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판보고하나도재미업다고 바꾸래서 무서워 죽겠는데 오기로 흥미진진하게바꾼다ㅡㅡ 내가어제자다가가꿈을꿧는데 방에서 내가 자고있는게 3자의 입장에서 보이고 있었다? 가끔 그런꿈 꾸잔아 막 시점변경 되면서 좀 재밋기도한꿈.... 꿈도 오랜만에 꾸는거였고 약간 재밋기도해서 즐기는 기분으로 방을 빙~~~~ 둘러봣어 근데...... 더워서 열어논 창문으로 누가 쳐다보고 있는거야..... 우리집이 복도식아파트거든? 내방창문이 복도쪽에뚫려있어서 가끔 사람들이 흘깃흘깃쳐다봐 '그것때문에 신경쓰다보니까 꿈에서도 그러는구나' 생각하고 쳐다보고잇엇어 좀 이상했던게 그게 사람인줄은 알겟는데 얼굴이 흐릿하게 보이는거야 궁금시럽게 그런거잇잔아 잘안보이면 더자세히보게되고 생각안나는거 생각해낼려고 하는거 급 그사람얼굴을 자세히 보고싶어서 미치겟는거야 그래서 뚫어져라 쳐다봣지 계속 쳐다보고 있는데 그사람이 씨익 웃는게 느껴지는거야 얼굴이 보이는게아니라 그런느낌...... '아웃고잇네?' 하는 그런느낌.... 약간 소름이 돋앗어 그때 누가 귓속에 대고 얘기하더라 '어?보여?' '아~보이는구나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그 순간에 온몸으로 소름이 확옮아가더라 아.......진짜 이때 놀라서 아무생각도 안들고.... 목소리는 계속 귓속에서 울리고 얼굴이 점점 자세히 보이고..... 진짜 꿈인데 불길하고 빨리 꺠야겟다는 생각밖에 안드는거야..... 그래서 깰려고 안간힘을 쓰는데 깰려고 하면 할수록 얼굴이 더 자세히 보이더라.... 처음에는 여자인걸 분간할수있을정도로.... 좀있으니까 웃는입이 자세히 보여........ 입이 귀까지걸릴 정도로 심하게 찢어져있는게..... 그걸보니까 더 빨리 이꿈에서 깨야겟다는 생각만 드는거야 그러는 동안에도 점점 이목구비가 또렷해지고..... 얼굴이 완전 보일려는 순간에 잠에서 깻어 너무 놀라서 눈을 부릅 뜨니까 꿈에서 봣던 창문구석에........ 쳐다보고잇더라......그여자...... 눈을 마주쳣는데 눈동자가 검은색은 없고 빨간거야...... 그냥 빨갛기만 한게 아니라 빨간데 점처럼 하얀곳이잇는...... 눈이....실핏줄로 가득차서 빨갛게보이는 거더라고....... 진짜 눈 마주치는데 돌아버리겟더라...... 그리고 바로 귓속에서 들리는소리...... '역시~보이는거지? 거.기.가.만.히.있.어.움.직.이.지.말.고' 이러더니 얼굴이 점점 사라지는거야.... 난 너무 놀라서 몸은 그대로 굳어가지고 움직일수도 없고...... 누구든지 그상황에서는 못 움직일거야 내가 장담해 어쨋든 그러고나서 얼굴이 점점 없어지더라 하필 업어지는방향이...... 우리집 현관문쪽...... 그리고 누가현관문을 진짜 손으로 쳐서 날수업는 소리있잔아 너무커서 꼭 머리로 치는거 같은 소리말이야...... 쾅쾅? 이런 소리가 아니라 콰앙 콰앙 콰앙 이런소리.....문을치고바로때서 연타로 치는게 아니라 치고 기다렷다가 다시치고.... 진짜 소리가 규칙적으로 났어 소리가나고 1초쯤? 잇다가 다시 소리가 나고.... 너무 무서워서 그대로 굳어있었어 무서운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움직일수 업었어 한10분?20분? 그정도쯤 굳어있는데 현관문 두드리는 소리가 멈추더라? 그래서 속으로 '아 살았다 갔나보네' 생각하고 있는데 이 망할놈의 얼굴이 다시 튀어 나오는거야...... 진짜 그떄 울고십었어ㅜㅜ 눈을 감으려고 해도 감아지지도 안고 기절할거 같은데 정신이 또렷해서 돌겟더라 진짜 그러고 있는데 그여자가 표정이 굳어서는 눈을가늘게 뜨면서 딱한마디하더라....... '열.