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민끝에 쓰게됬습니다!

상담해주세욤..2011.07.06
조회461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제가 작은거일수도있지만 저혼자 감당하기에는 너무.. 마음도아프고 이렇게 변해버린거에 ..조금은 고민이에요! .. 쓰는게 조금 서툴지만..잘 읽어주시기바랄게요!.. 21살 여자입니다. 학교는..중학교 박에안나왔고..ㅎ...집에서..포기했고... 나쁜짓이란 나쁜짓은 다해봤고 .,ㅎㅎ...여튼 제가 남자친구랑 사는데... 두번째 동거입니다. 이사람이 마지막일거라고 생각하고있어요. 이사람이 마지막 사랑이닌깐.. 평생하고싶습니다.. 아직어린나이에 철부지없는 생각일수도있지만요..ㅎ..  첫번째동거했던 남자친구는.. 별로 질은 안좋은 친구어요. 근데 16살때부터 친구여서 친구한지 3년되던날 여친과 헤어지고나서 몇달뒤 저한테 고백하더라구요^^ .. 그래서 그냥 친구를 잃고 싶지않은마음에 그사람이랑 사귀고 어쩌다 동거를 하게됬어요 한 1년됬나 ? 제가 솔직히 ㅎ...바람이라면 바람일수도있고 나쁜년이라면 나쁜년이라고할수있습니다.. 돈이없어서 하게된 못된일(!!..말을하기가조금그러네요^^..)을 해버렸으닌깐요..  미안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저랑헤어진이후로.. 여자를 못믿게됬다네요..휴.. 근데.. 돈이너무없었습니다.. 그남자는.... 집도 잘사는편도아니였고 . 그때당시 수배자였고..너무사랑했고 나쁜일을 한거에는 죄책감따윈 들지않았습니다. 내사랑은 지켜내기위해서였죠.. 나쁜일만 계속 하게된건아니구요 ~이사람이 22살인데.. ㅎ... 저는 어린나이가 일도 못했고.. 그랬으닌깐 어떡게서든 잘살라고 바락바락했는데도뜻대로는 되질않고 쉽게 결정을 내린것도아니였습니다. 그렇게하다 어떡게 알게됬어요 .. 그뒤 헤어졌죠  제가좀..싸이코끼가있어요 개네집에서 같이살았었는데.. 헤어져도개네집에서 자고나오고 ㅎ...솔직히 갈때도없었죠...ㅎ.. 그사람이 너무 그리웠고 그사람잡으로 눈엄청오는날 잡으로갔습니다..근데..ㅎㅎㅎ 싫다네요 욕도하고서로 그렇게하다 서로 뺨때리고 좋은친구로 남자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 그렇게하다 저는 매일 페인생활과 술로만 먹고살았어요 근데 제일친한친구랑 그남자랑 했다네요~...했다는건 다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네맞아요 그거에요...정말 ㅎ..... 더욱그땐 힘들때 친구가 필요했는데 친한친구랑했다니 자살까지하고싶었지만 그렇게까진 못했네요 ㅎㅎ .. 그렇게하다 몇달이지났죠 .. ㅎㅎ.. 제가아는 친구가있는데.,.나쁜말로 말하면 채팅녀?근데..그렇게하다 같이 지내게됬는데 제가집에들어가는날이면 혼자 채팅를 하로갓습니다..ㅎㅎ...재미삼아했는데..ㅠ.ㅠ  그친구가 제지역사람이아니라서 혼자둘수가없어서 같이 채팅을 몇번했습니다 !...채팅하면 원래 남자랑여자랑 모텔에서술먹고 그담 여자 덥치고 하자나요 근데 전..ㅎㅎ...술에취하면 집에가거나 남자가 만지거나 조금만 터치해도 승질내고 그러는편입니다..