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관심 가져주신 여러분께 정말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얼굴도 모르고, 누군지도 모르는 누리꾼 여러분들이지만 정말 고개 숙여 깊은 감사드립니다. 댓글은 프린트해서 사촌언니(피해자의 친언니)들에게 가져가서 보여줄 생각입니다. 밥도 겨우 먹고, 툭하면 눈물 흘리는 언니들에게 가서 보여줄껍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병원 정문 앞에서 1인 시위하러 갑니다. 여러분들의 댓글 읽으면서 열심히 외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고개 숙여 깊은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병원측과 2차 회동 2011.07.05-
더러운세상이지만 저아닌모두에게는 보여주고싶지 않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신 여러분께 정말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얼굴도 모르고, 누군지도 모르는 누리꾼 여러분들이지만
정말 고개 숙여 깊은 감사드립니다.
댓글은 프린트해서
사촌언니(피해자의 친언니)들에게 가져가서 보여줄 생각입니다.
밥도 겨우 먹고, 툭하면 눈물 흘리는 언니들에게 가서 보여줄껍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병원 정문 앞에서 1인 시위하러 갑니다.
여러분들의 댓글 읽으면서 열심히 외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고개 숙여 깊은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병원측과 2차 회동 2011.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