어' 너무충격을 먹어서 몸이 축처지는순간에 움직여지더라.... 지금도 그생각만하면 몸에 힘이 다빠지고 다리가 풀려.... 몸이 움직이는 순간 바로 내방에서 나와서 문닫고 거실로 도망쳣어...... 그리고 한숨돌리면서 있는데 현관에서..... 콰앙 콰앙 소리가들리는거야.... 그리고 반복적으로 '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 하는말이 귓속에서 들리더라....속삭이듯이...... 미친.......그때 완전 패닉 걸려가지고 울면서 부모님다깨우고 동생도깨워서 왼 미친여자가 문두드리고 계속 열라고 그런다고 그랬더니 부모님은 아무소리도 안들리는데 왼 헛소리냐고 잠이나자래 이떄진짜 무서웠던거는...... 부모님이 '아무소리도 안들리잔아'그러는데 내귓가에서는 계속해서 '열.어'라는 소리가 들리고 현관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는거야......... 내가 진짜 울면서 난다고 지금도 나고 있다고.... 20살먹고 막울면서 말하니까 아빠도 이상했나봐 나보고 현관문 열어보겟데...... 그순간 귓가에서 '그.래.열.어' 그러더라....... 난또 아빠한테 열지말라고 제발열지말라고 빌면서 울었어 그래도 아빠는 확인만 해보자고 그러는거야...... 아빠랑 둘이 한20분? 정도 실랑이를 하는데 소리가안나더라...... 그래서 아빠한테 이제안난다고 괜찬다고 그랫지 그러니까 아빠가 오늘은 거실에서 자래 근데 너희같으면 잠이오겟냐? 걍앉아있엇지.... 또그냥 앉아있으면 계속그생각나니까 컴퓨터하면서 근데 베란다에서 뭔가 시선이 느껴지더라...... 베란다는 쳐다보지도 못하고 컴퓨터 켜놓고만 있다가 잠들었어..... 진짜 경고 하는데 여름이라고 덥다고 창문 너무열어 놓지마.....봉변당할수도있어...... 2
여름철창문너무활짝열어놓지마요.....
동생이판보고하나도재미업다고 바꾸래서 무서워 죽겠는데 오기로 흥미진진하게바꾼다ㅡㅡ
내가어제자다가가꿈을꿧는데
방에서 내가 자고있는게 3자의 입장에서 보이고 있었다?
가끔 그런꿈 꾸잔아 막 시점변경 되면서 좀 재밋기도한꿈....
꿈도 오랜만에 꾸는거였고 약간 재밋기도해서 즐기는 기분으로 방을 빙~~~~ 둘러봣어
근데......
더워서 열어논 창문으로 누가 쳐다보고 있는거야.....
우리집이 복도식아파트거든? 내방창문이 복도쪽에뚫려있어서 가끔 사람들이 흘깃흘깃쳐다봐
'그것때문에 신경쓰다보니까 꿈에서도 그러는구나' 생각하고 쳐다보고잇엇어
좀 이상했던게 그게 사람인줄은 알겟는데 얼굴이 흐릿하게 보이는거야 궁금시럽게
그런거잇잔아 잘안보이면 더자세히보게되고 생각안나는거 생각해낼려고 하는거
급 그사람얼굴을 자세히 보고싶어서 미치겟는거야 그래서 뚫어져라 쳐다봣지
계속 쳐다보고 있는데 그사람이 씨익 웃는게 느껴지는거야
얼굴이 보이는게아니라 그런느낌...... '아웃고잇네?' 하는 그런느낌....
약간 소름이 돋앗어 그때 누가 귓속에 대고 얘기하더라
'어?보여?'
'아~보이는구나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그 순간에 온몸으로 소름이 확옮아가더라
아.......진짜 이때 놀라서 아무생각도 안들고....
목소리는 계속 귓속에서 울리고 얼굴이 점점 자세히 보이고.....
진짜 꿈인데 불길하고 빨리 꺠야겟다는 생각밖에 안드는거야.....
그래서 깰려고 안간힘을 쓰는데 깰려고 하면 할수록 얼굴이 더 자세히 보이더라....
처음에는 여자인걸 분간할수있을정도로....
좀있으니까 웃는입이 자세히 보여........
