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ㅠ세상만은남자들이대체어딧나여?..ㅠㅠ,,,

이제172011.06.29
조회164

님들

나원래 네이트판같은거 안봣음 근데 갑자기 너무 힘들어서 글을 올리겠음

나 이거 익명으로 해야함 왜냐면 나 지금힘들어하는거 모든사람들이 다 아니까

처음부터 말하겠음

 

 

내가 어떤오빠를 남소를 받았음 그리고 만난날 난 오토바이 사고가 났음 그래서 새벽2시에 경찰서 갔다 왔음 엄마아빠랑ㅠㅠ 그니까 우리엄마아빠는 그오빠 좋게 볼일도 없고 좋게 볼수도 없음 19살인데 일도안함 그냥 학교안다니는 사람임 미래도 꿈도 없는거같음 그렇게 몇개월이흘렀음 우리가 70일쯤 됬을땐가 남자친구 친구한테 연락이 자꾸 오는거임 그래서 계속하다가 그오빠가 쫌매력이 있음 웃을때 미칠거같음

그러다보니까 지금남자친구랑점점 연락안하게되고 난 그친구가 더 좋아짐 근데 그친구 바람끼있음 나랑 그냥 연락할때 나는 그랬음 속마음 만이 알려주고 그랬음 근데 이남자친구 친구가 바람피다가 우리한테 걸렸음 사실은 난 다 알고 있었음 그냥모르는척했음 왜냐면 그오빠가 비밀이라고 했으니까 근데 그오빠 여자친구한테 말안하고 있었는데 그오빠 여자친구랑 친한사람한테 걸린거임 내눈앞에서 그래서 와..진짜 이러고 그오빠의 바람끼를 실감함 난그래도 그오빠가 왠지조았음 그리고 그오빠는 일하러 갔음 난 딴오빠들이랑 노래방갈려고했음 그중에 남자친구도 있었고하니까.. 그래서 노래방엘갔음 근데 오빠들이 다 노래를 불르고 있는거임 그래서 가서 내가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표정이진짜 안조았음 그래서 왜?왜그래~~ 이러케 착하게 풀어주고있었음 나 원래 그런성격아닌데 그남자친구 만나면서 성격진짜 조아졌음 그남자친구가 성격이 매우안조아서 내가 고쳐ㅛㅆ음 내가 비유다 맞춰줌내가 그남자친구생일날 장난없엇음 진짜 내가 있는돈없는돈 다 깨가면서 케익만들어줫음 그리고 검은색A4용지 20장에다가 다 편지써서 파일에 꽂아서 줘씀 그리고 하드보드지엮어서 롤페 만들어서줌 나 그러케 정성들여서햇는데 그오빠가 실엇음 그냥 그오빠친구가 조아짐 더 착함 그냥더 조음 그래서 그남자친구한테 집간다하고 집갓음 집와서 카톡보냈음 -오빠

-어

-헤어지자

-어

-어ㅋ

이러케 끈냈음 그리고 난 남친친구한테 얘기함 나 헤어젓다고 얘기햇음 그랫더니 오빠가 남소해준다햇음 그래서 해달랫더니 실타는거임ㅠㅠㅠㅠㅠㅠ왜그러냐고 왜그러냐고 계속그랫더니 막막알겟다고 하면서 자기이름대는거임근데 여자가 잇대그래서 내가 ㄴㄴ그럼여자업는사람!! 이랫더니 알겟데정리하겟다는데? 이러는거임ㅠㅠㅠㅠ캬ㅠㅠㅠㅠㅠ눙무리나는거임진짜ㅠㅠㅠㅠㅠ♡그러케30분도 안되서 사겻음 그래서 그친구엿던사람이 내남자친구가 되고 남자친구엿던사람이 남자친구친구가 된거임한순간에 솔직히 나 나쁜년이라고생각할수도 있음 근대 나 헤어진남자친구 한테 진짜욕먹음;;;;내가 왜욕먹어야대는지도 몰랏는데 그냥욕먹음 그리고 내가 일부러 네이트온들어감 헤어진남자친구 들어와있는거임 그래서 내가 솔직히 보란듯이 싸이월드 도메인 바꿈ㅋㅋㅋ그랫더니 나보고 남자잇엇냐ㅡㅡ 이러는거임 근데잇든말든 이젠알빠는아님ㅋㅋㅋㅠㅠ 그래도 난 헤어져도 계속ㅇㄴ락하고 그런게 조음그래서 착하게막햇음 그리고 지금남자친구랑 사기는거 남자친구친구들은다암 근데 헤어진남자친구는몰름

 

