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청춘을 불살리고 있는 21살 대학생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톡 첨 써보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정말 심각하게 제 고민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싶어서요.. 그럼 제 이야기를 시작해볼께요 ! 시간은 2008년 9월로 돌아갑니다 ㅋㅋㅋ 고등학교 2학년 때 였죠. 고2 때 친한 여자인 친구가 있었습니다! 청순하고 참하게 생긴 친구였죠 근데 9월 어느날부터 저는 그 친구가 친구가 아닌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얼굴을 편하게 보는사인데..그렇지를 못하게 됬습니다. 민망해서가아니라 불편해서가 아니라 단지 그냥 부끄러워서 입니다. 그 친구 얼굴만 보면 부끄럽기만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문자도 자주 하는 사이였습니다. 그 친구는 문자도 아주 친절하게 보내는 친구였지요......... 남자들의 착각이 여자가 문자좀 친절하게 보내면 "아 얘가 나한테 호감있나?" 이런착각을 하는데 저는 그때는 착각하지는 않앗습니다. 하지만.... 계속 연락하고 같은 학교니깐 얼굴도 매일보면서 점점더 진심으로 그 친구를 좋아하기시작했습니다. 너무 좋아해서 그친구를 조아하는 남자애들한테도 저는 조아하지말라면서 유치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적도 있었습니다. 여튼간에 그 친구를 좋아하면서 웃고 운적이 많았습니다... 그 친구를 위해서 모든걸 다 바쳤습니다. 학원 끈나는 시간에 맞춰 데리러가고 독서실 같이 가고 커피 사다줘 생일 챙겨줘 그 친구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은 다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고백은 총 3번 했습니다. 결과는 다~~~~~~~~~차였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친구의 이유는 수능 준비가 있었고 또 여러가지 눈치 보이는게 있었나봐요 근데 그녀의 친구들이 저한테 "걔가 분명 너 관심있고 조아한다 근데 정말 왜그러는지 모르겠다" 이러는 거에요 3번을 차였지만 1번 차이고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친구사이로 다시 지내고 계속 그렇게 3번을 반복 하였습니다. 그렇게 그녀에 대한 저의 무한사랑은 계속되 15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15개월동안 짝사랑을 한거죠 ! 그 기간동안 영화도 보고 카페도 가고 .. 저는 3번 차이고 나서 4번째엔 성공한다는 다짐으로 수능 끈날때까지를 기다리자!!! 생각하고 그날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능이 끈나고 일주일 후에 그 친구집앞으로 찾아갔습니다. 자신있게 말로 고백하려고 준비를 다하고 찾아갔지요 집앞으로 나오려고했는데 못나간다고 계속 팅기면서 2시간을 기다렸는데 안나와서 그냥 집에 돌아갔습니다(추워 뒤지는줄...) 그러고 또 1주일...시간이 지날수록 체대입시를 한창 준비하고 있던 저에게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우여곡절끝에 다시 약속을 잡앗죠 밥약속을 ! 그래서 그날은 저녁운동을 뺴고 저녁에 그녀를 보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또 퇴짜......... 이 친구가 제가 고백하려는거 알고 피하려고 하는거 같았습니다... 그럴수록 ...저는 화만 치밀어오르고 짜증이 나기시작했습니다.. 왜비겁하게 ...싫으면 싫다고 확 말하면되지 피하기만하는지... 화가나서 2주동안 연락을 하지 않았다가 도저히 저는 못참아서...이 친구한테 만큼은 말로 고백을 하고싶었는데 문자를 보냈습니다 아주 길~~~~~~~~~~~게 좋아한다고 피하지말라고 싫으면 싫다고 하라고 너랑 사귀고 싶다고 그랫더니.... 답장이 왔습니다.. 그녀 왈 " 시간이 오래됬네...미안해..절대로 피한건 아니야..생각하고싶었어 00아 1년 넘도록 나만 그렇게 좋아해줘서 고마워"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이건 뭐지 조은건가 몬가 그래서 "뭐야 어쩌겟다는거야" 이랫더니 드디어!!!!!!!!!!!!!!!!!!!!!!!!!!!!! 대성공 !!!!!!!!!!!!!!!!!!!!!!!!!!! 사귀기 시작햇쬬^^ 그날은 평생 잊지 못할 날이였습니다. 그렇게 두달을 사귀었죠...........