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학을 맞이하여 이런저런 고민에 봉착한 25세 남아입니다. 직장인선배님들은 자신이 걷고 있는 길이 아니다 싶으실때 어떻게 헤쳐나오셨나요? 전 4년제 그리 유명하지않은 산업디자인과에 재학 중인데 2011년부터 문득 많은 회의를 느끼게되었습니 다. 원래는 가장 좋아했던 미술을 직업과 그리고 현실에 대입하려하니 괴리감과 좌절이 밀려오네요. 아이디어는 안떠오르고 무작정 그리자니 그리고 나서 허무함만 밀려오고 미치겠습니다. 가장 좋아했던 탓인지 그것의 반작용인지 스트레스도 가장 크게 오네요. 나는 재능이 없는 건가.. 단지 오래 그려서 평범한 사람들 보다 조금 잘그렸을 뿐인가라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산업디자인 전망 좋다(원래는 시각디자인 지망이 였지만 디자인 하다보면 다 일맥상통한 부분이 있다는 얘기와 전 그림그리는 것이 좋아서 막연히 산업디자인과에 오게되었습니다.) 참고 견뎌서 졸업하고 직장 다녀봐 라고 주변에서 여러 조언을 해주시지만 이제 눈 깜빡하면 30세인데 지금이라도 다른 길을 찾아 보 고 싶은 마음에 직장인 게시판을 찾았습니다. 분명 직장인 선배님들은 저와 같은 길을 먼저 가시고 같은 고민도 많이 하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한 줄이라도 좋으니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해봅니다.
이미 취직해서 일하고 계신 직장인선배님들
안녕하세요. 방학을 맞이하여 이런저런 고민에 봉착한 25세 남아입니다.
직장인선배님들은 자신이 걷고 있는 길이 아니다 싶으실때 어떻게 헤쳐나오셨나요?
전 4년제 그리 유명하지않은 산업디자인과에 재학 중인데 2011년부터 문득 많은 회의를 느끼게되었습니
다.
원래는 가장 좋아했던 미술을 직업과 그리고 현실에 대입하려하니 괴리감과 좌절이 밀려오네요.
아이디어는 안떠오르고 무작정 그리자니 그리고 나서 허무함만 밀려오고 미치겠습니다.
가장 좋아했던 탓인지 그것의 반작용인지 스트레스도 가장 크게 오네요.
나는 재능이 없는 건가.. 단지 오래 그려서 평범한 사람들 보다 조금 잘그렸을 뿐인가라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산업디자인 전망 좋다(원래는 시각디자인 지망이 였지만 디자인 하다보면 다 일맥상통한 부분이 있다는
얘기와 전 그림그리는 것이 좋아서 막연히 산업디자인과에 오게되었습니다.) 참고 견뎌서 졸업하고 직장
다녀봐 라고 주변에서 여러 조언을 해주시지만 이제 눈 깜빡하면 30세인데 지금이라도 다른 길을 찾아 보
고 싶은 마음에 직장인 게시판을 찾았습니다.
분명 직장인 선배님들은 저와 같은 길을 먼저 가시고 같은 고민도 많이 하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한 줄이라도 좋으니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