저번주 토요일이었음

열심히 숨기고있었음 그러다가 나 토요일날 일끈나고 내친구랑 내친구남자친구랑 나랑 내남자친구랑 같이 술먹을려고만났음 우리 넷다 돈있었음 나랑내친구같은대서일하고 내남자친구랑내친구남자친구 같은데서일함ㅋㅋㅋㅋ그래서 가불받고왔음 술은 우리가 일하는데서 몰래 갖고옴 그래서 모텔앞에서만났음 안주좀사가지고 모텔로 갔음방두개 잡았음 내남자친구는 술별로 못먹음 내친구도 술못먹음 나랑 내남자친구 친구랑 달릴려고 까고 있었음 88게임해서 내 남자친구 진거임 그래서 소주 달리고 내가 베스킨라빈스31에서 저가지고 소주 병나발불었음ㅠㅠㅠ졸렷음ㅠㅠ 그래서 내친구랑 내친구남자친구 따른방갔음 알아서 상상하시길..ㅋㅋ 그리고나서 내가 새벽에 얘기햇음 당당하게 말하자고 우린 잘못한거없다고 그리고 내가 저나를검 어디냐고 오라고 함 알겟다고 3시까지온다고햇음 그래서 난 그냥 누워있었는데 몰르고 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5시에 잠깐깸ㅠㅠㅋㅋㅋㅋ근데 나랑내친구는 그날집나옴 집나와서 4명이서 같이잇음 솔ㅈ기히 의지하기 실은대 그럴수바껜업씀 우리엄마아빠 계속내남자친구한테 저나함 스트레스 받는거 이해함 그리고 경찰에서도 저나왓다고 함 그래서 내가 알겟다고 집들어간다고했음 그리고 지하철역에 앉아 있었음 우리 집나와서 진짜 벼래별짓해가면서 돈벌어서 8700원이 있었음  근데 내가 핸드폰충전하고나니까 7700원남음 그돈가지고 뭐할까뭐할까하다가 갑자기 비오길래 골목에 비피하러 갔다가 핸드폰충전한배터리가지고 네이트온들어갔음 그랫더니 남자친구가 대화를거는거임 너무 힘들다고 친구여자뺏은것도 힘들고 그래서 헤어지자고그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실타고 했음 난 그사람웃는게 조았음 솔직히 만이 조아한건아님 내친구도 알고있음 근데 왠지 실음 그사람이랑헤어지는거 너무실었음 그냥 실었음 난 그사람힘들게 하기실어서 집도 들어간다고 한거임 근데 내가 그사람보고 그럼 나 전남친한테 얘기할꺼라고 얘기할테니까 걱정말라고 이랬음 근데 솔직히 세상모든사람들다 알고있는데 전남친이 나 조아함 오빠들이 맨날나한테 그럼 걔가병신이지왜여자를못잊어? 이러면서그럼그런말들을때마다 난갠찬은대 지금남자친구가 힘들엇나봄 그래서 내가 기달리라하고 전남친한테 저나함 저나해서 물어봄

-오빠 나한테마음잇어?

-왜ㅋㅋㅋㅋ

-아잇냐고

-왜갑자기그~레!!

-아잇어업어

-내가있다가 다시전화할꼐!!

-아랏어

그러고끄넛음 쫌잇다 다시저나옴

-응

-응!너한테아직마음잇냐고?

-어마음잇냐고

-아니?나너실어

-ㅋㅋㅋㅋ왜ㅋㅋㅋ

-니같으면아무남자랑자는여자가조켓냐?

-지랄하고잇다 누구랑잣는데ㅐㅋㅋㅋㅋ

-(친구이름)@@@왜?아니라고해바

-어맞아

-맞지?맞잔아?

-어 조으면어뜨케?ㅋㅋㅋ

-왜?너걔랑사기냐?

-어

-ㅋㅋㅋㅋㅋ머????????얼탱이가업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사겨 그니까 오빠한테 말할려고 저나한거야 오빠친구가 오빠한테미안ㅎ대 그래서 힘들대

-나한테왜미안해?

-내가어케아러?/???????ㅂ

-어ㅋㅋㅋㅋ

 

이러고 끄늠 근대 나 지금 정작남자친구랑해어짐 난 그사람만이 안조아햇음 근대 그리움 지금너무만이 그리움자꾸 미안하다고만 하는것도 지겨움 그냥 난 미안하면 그딵;ㅣㅅ안햇으면조켓음 역시 카톡이문제엿음 내가 그래서 어제 참이슬2병 노상깜 내친구는 피처화이트로 한병깟음 그리고 친구네 엄마아빠한테 친구잡힘 근데 나도 어쩌다가 잡혀서 집까지 대려다 주심ㅋㅋㅋㅋ 근데 나 어제 저두명오빠들친구한테 술먹고 개같은정신으로 힘들다고 얘기했나봄 근데 그오빠가 나한테 이말했음

 

지나간사랑은 죽은꽃과같다 꽃이죽으면 그화분에는 반드시 거름이 있으니까 분명히 새싹이 자랄꺼라고 좋은남자 많다고 그랬다 진짜그럴수잇엇으면조켓다지나간사랑처럼죽은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