그런데 저는 이 친구랑 사귀면서 너무 좋아하다보니 이친구에게 바라는게 너무너무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이친구가 부담스러워하는거 같아 헤어지게되었죠..............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줄 알았습니다. 정말 그때는 너무 어렸다는게 생각해 너무 너무 후회하고 미련이 다시 1년 반이 지난 이 시점에도 아직도 지워지지 않고 그녀에 대해선 영원한 짝사랑으로 기억하고있습니다. 그후로 저는 그 친구에게 화만내고........찢어졌습니다. 그 때 그친구에게 바랬던게 많았던 점. 헤어지면서 좋게 안헤어지고 화만 내고 찢어진점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합니다. 아직도 저는 그 친구를 잊지 못했습니다....... 아니 못하겟습니다........ 한여자를 이렇게 오랫동안 좋아한적도 업고요..... 물론...저는 1년 반의 시간동안 여자 좀 만나긴 했지만 금방 헤어졌구요 이렇게 연애를 짧게짧게 하고싶지가 않습니다. 주위의 친구들이 다 이친구에게 다시 해봐라 얼마나 좋아 하지 않았느냐 정말 연애 오래할줄알았다 얘랑은 등등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요즘 들어 다시 연락을 하긴 합니다! 서슴업이 문자도 하기 시작했구요 아 아니지 카톡으로 ^ ^ 이 친구와 오빠닭도 가기로햇고 좋아하는 야구도 많이 보러가기로햇습니다... 지금 만나도 어색이라고는 없을겁니다 그런데 이친구의 마음을 ... 그대 어린 제가 아닌 달라진 저의 모습을 받아주고....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긴 이야기였습니다! 제발 부탁드릴게요!!!! 댓글 많이 궈궈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해요 !
헤어진 여자친구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안녕하십니까
청춘을 불살리고 있는 21살 대학생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톡 첨 써보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정말 심각하게 제 고민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싶어서요..
그럼 제 이야기를 시작해볼께요 !
시간은 2008년 9월로 돌아갑니다 ㅋㅋㅋ
고등학교 2학년 때 였죠.
고2 때 친한 여자인 친구가 있었습니다!
청순하고 참하게 생긴 친구였죠 근데 9월 어느날부터 저는 그 친구가
친구가 아닌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얼굴을 편하게 보는사인데..그렇지를 못하게 됬습니다.
민망해서가아니라 불편해서가 아니라
단지 그냥 부끄러워서 입니다.
그 친구 얼굴만 보면 부끄럽기만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문자도 자주 하는 사이였습니다.
그 친구는 문자도 아주 친절하게 보내는 친구였지요.........
남자들의 착각이 여자가 문자좀 친절하게 보내면 "아 얘가 나한테 호감있나?"
이런착각을 하는데 저는 그때는 착각하지는 않앗습니다. 하지만.... 계속 연락하고
같은 학교니깐 얼굴도 매일보면서 점점더 진심으로 그 친구를 좋아하기시작했습니다.
너무 좋아해서 그친구를 조아하는 남자애들한테도 저는 조아하지말라면서 유치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적도 있었습니다. 여튼간에 그 친구를 좋아하면서 웃고 운적이 많았습니다...
그 친구를 위해서 모든걸 다 바쳤습니다. 학원 끈나는 시간에 맞춰 데리러가고 독서실 같이 가고
커피 사다줘 생일 챙겨줘 그 친구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은 다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고백은 총 3번 했습니다. 결과는 다~~~~~~~~~차였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친구의 이유는 수능 준비가 있었고 또 여러가지 눈치 보이는게 있었나봐요
근데 그녀의 친구들이 저한테 "걔가 분명 너 관심있고 조아한다 근데 정말 왜그러는지 모르겠다"
이러는 거에요 3번을 차였지만 1번 차이고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친구사이로 다시 지내고
계속 그렇게 3번을 반복 하였습니다. 그렇게 그녀에 대한 저의 무한사랑은 계속되
15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15개월동안 짝사랑을 한거죠 !