입이 귀까지걸릴 정도로 심하게 찢어져있는게.....
그걸보니까 더 빨리 이꿈에서 깨야겟다는 생각만 드는거야
그러는 동안에도 점점 이목구비가 또렷해지고.....
얼굴이 완전 보일려는 순간에 잠에서 깻어
너무 놀라서 눈을 부릅 뜨니까 꿈에서 봣던 창문구석에........
쳐다보고잇더라......그여자......
눈을 마주쳣는데 눈동자가 검은색은 없고 빨간거야......
그냥 빨갛기만 한게 아니라 빨간데 점처럼 하얀곳이잇는......
눈이....실핏줄로 가득차서 빨갛게보이는 거더라고.......
진짜 눈 마주치는데 돌아버리겟더라......
그리고 바로 귓속에서 들리는소리......
'역시~보이는거지? 거.기.가.만.히.있.어.움.직.이.지.말.고'
이러더니 얼굴이 점점 사라지는거야....
난 너무 놀라서 몸은 그대로 굳어가지고 움직일수도 없고......
누구든지 그상황에서는 못 움직일거야 내가 장담해
어쨋든 그러고나서 얼굴이 점점 없어지더라
하필 업어지는방향이......
우리집 현관문쪽......
그리고 누가현관문을 진짜 손으로 쳐서 날수업는 소리있잔아
너무커서 꼭 머리로 치는거 같은 소리말이야......
쾅쾅? 이런 소리가 아니라
콰앙
콰앙
콰앙
이런소리.....문을치고바로때서 연타로 치는게 아니라 치고 기다렷다가 다시치고....
진짜 소리가 규칙적으로 났어 소리가나고 1초쯤? 잇다가 다시 소리가 나고....
너무 무서워서 그대로 굳어있었어 무서운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움직일수 업었어
한10분?20분? 그정도쯤 굳어있는데
현관문 두드리는 소리가 멈추더라?
그래서 속으로 '아 살았다 갔나보네' 생각하고 있는데
이 망할놈의 얼굴이 다시 튀어 나오는거야......
진짜 그떄 울고십었어ㅜㅜ
눈을 감으려고 해도 감아지지도 안고 기절할거 같은데 정신이 또렷해서 돌겟더라 진짜
그러고 있는데 그여자가 표정이 굳어서는 눈을가늘게 뜨면서 딱한마디하더라.......
'열.어'
너무충격을 먹어서 몸이 축처지는순간에 움직여지더라....
지금도 그생각만하면 몸에 힘이 다빠지고 다리가 풀려....
몸이 움직이는 순간 바로 내방에서 나와서 문닫고 거실로 도망쳣어......
그리고 한숨돌리면서 있는데
현관에서.....
콰앙
콰앙
소리가들리는거야....
그리고 반복적으로
'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열.어'
하는말이 귓속에서 들리더라....속삭이듯이......
미친.......그때 완전 패닉 걸려가지고 울면서 부모님다깨우고 동생도깨워서
왼 미친여자가 문두드리고 계속 열라고 그런다고 그랬더니
부모님은 아무소리도 안들리는데 왼 헛소리냐고 잠이나자래
이떄진짜 무서웠던거는......
부모님이 '아무소리도 안들리잔아'그러는데
내귓가에서는 계속해서 '열.어'라는 소리가 들리고 현관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는거야.........
내가 진짜 울면서 난다고 지금도 나고 있다고....
20살먹고 막울면서 말하니까 아빠도 이상했나봐
나보고 현관문 열어보겟데......
그순간 귓가에서
'그.래.열.어'
그러더라.......
난또 아빠한테 열지말라고 제발열지말라고 빌면서 울었어
그래도 아빠는 확인만 해보자고 그러는거야......
아빠랑 둘이 한20분? 정도 실랑이를 하는데 소리가안나더라......
그래서 아빠한테 이제안난다고 괜찬다고 그랫지
그러니까 아빠가 오늘은 거실에서 자래
근데 너희같으면 잠이오겟냐?
걍앉아있엇지....
또그냥 앉아있으면 계속그생각나니까 컴퓨터하면서
근데 베란다에서 뭔가 시선이 느껴지더라......
베란다는 쳐다보지도 못하고 컴퓨터 켜놓고만 있다가 잠들었어.....
진짜 경고 하는데 여름이라고 덥다고 창문 너무열어 놓지마.....봉변당할수도있어......