ㅎ;;;;상처떄문에 남자같은거...싫어하거든요..ㅠㅠㅠ... 근데 제가 집에 들어가서 쉬고있는 하루는 제친구가 혼자 채팅에서 남자를 만나러다닙니당 ..ㅠ..ㅠ...; 말려도 소용없어요..ㅎㅎ...그렇게하다 저한테 친구가 "나아는남자애들있는데 술먹으로 갈래?"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진심 ㅡㅡ... 아는남자애들인지 알고갔는데ㅡㅡ.. 채팅남들이였어요 ㅠ.ㅠ.. 거기서 지금의 남친을 만나게됬죠 근데 제남친도 ~ 같이 원룸사는 친구가 꼬셔서 제친구를 만나거더라구요 .. 제남친까지 포함해서.. ㅎㅎ... 제지역하고는 4시간거리에사는사람들이였습니다. 제지역에있는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이였죠 ~ 처음 만났는데 별 호감따위는없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못생겼고 원래 남자들 싫어해서 ㅎㅎㅎ처음만나면 말두없기때문에..ㅎㅎ 근데 제가좀술취하면 엽기적인그녀 영화처럼 변해서엽기적으로행동....... 말투랑 ㅁ목소리도변하구요 욕도많이함..ㅎ... 그렇게하다 제남친이 옆에앉았는데 ㅎ... 절챙겨주더라구요 ? 그남자 3명있었는데 다저한테 호감을 보이는거에요 근데 제남친이 절챙겨줘서 조금 호감생기더라구요 그렇게하다 그원룸에서 술먹고 잠이들엇는뎀.. ㅎ..제남친이ㅡㅡ늑대처럼 따라다니는거에요 술취한상태에서 ㅎㅎ어떡게서든 피할라고 화장실에 쪼그려자고 그러고 다음날 빠빠이하고 헤어졌는데 제남친이 너무~좋아지는거에요 밥도사주고 너무잘해줘서 ㅎㅎ... 사귀고싶은데..말은못하겠고 해서 ㅎㅎ유도는조금했습니다 ㅎㅎ올만에 설레였기때문이닌깐 ㅎㅎ 그래서 어떡게하다가 사귀게됬는데 !!!!!!너무 잘해주는겁니다!!!!!!!!!진심ㅎㅎㅎ나밖에는 모르는 사람처럼 굴었죠 아마???? ㅎㅎ.. 지금이 300일되기 10일전이니  한 70일됫을때 동거를 하자는거에요...첫아픔이 너무커서 조금 망설였지만 아~..이사람이면 되겠구나해서 동거를 했죠 그사람은 ..ㅎㅎ..대학생이기도하니 조금바빳어요 아르바이트랑부모님이 용돈주시는거랑해서 방세도내고 틈틈이 제가 알바해서 ..ㅎ 방세도 내고 생활비도그럭저럭 살았습니다 ㅎㅎ 근데 ㅎ.ㅎ....남친이 일을그만두고 제가그만두라고했지만!!..... 무능력하네요 너무.. 같이살자고달라들땐언제고 이젠저만 일하라는식이구요.. 남친 나이가저랑 갑이닌깐 21살인데 처음에 이지역와서 대학 기숙사에서 생활하다가 아빠몰래 친구들이랑 원룸에서 살았어요 엄마는 한달에 용돈 오십만원씩 보내주고 그걸로생활하다 저를만나서 저랑같이 살았죠 근데 200일날?  아무것도 해준게없습니당... 100일날 반지도 해주고 강아지도 사주고 교환편지도 막주고받고 알콩달콩 어느커플 부럽지않게 지냈는데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보내주는거랑 알바랑해서 생활하고나니 남친이 조금 이상해졌어요 솔직히..200일좀되기전에 제가 아이가 생겼습니다..어렸지만 소중한생명이였죠 그래서 ㅎ ... 남친이 고민을 하다가 아는여자 선배랑 상담을 했나봐요 여자선배가  "아이가진건 축하할일이지만 너희나이가 그렇고 돈이 많이 들어갈거다.나도그랬다.지우는게 낳다."