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 세계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해 앞 다투어 철저히 준비를 하면서 실행에 옮기고 있다. 녹색성장 및 친환경 실천은 새로운 국가경쟁력이다. 이제 환경에 대한 교육은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도 반드시 정규 교직과정을 이수한 환경교사가 가르쳐야 한다. 교육에서 교사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사)부국환경포럼 호남본부는 16일 광주광역시 소재의 남부대학교 협동관에서 1학교 1환경 교사 제도실현 결의 대회를 가졌다.
매년 200여명 이상의 환경교사가 배출되고 있지만 실제로 2009학년도, 2010학년도에 환경교사가 단 한명도 임용되지 못하고 있다. 비전공 교사가 아직도 환경을 가르치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은 환경선진국으로 갈려고 하는 정부시책과는 거리가 있다. 환경교육이 바로서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환경관을 가진 교사가 올바른 환경지식을 가르쳐야 한다.
초·중·고등학교에 1명의 환경교사를 배치해 환경교육, 먹는 물, 실내공기, 에너지 절약, 자원 재활용, 녹지관리 등을 담당하게 하는 것이다. 환경교사를 배치해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는 효과만 해도 충분히 인건비를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에너지와 자원 절약, 학생들의 건강 증진 등을 통한 경제적 효과와 녹색 일자리 창출은 물론, 미래 세대들이 친환경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교육부가 환경교사 채용 문제를 예산이 부족하다며, 시·도 교육청의 문제라고 무조건 떠넘길 문제만은 아니다. 환경부도 환경교육 문제를 더 이상 교육부의 소관이라며 방치해서도 안 된다. 교육부와 환경부는 지금이라도 전향적인 환경교육에 대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환경교육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
세계는 지금 저탄소 녹색성장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사)부국환경포럼은 미래세대에 대한 올바른 환경교육이 저탄소 녹색성장의 시작이고 1학교 1환경교사 제도 도입은 반드시 실현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자라나는 세대에게 제대로 된 녹색교육을 시킨다면, 결국 중장기적으로 재편되는 세계경제질서 속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의 패러다임을 주도하면서 동시에 국가 성장 원동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사)부국환경포럼 호남본부는 대한민국이 환경선진국으로 가기위한 녹색성장의 원동력으로서 ‘1학교 1환경교사 제도’ 실현을 위한 발대식을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의 남부대학교 협동관에서 개최하고, 전국적인 서명운동에 앞장서기로 했다. 환경을 사랑하고 녹색성장을 지향하는 모든 중앙부처, 지자체, 기관단체, NGO, 시민들,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한다.
1학교 1환경교사 양호교사처럼 도입해야
환경 선진국을 위한 ‘1학교 1환경교사 제도 실현’ 촉구 결의문
지금 전 세계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해 앞 다투어 철저히 준비를 하면서 실행에 옮기고 있다. 녹색성장 및 친환경 실천은 새로운 국가경쟁력이다. 이제 환경에 대한 교육은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도 반드시 정규 교직과정을 이수한 환경교사가 가르쳐야 한다. 교육에서 교사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사)부국환경포럼 호남본부는 16일 광주광역시 소재의 남부대학교 협동관에서 1학교 1환경 교사 제도실현 결의 대회를 가졌다.
매년 200여명 이상의 환경교사가 배출되고 있지만 실제로 2009학년도, 2010학년도에 환경교사가 단 한명도 임용되지 못하고 있다. 비전공 교사가 아직도 환경을 가르치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은 환경선진국으로 갈려고 하는 정부시책과는 거리가 있다. 환경교육이 바로서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환경관을 가진 교사가 올바른 환경지식을 가르쳐야 한다.
초·중·고등학교에 1명의 환경교사를 배치해 환경교육, 먹는 물, 실내공기, 에너지 절약, 자원 재활용, 녹지관리 등을 담당하게 하는 것이다. 환경교사를 배치해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는 효과만 해도 충분히 인건비를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에너지와 자원 절약, 학생들의 건강 증진 등을 통한 경제적 효과와 녹색 일자리 창출은 물론, 미래 세대들이 친환경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교육부가 환경교사 채용 문제를 예산이 부족하다며, 시·도 교육청의 문제라고 무조건 떠넘길 문제만은 아니다. 환경부도 환경교육 문제를 더 이상 교육부의 소관이라며 방치해서도 안 된다. 교육부와 환경부는 지금이라도 전향적인 환경교육에 대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환경교육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
세계는 지금 저탄소 녹색성장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사)부국환경포럼은 미래세대에 대한 올바른 환경교육이 저탄소 녹색성장의 시작이고 1학교 1환경교사 제도 도입은 반드시 실현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자라나는 세대에게 제대로 된 녹색교육을 시킨다면, 결국 중장기적으로 재편되는 세계경제질서 속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의 패러다임을 주도하면서 동시에 국가 성장 원동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사)부국환경포럼 호남본부는 대한민국이 환경선진국으로 가기위한 녹색성장의 원동력으로서 ‘1학교 1환경교사 제도’ 실현을 위한 발대식을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의 남부대학교 협동관에서 개최하고, 전국적인 서명운동에 앞장서기로 했다. 환경을 사랑하고 녹색성장을 지향하는 모든 중앙부처, 지자체, 기관단체, NGO, 시민들,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한다.
2011년 7 월 15일
(사) 부 국 환 경 포 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