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아버지.. 정말 여성스러우신 분이에여.. 집안청소며 빨래며 다 하십니다.. 오히려 시어머님이 남자 같으시구요.. 역활이 바뀌신거 같기도 하고.. 결혼한지 8개월 되는데 그 동안 엄청 힘들었습니다.. 시아버지께서 유별나셔서 매번 전화하시고 매번 찾아오시고.. 이래라 저래라.. 훈수 두시고.. 좋은 소리도 한두번이지 정말이지 이젠 지겹습니다.. 잘 할려고 하다가도 전화해서 이래라 저래라 하시면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어 집니다.. 오늘도 점심때 전화하셨습니다.., 어제도 통화했는데 시어머니 여행 가신답니다.. 여행 회사에서 일년에 열두번도 넘게 가는것 같습니다.. 해외 여행가시는데 와서 얼굴 비추랍니다.. 아니 여행 매번 가는데 그럼 갈때 마다 얼굴 비춥니까?? 집에서 쉬는것도 아니고 둘다 직장 생활하는데.. 너무 하는것 같습니다.. 4박 5일 동남아 여행이요.. 그래야 시어머님 좋아하신다구요.. 어제 잘 다녀오시라고 통화했는데 말입니다.. 눈치껏 행동하라 하시더군요... 저희 서방한테 얘기했더니 오늘 가서 다 얘기한다고 혼자 다녀오겠다고 하네여.. 그렇게 스트레스 받아서 어떻게 사냐고.. 근데 저희 남편도 저희 아버님이 심하시다는걸 알아요.. 근데 어떻게 해결을 못해줬어요,, 어떻게 하죠? 남편 혼자 가라고 해요?? 아님 그냥 같이 가서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얼굴 뵙고 와요?? 근데 해주면 해줄 수록 더 바라셔서 그게 젤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는 거죠?? 1
시아버지..정말.. 미치겠습니다..
저희 시아버지.. 정말 여성스러우신 분이에여.. 집안청소며 빨래며 다 하십니다.. 오히려 시어머님이
남자 같으시구요.. 역활이 바뀌신거 같기도 하고..
결혼한지 8개월 되는데 그 동안 엄청 힘들었습니다.. 시아버지께서 유별나셔서 매번 전화하시고 매번
찾아오시고.. 이래라 저래라.. 훈수 두시고.. 좋은 소리도 한두번이지 정말이지 이젠 지겹습니다..
잘 할려고 하다가도 전화해서 이래라 저래라 하시면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어 집니다..
오늘도 점심때 전화하셨습니다.., 어제도 통화했는데
시어머니 여행 가신답니다.. 여행 회사에서 일년에 열두번도 넘게 가는것 같습니다..
해외 여행가시는데 와서 얼굴 비추랍니다.. 아니 여행 매번 가는데 그럼 갈때 마다 얼굴 비춥니까??
집에서 쉬는것도 아니고 둘다 직장 생활하는데.. 너무 하는것 같습니다..
4박 5일 동남아 여행이요..
그래야 시어머님 좋아하신다구요.. 어제 잘 다녀오시라고 통화했는데 말입니다..
눈치껏 행동하라 하시더군요...
저희 서방한테 얘기했더니 오늘 가서 다 얘기한다고 혼자 다녀오겠다고 하네여..
그렇게 스트레스 받아서 어떻게 사냐고.. 근데 저희 남편도 저희 아버님이 심하시다는걸 알아요..
근데 어떻게 해결을 못해줬어요,,
어떻게 하죠? 남편 혼자 가라고 해요?? 아님 그냥 같이 가서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얼굴 뵙고
와요?? 근데 해주면 해줄 수록 더 바라셔서 그게 젤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