그 기간동안 영화도 보고 카페도 가고 ..
저는 3번 차이고 나서 4번째엔 성공한다는 다짐으로 수능 끈날때까지를 기다리자!!!
생각하고 그날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능이 끈나고 일주일 후에 그 친구집앞으로 찾아갔습니다.
자신있게 말로 고백하려고 준비를 다하고 찾아갔지요 집앞으로 나오려고했는데 못나간다고
계속 팅기면서 2시간을 기다렸는데 안나와서 그냥 집에 돌아갔습니다(추워 뒤지는줄...)
그러고 또 1주일...시간이 지날수록 체대입시를 한창 준비하고 있던 저에게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우여곡절끝에 다시 약속을 잡앗죠 밥약속을 ! 그래서 그날은 저녁운동을 뺴고 저녁에 그녀를 보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또 퇴짜.........
이 친구가 제가 고백하려는거 알고 피하려고 하는거 같았습니다...
그럴수록 ...저는 화만 치밀어오르고 짜증이 나기시작했습니다..
왜비겁하게 ...싫으면 싫다고 확 말하면되지 피하기만하는지...
화가나서 2주동안 연락을 하지 않았다가 도저히 저는 못참아서...이 친구한테 만큼은 말로 고백을 하고싶었는데 문자를 보냈습니다 아주 길~~~~~~~~~~~게 좋아한다고 피하지말라고 싫으면 싫다고 하라고
너랑 사귀고 싶다고
그랫더니....
답장이 왔습니다..
그녀 왈 " 시간이 오래됬네...미안해..절대로 피한건 아니야..생각하고싶었어 00아 1년 넘도록 나만 그렇게 좋아해줘서 고마워"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이건 뭐지 조은건가 몬가
그래서 "뭐야 어쩌겟다는거야"
이랫더니
드디어!!!!!!!!!!!!!!!!!!!!!!!!!!!!!
대성공 !!!!!!!!!!!!!!!!!!!!!!!!!!! 사귀기 시작햇쬬^^ 그날은 평생 잊지 못할 날이였습니다.
그렇게 두달을 사귀었죠...........그런데 저는 이 친구랑 사귀면서 너무 좋아하다보니 이친구에게 바라는게 너무너무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이친구가 부담스러워하는거 같아 헤어지게되었죠..............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줄 알았습니다. 정말 그때는 너무 어렸다는게 생각해 너무 너무 후회하고 미련이 다시 1년 반이 지난 이 시점에도 아직도 지워지지 않고 그녀에 대해선 영원한 짝사랑으로 기억하고있습니다.
그후로 저는 그 친구에게 화만내고........찢어졌습니다.
그 때 그친구에게 바랬던게 많았던 점. 헤어지면서 좋게 안헤어지고 화만 내고 찢어진점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합니다.
아직도 저는 그 친구를 잊지 못했습니다....... 아니 못하겟습니다........
한여자를 이렇게 오랫동안 좋아한적도 업고요.....
물론...저는 1년 반의 시간동안 여자 좀 만나긴 했지만 금방 헤어졌구요
이렇게 연애를 짧게짧게 하고싶지가 않습니다. 주위의 친구들이 다 이친구에게 다시 해봐라
얼마나 좋아 하지 않았느냐 정말 연애 오래할줄알았다 얘랑은 등등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요즘 들어 다시 연락을 하긴 합니다!
서슴업이 문자도 하기 시작했구요 아 아니지 카톡으로 ^ ^
이 친구와 오빠닭도 가기로햇고 좋아하는 야구도 많이 보러가기로햇습니다...
지금 만나도 어색이라고는 없을겁니다
그런데 이친구의 마음을 ... 그대 어린 제가 아닌 달라진 저의 모습을 받아주고....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긴 이야기였습니다! 제발 부탁드릴게요!!!! 댓글 많이 궈궈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