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애가 알바추천해줘서 하러가는데.... 일단 말해둘건 사실 한차례건너 알게된 사이라서 따로 얼굴을 보거나 한적은 없는데, 한달정도 연락하면서 친해지긴 친해졌음. 물론 멀리있어서 만나러 가진 못하고; 이번달 말쯤에 만나려했는데.... 그쪽에서 제안. 여튼 알바 하러 가기로 얘기하고 오늘 통화하는데 갑자기 "너 솔직하게 말해봐. 나 보러오는거야, 알바때문에 오는거야?" 이러는거임. 그래서 "...뭐 그런걸 물어보냐;" 나님이 좀 샤이보이라서 부끄럼이 좀 많음. 그래서 얼버무리려는데 재차 묻는거임 "따지고 보면 알바는 내가 사는데서도 할수있긴 하지." 라고 돌려말한게 아닌 돌려말함을 했음. 내 부족한 머리론 이타이밍은 밀기보다는 당길타이밍이라 생각해서 이렇게 행동했는데, 여자분들 보기엔 어떤거같음?
이게 밀어야할타이밍이야? 당겨야할타이밍이야?
아는 애가 알바추천해줘서 하러가는데....
일단 말해둘건 사실 한차례건너 알게된 사이라서 따로 얼굴을 보거나 한적은 없는데, 한달정도 연락하면서 친해지긴 친해졌음. 물론 멀리있어서 만나러 가진 못하고; 이번달 말쯤에 만나려했는데.... 그쪽에서 제안.
여튼 알바 하러 가기로 얘기하고 오늘 통화하는데
갑자기 "너 솔직하게 말해봐. 나 보러오는거야, 알바때문에 오는거야?"
이러는거임. 그래서
"...뭐 그런걸 물어보냐;"
나님이 좀 샤이보이라서 부끄럼이 좀 많음. 그래서 얼버무리려는데 재차 묻는거임
"따지고 보면 알바는 내가 사는데서도 할수있긴 하지."
라고 돌려말한게 아닌 돌려말함을 했음.
내 부족한 머리론 이타이밍은 밀기보다는 당길타이밍이라 생각해서 이렇게 행동했는데, 여자분들 보기엔 어떤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