㅎㅎ
위치는 성서 이곡동 이곡체육공원 옆..
와룡초등학교 가기전입니다..
연로하신 주인장 내외분이 운영하는 식당입니다..
여유를 즐기는 시간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