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자란 이유로 세상이 넘 힘들게 합니다

suyazzang2011.07.07
조회281

제가 어렷을때부터 이래저래 사고를 많이 쳐서 전과가 4개 있습니다

 

어쩌다보니 5살 연하의 여자와 만나고 잇는데 올해로 8년째 기념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남들한테 피해안주고 산다고 생각 하면 살았는데 전에 제 와이프  될사람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돈이 너무 급해서 경품게임장[바다이야기] 가계에 들어가서 일을 햇는데

 

이건 형사들과 같이 동업하는 장사 였습니다;

 

한참 장사가 잘되다가 사장이신 선배가 저에게 가계를 하나 차려줄테니 맡아서 열심히 해보라고 햇습니다

 

기쁘기도 하였지만 왠지 전과가 있던 사람들은 감이 있습니다;;

 

왠지 불김한 예감?

 

아무튼 장사 4일만에  경쟁업체에서 저를 신고 해서 돈은 다 압수 당하고

 

저는 사장이란 명목하에 벌금이랑 재판을 받아야 햇습니다

 

지금 제나이 30 뭔가 시작해야 하는데 먼가 시작한다는게 쉽지가 않아서 다시 게임장 문턱을 밞을번 한적

 

있습니다

 

이제 저도 한가정에 가장이 되어야 할시기라 그 갈등에서 벗어 났는데

 

너무나 힘들고 뭘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어쩌다 보니 여기에 글을 쓰게 됐지만

 

형사분들도 돈받을것 다 받고 술같이 마시고 그랬는데 한순간에 얼굴을 바꾸어 버린 세상에

 

무얼하기도 두렵고 전과있단 이유 하나만으로 친구에 누명을 제가 쓴적도 있습니다

 

제 나이 어린 와이프를 두고 철창생황을 하면서 차마 죽기도 억울하더군요;;;

 

지금은 마음잡고 노가다도 뛰어보면서 나름 바른생활하지만 전과가 있단 이유로 이래저래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남한테 피해주기 싫은데 왜 세상은 저를 가만 두지 않는지 몰르겠습니다;;

 

전셋집이라도 하나 잡고 싶은데 형사들한테 돈을 다 압수 당한상태라

 

월세 생활하고 있습니다

 

뭐라도 해주고 싶은 제 맘이 이렇게 엇갈리고;;;

 

정말 다시 예전 생활로 돌아갈까 두렵습니다

 

신고를 할래도 경쟁 업체 가계가 흔히 말하는 깍뚜기들이라 전 괜찮지만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들이

 

피해를 입을까

 

걱정이 되서 오늘도 이 울분을 혼자 식히고 있다가 답답한 마음에 글올려 봅니다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