이랬다고 저한테와서 지우자는거에요 펑펑울었죠 어떡게 그럴수있냐며 나혼자라도 낳겠다고넌꺼지라고 .. ㅎ... 그런다음..키우기로 결심하고있었는데..아이가 유산됬습니다..많이 슬펏죠 내안에있던아이인데...없어져버렷고 남친이너무미웠습니다 저주같았죠... 그렇게하다 제성격이 난폭?해졌습니다..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그때부터인것같아요 200일도 지나고 조금씩..남친이 부담을 주기시작하고 많은 다툼이 생겨놨죠 .. ㅠ.ㅠ... 그래서 헤어지자고 하고 헤어진적도 엄청많았습니다 .. 근데 그건다 참을수있습니다. 어떡게해서든 잡을수있습니다..근데 제가조금 속상하고 울분터지면 소리꿱꿱지르면서 남친조금떄립니다..팔?다리?이정도??근데남친은.. 운다고시끄럽다고... 첨에는 달래주던사람이 이제그러면 ㅎ...운다고하고 시끄럽다고 신발년아 이러면서 욕을합니다.. 많이속상합니다... 하루에 한 3번은싸워요 .. 어느날은 첨에 뺨을 때렷습니다. 제가 잘못한것도 있고 그런데다제가 잘못됫다는식입니다...저는 속이상하거나 서운하면 그자리서 말하는 성격이라 근데남친은 꿍해있다가 터지는... ㅎ...똑같은 ㅇ형인데 너무 달라요ㅠㅜㅠ.. 그렇게하다 뺨첨에맞고나서 엄청울었습니다.자기도 놀랏는지 달래주더라구요 그렇게하다 ㅎㅎ....어느때와 다름없이 또싸움니당.....그럼팔?다리? 때립니다..ㅠㅠ제가 그럼 개는 엄청쌔게떄리고 또 뺨때릴떄있습니당..ㅠㅠㅠ 그러고 헤어지자합니다...지겹다고 이제 그만하자고 내인생에서 좀 꺼지라고 이럽니다..전울면서 미안하다고합니다..저도 헤어지고싶어요 미련한짓 그만하고싶은데..마음이 뜻대로 안되 잡습니다..ㅠㅠ .. 청소같은것도 저혼자 다합니다..빨래도저혼자하고..ㅠㅠ..그리고요세는...방학이라서.. 자기집으로 가야된다는데...방을뺴야하는거에요 전 자기하나믿고 이렇게 가족이랑 연까지끈고 사는데 정말...그래서 집에가면 인간취급못받을꺼...다시 나쁜일을시작했어요..두달치 방값을 제가 부답하라는거죠,... 정말 속이훤히 보이고싶습니다 그럼..헤어지겠지만....... 자기네집가면 폰이 없어서 하루에한 4분 통화할까말까입니다 그럼 전 또서운해서 뭐라뭐라하면 넌떨어져있는데로 싸우고싶냐고 너참지겹다 이러면서  상처를 줍니다...저도 안고칠라고한거아니에요 많은노력햇어요..근데 답답하네요 어디다 말할때도없고....마음만 조려오고 아파죽겠습니다.. 제가원래 사랑을 잘못받고자라서 사랑받는걸 엄청 좋아해요 그래서 남친한테..사랑해 이러면 응 끝입니다.. 그럼또 제가 사랑해 그거하나 못해주냐고 나사랑하는거 맞냐고하고 또그래 아신발지겨워 짜증나 그닌깐 내가 헤어지자 했냐 이런식입니다......무너지고 또무너져도 헤어질꺼 무서워서 그냥 제가미안하다고 풉니다,..

어떡게해야할까요 전이렇게 답답하고죽을것같은데...남친 고칠수있을까요 ...? .. ㅠ...ㅠ....일주일에 한 3일 떨어져있어도...늘반복반복...이럽니당.....ㅍ.ㅠ...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첨이라 뭐라조리있게 말못하지만 소중한댓글 악플 말구욤....소중한댓글하나하나 저에게힘을주셨으면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