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내동생

지못미2011.07.07
조회62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사람입니다.

그리고 제 동생은 내년이면 고등학생이 되는 16살 청소년입니다.

만약 동생이 이 사실을 알게 된다면..

전 동생한테 쳐맞겠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두 이건 너무 혼자보기 아까워서 말이에요..

엄마께 보여드렸더니 인터넷 웃긴 사진에 올리라며.....ㅋ

그래서 전 결심했습니다 기쁨은 나누기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동생이 소파에서 자고 있길래 깨우러 갔어요.. 근데 동생 입에 뭔가 물려있는 게 아니겠어요?

그게 설마 칫솔일줄이ㅑ... 하얀건 침인줄 알았는데..

 

 

 

 

 

 

 

 

 

 

 

저 스티커들은.. 동생의 신변을 지켜주고픈 언니의 몸부림이에요ㅜㅜ

 

 

 

 

 

 

 

 

 

 

 

 

 

 

 

 

 

 

아무리 사진을 찍어도 안일어나요ㅜㅜ 아무리 제가 찰칵찰칵 소리안나게 손가락으로 막고 찍은거랒만..

제 동생 요새 시험보느라 많이 힘들었나봐요

그래도 고생한 보람이..ㅋ 평균 2점 올랐다고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제 동생 넘 귀엽고 사랑스럽죸ㅋㅋㅋㅋ

 

 

 

 

 

 

 

 

 

깨웠더니 지도 어이없는지 웃다가 다시 졸린눈을 하고 양치하러간 내 동생..

 

 

 

 

 

 

 

 

 

 

+ 보너스 샷

 

 

 

 

 

 

 

 

 

 

전날 감자튀김이 먹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친구가 어제 데리버거세트를 먹었어요ㅋ

근데.....

제 친구가 종이를 감자튀김인줄 알고 계속 집어먹으려 하고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 좀 말려주세요 제 친구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