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블록버스터의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당! <캐리비안의 해적> <쿵푸팬더 2>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그리고.. <트랜스포머 3>까지.. 하지만 이런 블록버스터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는.. 블록버스터 시즌이 싫어요 ㅠㅠㅠㅠㅠ 하지만 올해는 블록버스터도 많지만 볼만한 영화들이 진심 많다는 거!!!!!! 놓치지 말아야 할 좋은 영화! 웰메이드 영화들을 몇 편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지난주에 개봉한 <풍산개> 입니당 +_+ 3년 간의 공백을 깨고 칸영화제로 화려하게 귀환한 김기덕 감독의 첫번째 제작 작품인 영화 풍산개. MBC 수목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댄디한 한의사 역할로 열연했던 윤계상이 이번 영화 풍산개의 주인공 이라고 하죠.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두 주인공 독고진과 구애정이 함께 관람한 영화가<풍산개> 였어요. 남과 북, 무엇이든 배달해 준다는 정체불명의 사나이 이야기로 처음 영화 제목만을 봤을때는 우리나라 토종개인 풍산개에 대한 영화라고 전 생각했답니다. 그동안 윤계상이 출연했던 작품들을 본 적이 있는데 그닥 윤계상이라는 배우에 대해서는 기대가 사실 없었어요. 그런데 이번 영화 <풍산개>를 관람하고 윤계상 이라는 배우가 달리 보이기 시작했답니다. 영화 <풍산개>에서 주인공(윤계상) 청체불명의 사나이는 대사가 전혀 없어요. 그렇지만 그 눈빛 만으로도 말은 필요없더라구요. 애절한 눈빛과 몸짓에 영화를 관람하는내 주인공에 대한 연민이 가득 생겼답니다. 영화 상연시간인 121분 동안 한순간도 눈을 떼지 못했고 영화가 끝난 후 영화의 잔상와 여운이 오래 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두번째영화는 써니를 추천합니다! 영화 써니는 찬란하게 빛나는 학창시절을 함께한 칠공주 '써니'가 25년 만에 다시 모여 생애 최고의 순간을 되찾는 유쾌한 감동을 그린 줄거리로 학창시절의 칠공주 ' 써니가 활약하는 80년대를 실감나게 재현해 낸 미술세트, 의상 등 추억의 볼거리들이 더해져 영화를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80년대를 경험한 기성세대에게는 눈부신 추억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고, 80년대를 처음 접하는 젊은 세대들에게는 이색적인 재미를 안겨줄 영화 써니. 너무 재미있게 봐서 여기저기 추천했던 아주 볼만한 영화입니다~~ ^^ 세 번째는 액션 영화 <포인트 블랭크> 입니다. 다른 블록버스터와는 달리 리얼 액션이다! 마치 2008년 개봉했던 <테이큰> 2편이 나온 듯 할정도로.. <쓰리 데이즈>의 각본을 쓴 프레드 카바예가 감독을 맡았고 2006년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 출신 로쉬디 젬이 주연을 맡아 <테이큰>과 같은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제작진 또한 <테이큰> <미션임파서블>제작진이 참여했다고 하니 말 안해도 볼 만한 가치는 충분한 영화임에 틀림없습니다!! (7월 13일 개봉) 이미 시사회도 진행을 해서 본 분들이 꽤 있으신데 모두 영화를 재미있게 보셨다고 해서 엄청 기대되는 영화예요 팝콘과 콜라를 무장하고 극장으로 gogo!! 이렇게 스토리로 무장한 탄탄한 영화들이 더 좋더라구요~ ㅋㅋ 극장 가실때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_^
블록버스터 시즌! 대작들에 맞서는 웰메이드 영화!
바야흐로 블록버스터의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당!
<캐리비안의 해적> <쿵푸팬더 2>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그리고.. <트랜스포머 3>까지..
하지만 이런 블록버스터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는..
블록버스터 시즌이 싫어요 ㅠㅠㅠㅠㅠ
하지만 올해는 블록버스터도 많지만
볼만한 영화들이 진심 많다는 거!!!!!!
놓치지 말아야 할 좋은 영화!
웰메이드 영화들을 몇 편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지난주에 개봉한
<풍산개> 입니당 +_+
3년 간의 공백을 깨고 칸영화제로 화려하게 귀환한 김기덕 감독의
첫번째 제작 작품인 영화 풍산개.
MBC 수목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댄디한 한의사 역할로 열연했던
윤계상이 이번 영화 풍산개의 주인공 이라고 하죠.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두 주인공 독고진과 구애정이 함께 관람한 영화가<풍산개> 였어요.
남과 북, 무엇이든 배달해 준다는 정체불명의 사나이 이야기로
처음 영화 제목만을 봤을때는 우리나라 토종개인 풍산개에 대한 영화라고 전 생각했답니다.
그동안 윤계상이 출연했던 작품들을 본 적이 있는데
그닥 윤계상이라는 배우에 대해서는 기대가 사실 없었어요.
그런데 이번 영화 <풍산개>를 관람하고 윤계상 이라는 배우가 달리 보이기 시작했답니다.
영화 <풍산개>에서 주인공(윤계상) 청체불명의 사나이는 대사가 전혀 없어요.
그렇지만 그 눈빛 만으로도 말은 필요없더라구요.
애절한 눈빛과 몸짓에 영화를 관람하는내 주인공에 대한 연민이 가득 생겼답니다.
영화 상연시간인 121분 동안 한순간도 눈을 떼지 못했고
영화가 끝난 후 영화의 잔상와 여운이 오래 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두번째영화는 써니를 추천합니다!
영화 써니는 찬란하게 빛나는 학창시절을 함께한 칠공주 '써니'가 25년 만에 다시 모여
생애 최고의 순간을 되찾는 유쾌한 감동을 그린 줄거리로
학창시절의 칠공주 ' 써니가 활약하는 80년대를 실감나게 재현해 낸 미술세트,
의상 등 추억의 볼거리들이 더해져 영화를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80년대를 경험한 기성세대에게는 눈부신 추억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고,
80년대를 처음 접하는 젊은 세대들에게는 이색적인 재미를 안겨줄 영화 써니.
너무 재미있게 봐서 여기저기 추천했던아주 볼만한 영화입니다~~ ^^
세 번째는
액션 영화 <포인트 블랭크> 입니다.
다른 블록버스터와는 달리 리얼 액션이다!
마치 2008년 개봉했던 <테이큰> 2편이 나온 듯 할정도로..
<쓰리 데이즈>의 각본을 쓴 프레드 카바예가 감독을 맡았고
2006년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 출신 로쉬디 젬이 주연을 맡아
<테이큰>과 같은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제작진 또한 <테이큰> <미션임파서블>제작진이 참여했다고 하니
말 안해도 볼 만한 가치는 충분한 영화임에 틀림없습니다!!
(7월 13일 개봉)
이미 시사회도 진행을 해서 본 분들이 꽤 있으신데
모두 영화를 재미있게 보셨다고 해서 엄청 기대되는 영화예요
팝콘과 콜라를 무장하고 극장으로 gogo!!
이렇게 스토리로 무장한 탄탄한 영화들이 더 좋더라구요~ ㅋㅋ
극장 가실때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